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이해 못하는 남자들의 성욕♠
남자는 평생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남자는 사춘기 때부터 죽을 때가지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결혼해서 파트너가 생겨도 빈도가 줄어들 뿐 홀로 쾌락을 좇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섹스하려면 샤워해야지, 옷벗어야지, 힘들게 노동해야지,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마스터 베이션은 도색 잡지 한권에 단 5분만 투자하면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쾌감의 강도가 섹스보다 강렬할수야 없지만 투자 대효용비를 따지면 마스터베이션도 나쁘지 않다.
콘돔, 하려면 귀찮고 없으면 두렵다.
대다수 남자들은 콘돔을 사용하는 것에 불만을 드러낸다. 성감이 떨어진다는 둥, 자기를 못 믿느냐는 둥. 하지만 콘돔 없이 섹스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반길 남자는 그리 많지 않다. 남자는 콘돔을 착용하는 동안의 시간은 짧고 빨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왜냐하면, 창피하고 비참한 듯한 기분이 들며 어떻게든 빨리 떼어내고 싶기 때문.
남자들의 섹스 팬터지, 생각하는 것만큼 진하지 않다.
섹스 팬터지의 대상은 자기 애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의 섹스에서 약간 멋을 더했거나 아주 야한 상상을 하는 정도. 영화나 TV속의 예쁜 여배우와 화끈한 밤을 상상하는 것은 사춘기 때나 하는 일. 결국 현실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는 것이 남자의 섹스 팬터지. 남자들이란 상상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녀와의 첫 섹스, 남자도 긴장과 압박감에 시달린다.
첫 섹스에서 남자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즐기자가 아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과 긴장감이다. 첫 번째 섹스인 만큼 너무 흥분해 빨리 끝나버리는 것을 가장 걱정한다.
페니스 크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사이즈가 크다고 해서 정력이 센 변강쇠라 단정지어 말할 수 없지만, 남자들은 크기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파트너가 실망하면 어쩌나 하느 두려움은 바로 페니스의 크기에서 출발한다.
♠섹스 후, 남자들의 행동 양식♠
연애 주도권을 행사하려 든다.
평소 자신감이 없는 남자일수록 섹스 후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고, 주도권을 쥔 듯한 행동을 한다. 첫 관계를 맺기까지 끈질긴 노력과 칭찬의 말들은 조금씩 사라지고, 한번 자고 났으니 '그녀는 내여자'라는 소유의식까지 생긴다. 그래서 섹스를 하고 싶을 땐 여자가 그냥 따라올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섹스 자체에 집중한다.
남자는 섹스를 통해서 사랑을 느낀다. 섹스를 통해 마음을 열고 상대에게 많은 것을 털어놓는다.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섹스만 허용하려 하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다. 이를테면 육체적으로만 뜨거웠던 경우라도 소중하게 간직한다. 그래서 섹스 도중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하면 쉽게 다른 여자를 꿈꾼다.
칭찬 듣지 못하면 피한다.
남자는 섹스만큼은 칭찬을 듣고 싶어한다. 관계를 맺고 난 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고 그 횟수가 많아진다면 싫증을 내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성에 관한 한 자신이 더 우위에 있다고 믿는데, 여자가 리드한다는 사실이 싫은 것이다. 그래서 관계를 피하게 되고, 헤어지고 싶어한다.
집착이 보이면 도망친다.
'한번 잤다고 결혼하는 건 아니다.' 남자들의 보통생각. 하지만 여자들이 섹스 후 '너는 나만의 남자'라는 식의 말과 행동을 보이면 여자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다. 책임을 요구하면 더욱 여자로부터 멀어진다. 그러면 남자의 마음은 도망치기 십상이다.
♠그녀가 실망하는 나쁜 섹스 사인♠
얼굴을 감추려는 듯 고개를 숙인다.
섹스중에 갑자기 파트너가 얼굴을 감추듯 고개를 숙이는 행동은 현재 진행도고 있는 섹스 행위를 거부하는 것이다. 파트너가 이런 사인을 보내면 곤란하다. 파트너의 기분을 위축시켜 일을 엉망으로 만들수 있다.
눈을 내리깔고 상대방을 보지 않는다.
섹스 중 시선은 매우 중요하다. 시선이 어디에 향해 있느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상대방의 눈을 간절히 바라보면 섹스를 하고 싶은 것이고, 눈을 내리깔고 상대방을 보지 않으면 거부의 뜻이 있는 것이다. 만일 파트너와 섹스를 하고 싶지 않거나 다른 행위를 하고 싶다면 시선을 파트너에게 거두어 다른 곳을 본다.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거부할수 있다.
