13일 카이저슬라운테른 월드컵 경기장서 열린 2006 독일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일본전서 승리한 히딩크 호주 감독은 '많은 한국인이 당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묻자 "나도 한국 명예시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4년전 보여준 어퍼커트 세리머니를 또 다시 보여주었던 히딩크 감독은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않은 채 "승리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 소감은. "끝까지 열심히 싸워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오늘 승리를 즐기고 싶다."
- 일본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는데. "누가 보더라도 판정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했고 문제삼지 않을 것이다."
- 전략은. "호주의 전통대로 러시를 강조했다. 또 두번째로 흐르는 공에 대한 찬스를 집중적으로 노렸다."
- 한국에서도 당신의 승리를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나 역시 한국의 명예 국민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오늘 경기를 본 한국 국민들은 이 경기가 마치 폴란드전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 때도 이겼고 이번에도 또 이겼다. 호주 국민의 절반정도가 이번 경기를 봤다고 한다. 한국 국민들이 느꼈던 것을 이번에는 호주 국민들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일본은 조금 다른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일본 물리친 직후, 히딩크감독과 일문일답>
히딩크 ``한국인들에게 폴란드전과 같았을 것``
[2006. 06. 13 00:59]
13일 카이저슬라운테른 월드컵 경기장서 열린 2006 독일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일본전서 승리한 히딩크 호주 감독은 '많은 한국인이 당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묻자 "나도 한국 명예시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4년전 보여준 어퍼커트 세리머니를 또 다시 보여주었던 히딩크 감독은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않은 채 "승리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 소감은.
"끝까지 열심히 싸워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오늘 승리를 즐기고 싶다."
- 일본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는데.
"누가 보더라도 판정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했고 문제삼지 않을 것이다."
- 전략은.
"호주의 전통대로 러시를 강조했다. 또 두번째로 흐르는 공에 대한 찬스를 집중적으로 노렸다."
- 한국에서도 당신의 승리를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나 역시 한국의 명예 국민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오늘 경기를 본 한국 국민들은 이 경기가 마치 폴란드전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 때도 이겼고 이번에도 또 이겼다. 호주 국민의 절반정도가 이번 경기를 봤다고 한다. 한국 국민들이 느꼈던 것을 이번에는 호주 국민들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일본은 조금 다른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이해준 기자
아자 아자 자랑스런
대한민국
화이팅!!
일촌신청O.K! 태극전사들 위해 함께 달려요~~
놀러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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