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대전검찰청 당직실에서 띄웁니다.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오전 05:11:10
IP
211.205.14.175
조회/추천
2712/4
정문 당직병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노크해도, 불러봐도, 대답없는 경비실이여~~~ 난감하겠죠? 여러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검찰청 입구에 있는 상황병 졸고 있습니다. 불러도 대답없습니다. 조는게 아니라 자고 있는것인가? 혹시라도 폭탄 설치하려고... 알자지라 테러분자들이 맘먹고 온다면? 아~~~ 아찔합니다.
당직실로 들어왔습니다. 당직실 근무자 쇼파에 누워서 졸고 있습니다. 진정서랑 고소장 쓰려고 왔는데... 어쩝니까? 혹시 깨운다음에 저한테 어캐 할찌... 하도 예상되는 상황이 많아서리... 미리 여기다 글 남깁니다.
여기 아이피 대전검찰청 상황실 아이피입니다. (그 이후 상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혹시 모르겟는데... 아마도 절 내 쫓을 것입니다. 새벽부터 욕먹기 싫은데...쩝...) ----------------------------- 2004년 11월 8일 새벽 5시 5분 ------- --------------------------대전검찰청 당직실 pc에서 블루밍 슈피겔 ^^_*---
2004년 11월 8일 오전 8시 23분 42초 (검찰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 둔산경찰서에 찾아가 글을 쓰다.)
제 목
대전검찰청 직원들은 둔산경찰서에 가서 좀 배우시라~~!!!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AM 08:23:42
IP
211.205.14.175
조회/추천
3926/5
제 목 대전검찰청 당직실에서 띄웁니다.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AM 05:11:10
IP 211.205.14.175 조회/추천 18/1
정문 당직병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노크해도, 불러봐도, 대답없는 경비실이여~~~ 난감하겠죠? 여러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검찰청 입구에 있는 상황병 졸고 있습니다. 불러도 대답없습니다. 조는게 아니라 자고 있는것인가? 혹시라도 폭탄 설치하려고... 알자지라 테러분자들이 맘먹고 온다면? 아~~~ 아찔합니다.
당직실로 들어왔습니다. 당직실 근무자 쇼파에 누워서 졸고 있습니다. 진정서랑 고소장 쓰려고 왔는데... 어쩝니까? 혹시 깨운다음에 저한테 어캐 할찌... 하도 예상되는 상황이 많아서리... 미리 여기다 글 남깁니다.
여기 아이피 대전검찰청 상황실 아이피입니다. (그 이후 상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혹시 모르겟는데... 아마도 절 내 쫓을 것입니다. 새벽부터 욕먹기 싫은데...쩝...) ----------------------------- 2004년 11월 8일 새벽 5시 5분 ------- --------------------------대전검찰청 당직실 pc에서 블루밍 슈피겔 ^^_*---
↑ 위에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 둔산경찰서에 새벽에 갔드랬습니다. 정문 초소 근무자들 눈 초롱초롱 뜨고 근무합니다. 역시 멋찐 의경들입니다.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한분(경사)이 친절하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말하십니다. 그냥 커피한잔 마시러 왔다고 말하고 TV잠깐 보다 나왔습니다. 친절하십니다. 역쉬~~~^^ 민원실에 가봤습니다. 세명의 의경들이 있었습니다. 열시미 밤중에 근무하는 모습을 보노라니, 더 많이 벌어서 세금 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면 쫌 글쵸? 대한민국 경찰이 할 소리는 아닙니다. 뭐(상상하십시요^^) 잡고 졸라게 반성하십시요? 누구라고 말 안하겠습니다. 왜냐면... 대체적으로 친절하시기 때문에 옥의 티정도야...^^
대전 검찰청에선 청와대회원게시판에 글 올린 다음 상황입니다. 절 내쫓더군요. 고소장, 진정서 얼마전엔 흔쾌히 쓰라고 하시더만, 갑자기 규정이 바뀌었나 봅니다. 오전에 다시 가서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글고, 반말로 뭐라 합디다. 그래서 내도 ㅇㅇ 쑤다~~~ □□ 쑤다
대검찰청이나 다른 검찰청에 올린글들을
내 스스로 삭제 한적 없습니다.