어깨를 웅크린다.
눈 다음으로 섹스 사인을 보낼 수 있는 것이 몸의 움직임이다. 특히 어깨를 웅크리면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을 전달할 수있다. 이런 섹스 사인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자주 사용한다. 만일 파트너와 현재의 섹스에 만족한다면, 어깨를 웅크리는 사인을 보내서는 안된다. 이런 사인은 파트너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다. 한창 애무가 진행되고 있을 때는 가급적 하지 않는다. 섹슈얼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가슴에 팔짱을 낀다.
섹스를 하고 싶을 때 최초의 몸짓은 포옹하려는 순간 자신을 보호하듯 가슴에 팔짱을 끼는 경우가 있다. 이런 행위는 성적인 요구를 하는 사람에게 모멸감을 줄 수 있다. 상대방을 겁탈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보호하려는 몸짓보다는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한다는 제스처를 취한 후에 거부의 몸짓을 하는 것이 좋다.
두 다리를 어색하게 엇갈려놓는다.
여자들은 거부의 몸짓을 너무 직접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파트너와 섹스하기 싫을 때 가장 일반적인 섹스 사인이 삽입을 막기 위해 두 다리를 엇갈려놓는 것. 이런 행위를 하면 성충동을 느꼈던 남자라도 기분이 상해 더 이상 진행을 시키지 못한다.
어깨를 밀어낸다.
어깨를 밀어내는 행위는 가장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사인. 직접적으로 몸을 밀치는 행위는 섹스 자체를 완전히 거부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더 강한 충동을 일으키기 위해 이런 극단적인 사인을 보내는 것은 실패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몸을 웅크리는 것
섹스 단계가 진행될수록 몸은 점점 이완되어야 한다. 그러나 단계가 진행되는 데도 몸을 점점 웅크리게 된다면 더 이상 섹스를 하고 싶지 않다는 뜻. 몸의 긴장을 풀고 상대방의 몸을 받아들수 있는 포즈를 취하는것이 좋다.
미희 씀 、
남자들의 섹스 진실게임 、
♠여자들은 이해 못하는 남자들의 성욕♠ 남자는 평생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남자는 사춘기 때부터 죽을 때가지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결혼해서 파트너가 생겨도 빈도가 줄어들 뿐 홀로 쾌락을 좇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섹스하려면 샤워해야지, 옷벗어야지, 힘들게 노동해야지,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마스터 베이션은 도색 잡지 한권에 단 5분만 투자하면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쾌감의 강도가 섹스보다 강렬할수야 없지만 투자 대효용비를 따지면 마스터베이션도 나쁘지 않다. 콘돔, 하려면 귀찮고 없으면 두렵다. 대다수 남자들은 콘돔을 사용하는 것에 불만을 드러낸다. 성감이 떨어진다는 둥, 자기를 못 믿느냐는 둥. 하지만 콘돔 없이 섹스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반길 남자는 그리 많지 않다. 남자는 콘돔을 착용하는 동안의 시간은 짧고 빨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왜냐하면, 창피하고 비참한 듯한 기분이 들며 어떻게든 빨리 떼어내고 싶기 때문. 남자들의 섹스 팬터지, 생각하는 것만큼 진하지 않다. 섹스 팬터지의 대상은 자기 애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의 섹스에서 약간 멋을 더했거나 아주 야한 상상을 하는 정도. 영화나 TV속의 예쁜 여배우와 화끈한 밤을 상상하는 것은 사춘기 때나 하는 일. 결국 현실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는 것이 남자의 섹스 팬터지. 남자들이란 상상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녀와의 첫 섹스, 남자도 긴장과 압박감에 시달린다. 첫 섹스에서 남자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즐기자가 아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과 긴장감이다. 첫 번째 섹스인 만큼 너무 흥분해 빨리 끝나버리는 것을 가장 걱정한다. 페니스 크기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사이즈가 크다고 해서 정력이 센 변강쇠라 단정지어 말할 수 없지만, 남자들은 크기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파트너가 실망하면 어쩌나 하느 두려움은 바로 페니스의 크기에서 출발한다. ♠섹스 후, 남자들의 행동 양식♠ 연애 주도권을 행사하려 든다. 