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세계4위라는 성과도 대단하지만, 그때 맺은 소중한 인연들이 무엇보다 큰 성과가 아닌가 싶어진다. 그때 맺은 히딩크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호주팀과 완전 자매결연 분위기 또 2002 월드컵 이후 유럽에 진출한 우리선수들 덕분에 로벤, 반데사르, 반니가 있는 네델란드랑 어쩐지 얼라이 맺은 분위기. 형제의 나라라고 했던 사실조차 잊고 있었건만 그 먼곳에서 온 형제를 위해 흔들어주었던 그들의 국기. 함께 어깨를 걸고 경기장 한바퀴를 돌던 선수들. 그래서 본선진출에 실패한 터키인들은 우리를 응원하러 와주겠다고 하고. 2002년은 하나된 붉은 추억만으로도 정말 값진데 너무 많은 덤까지 준 셈이다.
2002 월드컵의 성과
당연히 세계4위라는 성과도 대단하지만,
그때 맺은 소중한 인연들이 무엇보다 큰 성과가 아닌가 싶어진다.
그때 맺은 히딩크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호주팀과 완전 자매결연 분위기
또 2002 월드컵 이후 유럽에 진출한 우리선수들 덕분에
로벤, 반데사르, 반니가 있는 네델란드랑
어쩐지 얼라이 맺은 분위기.
형제의 나라라고 했던 사실조차 잊고 있었건만
그 먼곳에서 온 형제를 위해 흔들어주었던 그들의 국기.
함께 어깨를 걸고 경기장 한바퀴를 돌던 선수들.
그래서 본선진출에 실패한 터키인들은
우리를 응원하러 와주겠다고 하고.
2002년은 하나된 붉은 추억만으로도 정말 값진데
너무 많은 덤까지 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