그런데도 위에 보시면 삭제되어있죠?
이상하죠?
얘네들이 이래요...
뒤가 구린것들은 대개 삭제하더군요.
2004년 11월 13일에 대검찰청에 진정서 접수했는데,
11월 30에 접수확인서를 받아 두었습니다.
그 자료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아래 보시다 시피...
저와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끝에,
무고에 의한 것임을 입증하는 자료까지 첨부했는데...
검찰에 와서는 모두 뒤집어 지더란 말입니다.
2004년 11월 15일 이후에... 수없이
대전지방검찰청에 드나들고,
당시 공안부장검사및 임현검사도 두번 만났는데...
통화도 자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사 세명이...
완전히 사건을 날조했더라 이겁니다.
해서...
그사람들의 바램되로...
2006년 4월 24일 부터, 4월 30일까지
대전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밑에 사진들을 읽어 보십시요.
6월 13일날 공개한다니깐...
그새를 못기다리고 전화를 해온다.
중앙지방검찰청 702호실
(☏ 2 - 536 - 5066 )
6월 12일 오전 9시 46분에 전화가 와서...
바로 걸었더니...
먼저번에 경찰위에 검찰이 있다고,
경찰들이 조사를 철저히 한다해도,
검사가 판단하여 아니다 싶으면 조사할것도 없이 각하할 수 있는것이라고... 말했다가... 하필...그 전화통화시, 대전지방검찰청 민원인실에 왔다가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은 민원인들과 대전지검 직원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왜 경찰이 검찰위에 있고, 그런식의 대답이 어캐 가능하냐고 따져 물었더니...
나보고 뭘 모르면 가만 있으라는 투의 말을 해대서리...
흥분해서... 검찰이나 경찰이나 국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에 지나지 않는 것이거늘... 어캐 주권을 가진 국민하고 통화를 하면서,
그런식의 막말을 하냐고 따졌더니,
오히려 욕을 해댄다.
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것도 잊은채,
온갖 욕을 퍼부었다.
내 평생 그리 심한 욕을 내 입에 담아보기는 처음이었다.
아뭏든...
48분에 전화를 바로 걸었더니...
그때 그 직원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기다리라면서... 검사를 부른다.
몇초가 흐르는데... 지네들끼리 쑤근거려서...
전화를 끊어 버렸다.
검사는 손가락이 부러졌는가~!
어이해~ 국민들이 볼 때, 같은 검찰 직원인,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라고 시키는가 말이다.
나도 앞으로 비서를 통해서 받을테니깐...
한시간정도는 기다리길 바란다.
아무래도... 내가 당신네들 보다야 바보는 아닌듯 싶으니깐...
그리고... 아쉬운 쪽은 당신네들일테니...
글을 쓰고 있는데... 전화가 또 왔네...
한시간 기다리라니깐...
아니, 내 지난주에 분명히 기회를 줬거늘...
낼까지 기다렸다 공개할려고 했는데...
똥줄타는 댁네들 사정을 봐줘서...
지금 공개하기로 한다.
조만간
중앙지검 702호실 검사는 나랑 대질심문 해야 할 것이다.
둔산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부끄러운줄 알기 바란다.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아는가?
그럼에도... 민원인들, 피해자,가해자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웃는 얼굴로... 조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시다.
둔산경찰서 김형배수사관님과 지능1팀 수사관님들이...
대전지검 부장검사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은 지켜질 것이라고 슈피겔이 단언한다.
2003년 초에...
노무현 대통령에게 했던 평검사들의 태도와 내뱉는 말을 듣고...
