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nim... 이 분의 글 자체가..이름 석자가.. 나에게 꿈이고 용기고...희망이다.. 너무도 당연한 지당도사 같은 말들을.. 엮어 내신데에..머리가 숙여지고... 나를 다지게 된다.. 감사....합니다. ===============33 그래. 너무나 공감했다.. 결국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은... 깃털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고된 삶을 누가봐도 식식하게 살아내다가... 결국 바람소리에 무너지고 .. 주저앉아.. 길 잃은어린애 처럼.. 두려움에 떨며 울어버린다... 연잎은...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의 빗발울만 담고.. 쏟아버린다는 구절도 있었다.. 정말. 그래야 하는 것인데.. 나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데도.. 비워내지 못하는 내가.. 어리석고 어리석다.. 가엾고 불쌍하다... 이제 그만...자유로워라..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_01
정호승 nim...
이 분의 글 자체가..이름 석자가..
나에게 꿈이고 용기고...희망이다..
너무도 당연한 지당도사 같은 말들을..
엮어 내신데에..머리가 숙여지고...
나를 다지게 된다..
감사....합니다.
===============33
그래.
너무나 공감했다..
결국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은...
깃털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고된 삶을 누가봐도 식식하게 살아내다가...
결국 바람소리에 무너지고 ..
주저앉아..
길 잃은어린애 처럼..
두려움에 떨며 울어버린다...
연잎은...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의 빗발울만 담고..
쏟아버린다는 구절도 있었다..
정말.
그래야 하는 것인데..
나에게도 감당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데도..
비워내지 못하는 내가..
어리석고 어리석다..
가엾고 불쌍하다...
이제 그만...자유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