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0살 여성분들 한달에 지출이 얼마나 나오시나요? 저는 혼자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달에 아르바이트해서, 일당직이기 때문에 고정 수입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한 60만원선[50~70]이구요, 판매직이기 때문에 보수가 좀 있습니다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업체에서 항상 대타나 빵구나 까칠한 매장만 보내는 나름 에이스-ㅁ-... 입니다.ㅎ 집에서 얼마전부터 꼬박꼬박 40-50만원 정도 보내주십니다. 그럼 그 돈은 몽땅 세금에 들어갑니다 -집세 26만 폰비 15만쯤 - 폰 할부금 포함이구요, 유통일이다보니 휴대폰은 필수고; 학교에서 이리저리 맡고 있는 직책과 후임이나 선임들과의 연락등등; 좀 많이 쓰기는 하지만 요금제의 편의로 한 10만원쯤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세금 이리저리 -전기세, 인터넷비, 도시가스비, 보험비 등등 7~8만원쯤 해서 몽땅 세금에 쏟아붓습니다. 그럼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하는대, 이상하게-_-... 돈 냄겨두면 쓸 일이 나가고 거의 매달 월급 직전에는 가난에 쪼들어 삽니다ㅠㅋ 옛날에는 술이라도 많이 먹었지; 지금은 술 먹고 나면 과제 할 시간이 없어서 술도 못먹거든요, 차비는 한달에 5만원쯤 나오고, 옷은 거의 안사고, 화장품은 방학때 번 돈으로 몰아서 사는 편이구 저는 평소 사는 것은 저렴한 것으로 사고 그러지만 속옷이랑 화장품 몇몇개만 비싼걸 삽니다..; 그것도 압구정 백화점 같은곳 가서 카드로 긁고 [체크카드가 포인트] 나름 평소 방학때 힘들게 일한 스트레스 풀고 옵니다..허허허-ㅁ-ㅋ 간혹가다 어머니께 용돈 조금 받고,, 저희 집에 저 하나라 울 아부지 다달이 선물 하나 보내드리고 밥먹고 담배피고[담배는 거의 하루에 한갑-_-..유통일 하신 분들은 다 아실꺼에요, ] 교재사고, 남자친구 선물 좀 사고 한 달에 한두번 친한 친구들 만나고 아님 지방내려갔다오고, 이러면 허허허...-_- 수입이 고정치 안아서 저축하기도 힘들고, [실은 모아둔 돈도 얼마전 입원비로 나갔고 아부지 병원비에 보탤 예정입니다] 독한 맘 먹고 다달이 십만원만 빼서 저금하자 했더만, 또 집안일과 제 건강문제등 우르르 터져서. 다음달, 그 다음달 마이너스 예약해놓고 있습니다 허허; 20살이라지만 만으로는 19세고 친구들은 21살입니다 [이해하시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집나와서 [대학까지다닐 텐대 집에서 궁상맞게 지낼수 없잔아요;] 집에서 준 30만원으로 고시원 살면서 돈모아서 설도 치르고 그 돈으로 자취할 집 살림살이 사고 알바 다시 할 때까지 쓰고, 그때는 집에서 돈 안줄때도 많고 줘도 월세정도 여서 더 바득바득 일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상한쪽으로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요새 내 인생의 20살 한테 죽도록 미안한 마음입니다. 옷 한벌 이쁜거 제대로 사주지도 못하고 주말에는 일하고 평소에는 학교 다니느라 벅차하고 한 번 쉬는 날에는 학교에 일이 있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거나 해서 제대로 쉬지 못하고 남자친구랑 그 흔한 공원이나 놀이동산도 못가고 해서-_ -ㅋ 너무 미안한 마음이지만 주변에 돈 없어서 대학 못가는 친구들 보면서 다시 마음 다 잡고 있습니다-_- 어쨌든 요점은~! 제가 돈을 많이 헤프게 쓰는 편인가요? 생활비랑 학교다니고 부모님한테 조금 쓰고 이러면서 60만원이면; 그리고, 제가 여기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_-! 모 다음달부터는 친구랑 같이 살 계획이라 조금 더 안정적으로 돈을 모을수 있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맘잡고 조금씩이라도 다시 돈을 모으려고 하는대요 조언 좀 부탁 드려요...;ㅁ; 정말 투잡이랑 밤일-_-aa [밤일도 꼭 몸파는 일만 있는거는 아니죠-_ -; 이상한 생각하지말아주세요] 까지도 생각이 갔지만, 그랬다가는 또 입원비로 몇십만원씩 나갈 것 같아서 ㅋㅋ 조언 부탁드립니다-_ ㅠㅋ
제가 돈을 좀 헤프게 쓰는건지. 보통 20살 여성분들 한달에 지출이?;
보통 20살 여성분들 한달에 지출이 얼마나 나오시나요?