슈피겔이 얼마나 분노했는지를 기억하기를...
그때부터...
검찰청은 슈피겔에게 감시대상이었고,
그 이후로 전국 검찰청을 다니면서 증거를 확보하고 다녔었음이니...
요즘도 검사가 돈을 받고 봐주던데...
그건 조금더 기달리길 바란다.
(오늘 정리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어제 전화를 받고 미리 적은거 일단 올립니다.)
우선 이정도로 1부를 마칠까 합니다.
사흘 뒤 이탄을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나 경찰 그외 모든 관공서는 국민들을 섬겨야 하는 봉사기관입니다.
이제... 빼앗긴 국민들의 권리를... 주권이 국민에게 있슴을... 그들에게 가르칠 것입니다.
오랜 친일잔재 관행으로 인해 그동안 억울하게 당하셨을...
많은 분들에게... 지식인및 작가의 한사람으로써...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평범한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조직도, 소속도 없습니다.
정치할 마음은 바닷가의 모래알만큼도 없습니다.
그냥... 이게 당연하고 옳다고 생각되어 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떠날때까지... 여러분들도 스스로 권리를 찾는 노력을 하셨으면 합니다.
무소불위 검찰청의 실상을 파헤친다 - 1탄
2004년 11월 8일 새벽 5시 11분 10초 (평소 열받게 하는 검찰에 찾아가 글을 쓰다. 사흘간 살핀뒤 실행하다)
http://www.president.go.kr/cwd/kr/bbs/bbs_view.php?meta_id=member_bbs&waste=0&d_start=600&d_end=570&bln_search=&sel_type=2&keyword=%BD%B4%C7%C7%B0%D6&id=258b0e7be2bd280cabcdda6e
제 목 대전검찰청 당직실에서 띄웁니다.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오전 05:11:10 IP 211.205.14.175 조회/추천 2712/4
정문 당직병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노크해도,
불러봐도,
대답없는 경비실이여~~~
난감하겠죠? 여러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검찰청 입구에 있는 상황병 졸고 있습니다.
불러도 대답없습니다.
조는게 아니라 자고 있는것인가?
혹시라도 폭탄 설치하려고...
알자지라 테러분자들이 맘먹고 온다면?
아~~~ 아찔합니다.
당직실로 들어왔습니다.
당직실 근무자 쇼파에 누워서 졸고 있습니다.
진정서랑 고소장 쓰려고 왔는데...
어쩝니까?
혹시 깨운다음에 저한테 어캐 할찌...
하도 예상되는 상황이 많아서리...
미리 여기다 글 남깁니다.
여기 아이피 대전검찰청 상황실 아이피입니다.
(그 이후 상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혹시 모르겟는데... 아마도 절 내 쫓을 것입니다.
새벽부터 욕먹기 싫은데...쩝...)
----------------------------- 2004년 11월 8일 새벽 5시 5분 -------
--------------------------대전검찰청 당직실 pc에서 블루밍 슈피겔 ^^_*---
2004년 11월 8일 오전 8시 23분 42초 (검찰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 둔산경찰서에 찾아가 글을 쓰다.)
http://www.president.go.kr/cwd/kr/bbs/bbs_view.php?meta_id=member_bbs&waste=0&d_start=600&d_end=570&bln_search=&sel_type=2&keyword=%BD%B4%C7%C7%B0%D6&id=6a393dd1cf98c67bc6e6e36
제 목 대전검찰청 직원들은 둔산경찰서에 가서 좀 배우시라~~!!!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AM 08:23:42 IP 211.205.14.175 조회/추천 3926/5 제 목
대전검찰청 당직실에서 띄웁니다.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08 AM 05:11:10
IP
211.205.14.175
조회/추천
18/1
정문 당직병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노크해도,
불러봐도,
대답없는 경비실이여~~~
난감하겠죠? 여러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검찰청 입구에 있는 상황병 졸고 있습니다.
