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 눈물 편지(성시경)

한승규2006.06.15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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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님의 '눈물 편지'를 불러주신 윤권님..

 

 

언제부턴가

너무나 와닿는 슬픈 가사에

매일 한 번씩 듣게 되는 노래예요.

 

 

아파도 아프단 말 못해요
숨이 넘어갈 듯해도
그대 안에 나 걱정으로 혼자 지는게 더 아파

좋아도 좋단말 난 못하고 보고 싶단 말 못해요
하고 싶어도 늘 얼버무리죠
눈치 빠른 그대가  또 날 알아채지 못하게

 

 

 

..즐감 하세요^-^*

 

 

스크랩 후 센스 있는 꼬릿말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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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편지

 

아파도 아프단 말 못해요
숨이 넘어갈 듯해도
그대 안에 나 걱정으로 혼자 지는게 더 아파

좋아도 좋단말 난 못하고 보고 싶단 말 못해요
하고 싶어도 늘 얼버무리죠
눈치 빠른 그대가  또 날 알아채지 못하게

세상에 가장 좋은 그림 하날 알아요
가끔 들러 눈으로 말질 수 있는
맘으로만 안아줄 수 있는 그대라서
웃음으로 감싸서 눈물 흘리는 나죠

분명한 그대를 잘 알기에
그댄 내가 아니기에
어설픈 내가슴 들키는 날엔
바라보는 자유도 그댄 내게앗을 테니까

세상에 가장 좋은 그림 하날 알아요
가끔 들러눈으로 만질수 있는
맘으로만 안아줄 수 있는 그대라서
웃음으로 감싸서 눈물 흘리는 나에요

이별을 앓는 사람들 그마저 내겐 부러워 보일 뿐이죠
사랑을 받았던 사랑을 줬던 그 시간 만큼
고스란히 추억으로 남을테니

세상에 가장 슬픈 노래 하날 알아요
부르기도 전부터 눈물이솟고
불러봐도 그대에겐 들리지도 않아
다시 메아리처럼 내가 듣고 있지만

끝나지 않을 그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