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만 참으면,

맑은날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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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울컥해서 시간 좀 가질까라고 말한지 1년이나 지났고,,

 

1년만 더 참았다가, 행여나 그때도 혼자이면,, 다시 시작, 혼사방에 못올지도 ㅎㅎ

 

아, 비도오고 어두 컴컴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그나 저나, 점심은 맛있게들 드시고 계시겠죠?,

 

점심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은, Rainy day, ㅎㅎ

 

노래가 필요해요, 기차여행 다닐동안 이어폰으로부터 감사하게 들을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