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하늘이 쭉 하고 갈라질 것만 같은 우스꽝스러운 상상에 웃을 수 있어 좋다. ............ 곧 장마가 올텐데 꼭 가을이 올 것 같은 건 왜 그럴까? 시간이 또 지나다 보면 이때의 나는 나름에 겨운듯 염치없이 행복했다 할것이다.
somebody talk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