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철의 기도..

김용욱2006.06.13
조회1,179
어느 전철의 기도..

우리의 앞날은 누구도 모른다..

어떤일을 당할지...어떻게 변할지..

하지만...

그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

한줌의 기적을 바라는...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식들이 아플때..

자식들이 힘들어 할때..

언제나 부모님은 자신들보다 자식들을 걱정하시며..

기도하신다..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을 위해 기도드릴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