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라는이의 사랑...

김유중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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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라는이의 사랑...

내 마음 달래고 달래 이별을 말했것만 한방울의 눈물따위가 내가슴위로 흘러내릴때 아무것도 할수없을 만큼 겁에질린 ..날.. 그런 어설픈 용기로 떠나보내려 했던 그녀가.. 사랑이란 마음을 가슴 깊숙히 묻어버리려했던 그런나때문에.. 그녀가 내앞에서 눈물을 보이네요.. 지금 그녀가 흘린 눈물 한방울은 세상에서 가장 빛이나는 사랑이였어요.. 고마워요.. 진정한 용기를 얻게 해준... 그대.. by-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