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 상연이는 33개월 쯤...한창 노래 부르기에 맛이 든 상연이는 무슨 일을 하든 노래를 흥얼거렸다.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들은 멍석을 깔아주면 영 시원찮은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일부는 그럭저럭 나온 것 같당.
2005년 여름, 상연이는 목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