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2403815/BLOG/200606/1150178978_Korea Go Fighting.mp3" type=audio/x-mpeg>
Korea, Go Fighting!
Korea, Go Fighting!
Music Peter Schindler Lyrics Elisa Suh / Peter Schindler
우리 이곳에 당신과 함께 있음은, 당신을 향한 믿음 때문이죠.
우리 소망을 가지고 목소리 모아서 희망찬 기쁨 속에 축제를 열어요
세계인이 주목하는 다이나믹 코리아, 대한민국이여! 우뚝 솟아라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모든 대한의 아들 딸 위풍당당 코리아 세계를 무대로 힘차게 나간다.
모두를 위하는 하나, 하날 위한 우리, 함께 아자아자 뛰어나가자.
어두움 거친 파도 다 이겨내고, 푸른 대한의 기상 드높이자.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Go! Korea! Go! Go! Go!
최근 들어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팀을 응원하는 '응원가'가 홍수를 이루다 보니 무엇이 월드컵 응원가인지, 무엇이 CF용 노래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런 만큼 이들 '응원가' 주는 감흥도 2002년 당시와는 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피커를 켜고 볼륨을 약간 올리면 들리는 이 응원가도 그렇고 그런 응원가 중 하나로 들리는지요?
이 응원가는 약간 성격이 다른 것입니다. 독일의 5인조 재즈 그룹 '살타첼로'의 '코리아, 고 파이팅!(Korea, Go Fighting!)'이란 곡입니다. '살타첼로'의 2006년 새앨범 '아시안 하바네라'에 보너스 트랙으로 삽입되어 있는 곡입니다. 살타첼로는 지난해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 선생을 추모하는 헌정 음반 '42.195 그레이트 손'을 발표해 한국인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던 그룹입니다.
바로 그 '살타첼로'가 자신들의 나라 독일에서 뛰게될 한국팀을 위해 작곡한 노래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한국에서 경험했던 이들은 당시의 벅찬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 보기 위해 이 곡을 탄생시켰습니다. 살타첼로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자인 페터 쉰들러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페터 쉰들러가 독일어로 쓴 가사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유학중인 가야금 연주자 엘리사 서씨가 우리 말로 옮겼다고 합니다.
"우리 이곳에 당신과 함께 있음은, 당신을 향한 믿음 때문이죠. 우리 소망을 가지고 목소리 모아서 희망찬 기쁨 속에 축제를 열어요" 이 가사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발음은 어눌하지만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애정과 열의를 느낄 수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 곡은 살타첼로의 홈페이지 (http://www.saltacello.de/)에서도 들어볼 수 있으며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독일인이 만든 ''한국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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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Go Fighting!
Korea, Go Fighting!
Music Peter Schindler Lyrics Elisa Suh / Peter Schindler
우리 이곳에 당신과 함께 있음은, 당신을 향한 믿음 때문이죠.
우리 소망을 가지고 목소리 모아서 희망찬 기쁨 속에 축제를 열어요
세계인이 주목하는 다이나믹 코리아, 대한민국이여! 우뚝 솟아라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모든 대한의 아들 딸 위풍당당 코리아 세계를 무대로 힘차게 나간다.
모두를 위하는 하나, 하날 위한 우리, 함께 아자아자 뛰어나가자.
어두움 거친 파도 다 이겨내고, 푸른 대한의 기상 드높이자.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Korea, Go fighting! Korea forever!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Go! Korea! Go! Go! Go!
최근 들어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팀을 응원하는 '응원가'가 홍수를 이루다 보니 무엇이 월드컵 응원가인지, 무엇이 CF용 노래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런 만큼 이들 '응원가' 주는 감흥도 2002년 당시와는 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피커를 켜고 볼륨을 약간 올리면 들리는 이 응원가도 그렇고 그런 응원가 중 하나로 들리는지요?
이 응원가는 약간 성격이 다른 것입니다. 독일의 5인조 재즈 그룹 '살타첼로'의 '코리아, 고 파이팅!(Korea, Go Fighting!)'이란 곡입니다. '살타첼로'의 2006년 새앨범 '아시안 하바네라'에 보너스 트랙으로 삽입되어 있는 곡입니다. 살타첼로는 지난해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 선생을 추모하는 헌정 음반 '42.195 그레이트 손'을 발표해 한국인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던 그룹입니다.
바로 그 '살타첼로'가 자신들의 나라 독일에서 뛰게될 한국팀을 위해 작곡한 노래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한국에서 경험했던 이들은 당시의 벅찬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 보기 위해 이 곡을 탄생시켰습니다. 살타첼로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자인 페터 쉰들러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페터 쉰들러가 독일어로 쓴 가사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유학중인 가야금 연주자 엘리사 서씨가 우리 말로 옮겼다고 합니다.
"우리 이곳에 당신과 함께 있음은, 당신을 향한 믿음 때문이죠. 우리 소망을 가지고 목소리 모아서 희망찬 기쁨 속에 축제를 열어요" 이 가사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발음은 어눌하지만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애정과 열의를 느낄 수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 곡은 살타첼로의 홈페이지 (http://www.saltacello.de/)에서도 들어볼 수 있으며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