불러도 대답없습니다.
조는게 아니라 자고 있는것인가?
혹시라도 폭탄 설치하려고...
알자지라 테러분자들이 맘먹고 온다면?
아~~~ 아찔합니다.
당직실로 들어왔습니다.
당직실 근무자 쇼파에 누워서 졸고 있습니다.
진정서랑 고소장 쓰려고 왔는데...
어쩝니까?
혹시 깨운다음에 저한테 어캐 할찌...
하도 예상되는 상황이 많아서리...
미리 여기다 글 남깁니다.
여기 아이피 대전검찰청 상황실 아이피입니다.
(그 이후 상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혹시 모르겟는데... 아마도 절 내 쫓을 것입니다.
새벽부터 욕먹기 싫은데...쩝...)
----------------------------- 2004년 11월 8일 새벽 5시 5분 -------
--------------------------대전검찰청 당직실 pc에서 블루밍 슈피겔 ^^_*---
↑ 위에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
둔산경찰서에 새벽에 갔드랬습니다.
정문 초소 근무자들 눈 초롱초롱 뜨고 근무합니다.
역시 멋찐 의경들입니다.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한분(경사)이 친절하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말하십니다.
그냥 커피한잔 마시러 왔다고 말하고 TV잠깐 보다 나왔습니다.
친절하십니다. 역쉬~~~^^
민원실에 가봤습니다.
세명의 의경들이 있었습니다.
열시미 밤중에 근무하는 모습을 보노라니,
더 많이 벌어서 세금 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면 쫌 글쵸?
대한민국 경찰이 할 소리는 아닙니다.
뭐(상상하십시요^^) 잡고 졸라게 반성하십시요?
누구라고 말 안하겠습니다.
왜냐면... 대체적으로 친절하시기 때문에 옥의 티정도야...^^
대전 검찰청에선 청와대회원게시판에 글 올린 다음 상황입니다.
절 내쫓더군요.
고소장, 진정서 얼마전엔 흔쾌히 쓰라고 하시더만,
갑자기 규정이 바뀌었나 봅니다.
오전에 다시 가서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글고, 반말로 뭐라 합디다.
그래서 내도 ㅇㅇ 쑤다~~~ □□ 쑤다
대검찰청이나 다른 검찰청에 올린글들을
내 스스로 삭제 한적 없습니다.
그런데도 위에 보시면 삭제되어있죠?
이상하죠?
얘네들이 이래요...
뒤가 구린것들은 대개 삭제하더군요.
2004년 11월 13일에 대검찰청에 진정서 접수했는데,
11월 30에 접수확인서를 받아 두었습니다.
그 자료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아래 보시다 시피...
저와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끝에,
무고에 의한 것임을 입증하는 자료까지 첨부했는데...
검찰에 와서는 모두 뒤집어 지더란 말입니다.
2004년 11월 15일 이후에... 수없이
대전지방검찰청에 드나들고,
당시 공안부장검사및 임현검사도 두번 만났는데...
통화도 자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사 세명이...
완전히 사건을 날조했더라 이겁니다.
해서...
그사람들의 바램되로...
2006년 4월 24일 부터, 4월 30일까지
대전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밑에 사진들을 읽어 보십시요.
6월 13일날 공개한다니깐...
그새를 못기다리고 전화를 해온다.
중앙지방검찰청 702호실
(☏ 2 - 536 - 5066 )
6월 12일 오전 9시 46분에 전화가 와서...
바로 걸었더니...
먼저번에 경찰위에 검찰이 있다고,
경찰들이 조사를 철저히 한다해도,
검사가 판단하여 아니다 싶으면 조사할것도 없이 각하할 수 있는것이라고... 말했다가... 하필...그 전화통화시, 대전지방검찰청 민원인실에 왔다가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은 민원인들과 대전지검 직원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왜 경찰이 검찰위에 있고, 그런식의 대답이 어캐 가능하냐고 따져 물었더니...
