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요정] 사라져 가는 별들,

김경남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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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우라노스와 넵튠은 자신들의 스타시드를 넘기고,

갤럭시아의 힘을 받아 갤럭시아의 부하로 들어가게 됩니다.

 

부하가 된 우라노스와 넵튠은 플루토와 새턴의 스타시드까지

갤럭시아에게 받치고 세일러문과 쓰리 스타즈와 대립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우라노스와 넵튠의 계획이었고, 갤럭시아의 힘으로

갤럭시아를 쓰러트리려고 했지만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