저는 혼자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달에 아르바이트해서, 일당직이기 때문에
고정 수입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한 60만원선[50~70]이구요,
판매직이기 때문에 보수가 좀 있습니다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업체에서 항상 대타나 빵구나 까칠한 매장만 보내는
나름 에이스-ㅁ-... 입니다.ㅎ
집에서 얼마전부터 꼬박꼬박 40-50만원 정도 보내주십니다.
그럼 그 돈은 몽땅 세금에 들어갑니다
-집세 26만
폰비 15만쯤 - 폰 할부금 포함이구요, 유통일이다보니 휴대폰은 필수고;
학교에서 이리저리 맡고 있는 직책과 후임이나 선임들과의 연락등등;
좀 많이 쓰기는 하지만 요금제의 편의로 한 10만원쯤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세금 이리저리 -전기세, 인터넷비, 도시가스비, 보험비 등등 7~8만원쯤
해서 몽땅 세금에 쏟아붓습니다.
그럼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하는대,
이상하게-_-... 돈 냄겨두면 쓸 일이 나가고 거의 매달 월급 직전에는 가난에 쪼들어 삽니다ㅠㅋ
옛날에는 술이라도 많이 먹었지; 지금은 술 먹고 나면 과제 할 시간이 없어서 술도 못먹거든요,
차비는 한달에 5만원쯤 나오고, 옷은 거의 안사고, 화장품은 방학때 번 돈으로 몰아서 사는 편이구
저는 평소 사는 것은 저렴한 것으로 사고 그러지만
속옷이랑 화장품 몇몇개만 비싼걸 삽니다..; 그것도 압구정 백화점 같은곳 가서 카드로 긁고 [체크카드가 포인트]
나름 평소 방학때 힘들게 일한 스트레스 풀고 옵니다..허허허-ㅁ-ㅋ
간혹가다 어머니께 용돈 조금 받고,,
저희 집에 저 하나라 울 아부지 다달이 선물 하나 보내드리고
밥먹고 담배피고[담배는 거의 하루에 한갑-_-..유통일 하신 분들은 다 아실꺼에요, ]
교재사고, 남자친구 선물 좀 사고 한 달에 한두번 친한 친구들 만나고 아님 지방내려갔다오고,
이러면 허허허...-_-
수입이 고정치 안아서 저축하기도 힘들고,
[실은 모아둔 돈도 얼마전 입원비로 나갔고 아부지 병원비에 보탤 예정입니다]
독한 맘 먹고 다달이 십만원만 빼서 저금하자 했더만,
또 집안일과 제 건강문제등 우르르 터져서. 다음달, 그 다음달 마이너스 예약해놓고 있습니다 허허;
20살이라지만 만으로는 19세고 친구들은 21살입니다 [이해하시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집나와서 [대학까지다닐 텐대 집에서 궁상맞게 지낼수 없잔아요;]
집에서 준 30만원으로 고시원 살면서 돈모아서 설도 치르고 그 돈으로 자취할 집 살림살이 사고
알바 다시 할 때까지 쓰고, 그때는 집에서 돈 안줄때도 많고 줘도 월세정도 여서
더 바득바득 일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상한쪽으로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요새 내 인생의 20살 한테 죽도록 미안한 마음입니다.
옷 한벌 이쁜거 제대로 사주지도 못하고 주말에는 일하고 평소에는 학교 다니느라 벅차하고
한 번 쉬는 날에는 학교에 일이 있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거나 해서
제대로 쉬지 못하고 남자친구랑 그 흔한 공원이나 놀이동산도 못가고 해서-_ -ㅋ
너무 미안한 마음이지만 주변에 돈 없어서 대학 못가는 친구들 보면서
다시 마음 다 잡고 있습니다-_-
어쨌든 요점은~!
제가 돈을 많이 헤프게 쓰는 편인가요? 생활비랑 학교다니고 부모님한테 조금 쓰고 이러면서 60만원이면;
그리고, 제가 여기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_-!
모 다음달부터는 친구랑 같이 살 계획이라 조금 더 안정적으로 돈을 모을수 있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맘잡고 조금씩이라도 다시 돈을 모으려고 하는대요
조언 좀 부탁 드려요...;ㅁ;
정말 투잡이랑 밤일-_-aa [밤일도 꼭 몸파는 일만 있는거는 아니죠-_ -; 이상한 생각하지말아주세요]
까지도 생각이 갔지만,
그랬다가는 또 입원비로 몇십만원씩 나갈 것 같아서 ㅋㅋ
조언 부탁드립니다-_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