평소 자신감이 없는 남자일수록 섹스 후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고, 주도권을 쥔 듯한 행동을 한다. 첫 관계를 맺기까지 끈질긴 노력과 칭찬의 말들은 조금씩 사라지고, 한번 자고 났으니 '그녀는 내여자'라는 소유의식까지 생긴다. 그래서 섹스를 하고 싶을 땐 여자가 그냥 따라올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섹스 자체에 집중한다. 남자는 섹스를 통해서 사랑을 느낀다. 섹스를 통해 마음을 열고 상대에게 많은 것을 털어놓는다.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섹스만 허용하려 하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다. 이를테면 육체적으로만 뜨거웠던 경우라도 소중하게 간직한다. 그래서 섹스 도중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하면 쉽게 다른 여자를 꿈꾼다. 칭찬 듣지 못하면 피한다. 남자는 섹스만큼은 칭찬을 듣고 싶어한다. 관계를 맺고 난 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고 그 횟수가 많아진다면 싫증을 내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성에 관한 한 자신이 더 우위에 있다고 믿는데, 여자가 리드한다는 사실이 싫은 것이다. 그래서 관계를 피하게 되고, 헤어지고 싶어한다. 집착이 보이면 도망친다. '한번 잤다고 결혼하는 건 아니다.' 남자들의 보통생각. 하지만 여자들이 섹스 후 '너는 나만의 남자'라는 식의 말과 행동을 보이면 여자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다. 책임을 요구하면 더욱 여자로부터 멀어진다. 그러면 남자의 마음은 도망치기 십상이다. ♠그녀가 실망하는 나쁜 섹스 사인♠ 얼굴을 감추려는 듯 고개를 숙인다. 섹스중에 갑자기 파트너가 얼굴을 감추듯 고개를 숙이는 행동은 현재 진행도고 있는 섹스 행위를 거부하는 것이다. 파트너가 이런 사인을 보내면 곤란하다. 파트너의 기분을 위축시켜 일을 엉망으로 만들수 있다. 눈을 내리깔고 상대방을 보지 않는다. 섹스 중 시선은 매우 중요하다. 시선이 어디에 향해 있느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상대방의 눈을 간절히 바라보면 섹스를 하고 싶은 것이고, 눈을 내리깔고 상대방을 보지 않으면 거부의 뜻이 있는 것이다. 만일 파트너와 섹스를 하고 싶지 않거나 다른 행위를 하고 싶다면 시선을 파트너에게 거두어 다른 곳을 본다.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거부할수 있다. 어깨를 웅크린다. 눈 다음으로 섹스 사인을 보낼 수 있는 것이 몸의 움직임이다. 특히 어깨를 웅크리면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을 전달할 수있다. 이런 섹스 사인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자주 사용한다. 만일 파트너와 현재의 섹스에 만족한다면, 어깨를 웅크리는 사인을 보내서는 안된다. 이런 사인은 파트너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다. 한창 애무가 진행되고 있을 때는 가급적 하지 않는다. 섹슈얼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가슴에 팔짱을 낀다. 섹스를 하고 싶을 때 최초의 몸짓은 포옹하려는 순간 자신을 보호하듯 가슴에 팔짱을 끼는 경우가 있다. 이런 행위는 성적인 요구를 하는 사람에게 모멸감을 줄 수 있다. 상대방을 겁탈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보호하려는 몸짓보다는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한다는 제스처를 취한 후에 거부의 몸짓을 하는 것이 좋다. 두 다리를 어색하게 엇갈려놓는다. 여자들은 거부의 몸짓을 너무 직접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파트너와 섹스하기 싫을 때 가장 일반적인 섹스 사인이 삽입을 막기 위해 두 다리를 엇갈려놓는 것. 이런 행위를 하면 성충동을 느꼈던 남자라도 기분이 상해 더 이상 진행을 시키지 못한다. 어깨를 밀어낸다. 어깨를 밀어내는 행위는 가장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사인. 직접적으로 몸을 밀치는 행위는 섹스 자체를 완전히 거부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더 강한 충동을 일으키기 위해 이런 극단적인 사인을 보내는 것은 실패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몸을 웅크리는 것 섹스 단계가 진행될수록 몸은 점점 이완되어야 한다. 그러나 단계가 진행되는 데도 몸을 점점 웅크리게 된다면 더 이상 섹스를 하고 싶지 않다는 뜻. 몸의 긴장을 풀고 상대방의 몸을 받아들수 있는 포즈를 취하는것이 좋다. 미희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