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져 오브 포츈의 재탕...역시 이 노래는 너무 좋아...항상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데이빗 커버데일의 feel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것임을 느낀다..더불어 나의 한계와...ㅜㅜ볼륨업!! 노래에 한번빠져봅시다~~
거나니의 라이브 - Solier of Fortune(딥퍼플)
역시 이 노래는 너무 좋아...
항상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데이빗 커버데일의 feel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것임을 느낀다..
더불어 나의 한계와...ㅜㅜ
볼륨업!! 노래에 한번빠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