나보고 뭘 모르면 가만 있으라는 투의 말을 해대서리...
흥분해서... 검찰이나 경찰이나 국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에 지나지 않는 것이거늘... 어캐 주권을 가진 국민하고 통화를 하면서,
그런식의 막말을 하냐고 따졌더니,
오히려 욕을 해댄다.
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것도 잊은채,
온갖 욕을 퍼부었다.
내 평생 그리 심한 욕을 내 입에 담아보기는 처음이었다.
아뭏든...
48분에 전화를 바로 걸었더니...
그때 그 직원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기다리라면서... 검사를 부른다.
몇초가 흐르는데... 지네들끼리 쑤근거려서...
전화를 끊어 버렸다.
검사는 손가락이 부러졌는가~!
어이해~ 국민들이 볼 때, 같은 검찰 직원인,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라고 시키는가 말이다.
나도 앞으로 비서를 통해서 받을테니깐...
한시간정도는 기다리길 바란다.
아무래도... 내가 당신네들 보다야 바보는 아닌듯 싶으니깐...
그리고... 아쉬운 쪽은 당신네들일테니...
글을 쓰고 있는데... 전화가 또 왔네...
한시간 기다리라니깐...
아니, 내 지난주에 분명히 기회를 줬거늘...
낼까지 기다렸다 공개할려고 했는데...
똥줄타는 댁네들 사정을 봐줘서...
지금 공개하기로 한다.
조만간
중앙지검 702호실 검사는 나랑 대질심문 해야 할 것이다.
둔산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부끄러운줄 알기 바란다.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아는가?
그럼에도... 민원인들, 피해자,가해자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웃는 얼굴로... 조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시다.
둔산경찰서 김형배수사관님과 지능1팀 수사관님들이...
대전지검 부장검사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은 지켜질 것이라고 슈피겔이 단언한다.
2003년 초에...
노무현 대통령에게 했던 평검사들의 태도와 내뱉는 말을 듣고...
슈피겔이 얼마나 분노했는지를 기억하기를...
그때부터...
검찰청은 슈피겔에게 감시대상이었고,
그 이후로 전국 검찰청을 다니면서 증거를 확보하고 다녔었음이니...
요즘도 검사가 돈을 받고 봐주던데...
그건 조금더 기달리길 바란다.
(오늘 정리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어제 전화를 받고 미리 적은거 일단 올립니다.)
우선 이정도로 1부를 마칠까 합니다.
사흘 뒤 이탄을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나 경찰 그외 모든 관공서는 국민들을 섬겨야 하는 봉사기관입니다.
이제... 빼앗긴 국민들의 권리를... 주권이 국민에게 있슴을... 그들에게 가르칠 것입니다.
오랜 친일잔재 관행으로 인해 그동안 억울하게 당하셨을...
많은 분들에게... 지식인및 작가의 한사람으로써...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평범한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조직도, 소속도 없습니다.
정치할 마음은 바닷가의 모래알만큼도 없습니다.
그냥... 이게 당연하고 옳다고 생각되어 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떠날때까지... 여러분들도 스스로 권리를 찾는 노력을 하셨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이 대통령이다라고 말씀하신 참의미를 깨닫고,
주권은 국민에게 있슴을, 그 당연한 말씀을 따로 천명하신 참이유를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사대주의 근성, 당파싸움의 폐단, 친일잔재의식들을 말끔히 털어내고...
일본으로 부터 독도가 우리땅임을 호통치며 이야기 하고,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지네들 역사로 편입하려는 것에 항의해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만주가 우리땅임을 주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한, 하루 빨리 통일을 해야 합니다.
정치논리, 경제논리... 그런거 따지지 말고...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시도해서...
평화통일을 해야 합니다.
2002년의 월드컵의 영광을...
이번에 다시 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1탄을 마칩니다.
----------------- 대한민국 네티즌 슈피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