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Room
식구들이 모두 모이는 거실을 상큼한 블루톤으로 꾸몄다. 비비드 블루를 거실에 끌어들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소가구 커버링. 톡톡 튀는 과감한 컬러로 윙체어나 사이드 테이블을 커버링하면 거실 표정이 달라진다. 비비드 패브릭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고 포인트로만 매치하면 집안 분위기와 겉돌기 십상. 소가구를 중심으로 벽과 쿠션도 비슷한 톤으로 커버링해 밸런스를 맞추면 강렬한 컬러를 부담스럽지 않게 풀 수 있다.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의 패턴을 믹스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스타일링 완성.
Bedroom
침실은 그린 컬러로 편안하면서 산뜻한 분위기를 냈다. 침대 헤드 부분의 벽면은 싱그러운 연두색 시트지로 부분 도배, 침구는 프린트 패브릭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침구는 패턴 선택에 주의할 것. 너무 복잡하면 더워 보인다. 화이트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쿨 감각을 살리고 그린을 더 생기 있게 만드는 오렌지 컬러 쿠션으로 포인트.
□ 감촉 좋은 타월지 침구 홑이불 겸 베드 스프레드로 타월 소재를 추천. 땀 흡수도 잘 되고 적당히 도톰하면서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 이불로 제격이다.
□ 침실에 딱 어울리는 비비드 소품, 패브릭 가리개 실크 벽지나 합판을 덧댄 벽이 아니라서 벽면 커버링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리개를 추천한다. 가리개의 패브릭만 화사한 프린트로 바꿔도 방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다.
Dining Room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경쾌한 다이닝룸. 식탁에 화려한 테이블보를 씌우는 것만으로 손쉽게 완성했다. 화려한 프린트의 패브릭을 이용할 때는 매치시키는 가구의 디자인도 염두에 둘 것. 심플한 디자인과 재질일수록 잘 어울린다.
□ 테이블 크로스는 실용적인 소재로 패브릭 테이블 크로스가 쉽게 더러움을 타서 꺼려진다면 비닐 코팅된 프린트 원단으로 고르자. 가격은 1마 1만원선으로 일반 원단보다 비싼 편. 의자의 방석 부분도 레드로 커버링해 분위기를 통일했다.
□ 접이식 중문을 이용한 쪽커튼 베란다와 거실 사이의 접이식 중문에 쪽커튼을 다는 것도 아이디어. 바닥까지 늘어뜨리는 것보다 창이 많이 보이는 짧은 디자인이 시원해 보인다. 밑에서 접어 올린 뒤 주름잡아 핀으로 고정시키면 더 예쁘다.
Living Room
여름 커튼으로는 갑사나 노방, 물실크같이 가볍고 얇은 원단이 제격. 소재의 특성상 밤의 환한 불빛 너머로 사생활이 드러나는 일이 많으므로 요주의. 면과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가공 리넨에 뒷면은 인조 실크를 덧댄 소재를 이용하면 걱정없다. 소파와 쿠션 커버링은 면과 리넨 소재를 사용, 화이트 톤온톤으로 단조로움을 피하고 시원한 느낌을 강조.
□ 오픈된 공간을 가려주는 노방 커튼 낮 동안 베란다나 현관을 열어 놓을 때 비치는 가벼운 원단을 문틀에 달아도 멋스럽다. 비치는 노방 소재를 사용하면 OK! 소재가 얇기 때문에 패턴은 약간 복잡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1마 1만원. 동대문 종합시장.
□ 거실 통창에 드리워진 조개껍질 풍경 조개껍질을 얇게 가공해 만든 풍경은 모던한 공간, 로맨틱한 공간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바람이 불 때마다 가볍게 찰랑이는 소리는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된다. 한 개에 4000원, 동남아 인테리어 소품 매장 주띠에서 판매.
천 한 마로 달라지는 우리 집 여름 분위기
Living Room 식구들이 모두 모이는 거실을 상큼한 블루톤으로 꾸몄다. 비비드 블루를 거실에 끌어들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소가구 커버링. 톡톡 튀는 과감한 컬러로 윙체어나 사이드 테이블을 커버링하면 거실 표정이 달라진다. 비비드 패브릭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고 포인트로만 매치하면 집안 분위기와 겉돌기 십상. 소가구를 중심으로 벽과 쿠션도 비슷한 톤으로 커버링해 밸런스를 맞추면 강렬한 컬러를 부담스럽지 않게 풀 수 있다.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의 패턴을 믹스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스타일링 완성.
Bedroom
침실은 그린 컬러로 편안하면서 산뜻한 분위기를 냈다. 침대 헤드 부분의 벽면은 싱그러운 연두색 시트지로 부분 도배, 침구는 프린트 패브릭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침구는 패턴 선택에 주의할 것. 너무 복잡하면 더워 보인다. 화이트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쿨 감각을 살리고 그린을 더 생기 있게 만드는 오렌지 컬러 쿠션으로 포인트. □ 감촉 좋은 타월지 침구
홑이불 겸 베드 스프레드로 타월 소재를 추천. 땀 흡수도 잘 되고 적당히 도톰하면서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 이불로 제격이다. □ 침실에 딱 어울리는 비비드 소품, 패브릭 가리개
실크 벽지나 합판을 덧댄 벽이 아니라서 벽면 커버링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리개를 추천한다. 가리개의 패브릭만 화사한 프린트로 바꿔도 방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다.
Dining Room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경쾌한 다이닝룸. 식탁에 화려한 테이블보를 씌우는 것만으로 손쉽게 완성했다. 화려한 프린트의 패브릭을 이용할 때는 매치시키는 가구의 디자인도 염두에 둘 것. 심플한 디자인과 재질일수록 잘 어울린다. □ 테이블 크로스는 실용적인 소재로
패브릭 테이블 크로스가 쉽게 더러움을 타서 꺼려진다면 비닐 코팅된 프린트 원단으로 고르자. 가격은 1마 1만원선으로 일반 원단보다 비싼 편. 의자의 방석 부분도 레드로 커버링해 분위기를 통일했다. □ 접이식 중문을 이용한 쪽커튼
베란다와 거실 사이의 접이식 중문에 쪽커튼을 다는 것도 아이디어. 바닥까지 늘어뜨리는 것보다 창이 많이 보이는 짧은 디자인이 시원해 보인다. 밑에서 접어 올린 뒤 주름잡아 핀으로 고정시키면 더 예쁘다.
Living Room 여름 커튼으로는 갑사나 노방, 물실크같이 가볍고 얇은 원단이 제격. 소재의 특성상 밤의 환한 불빛 너머로 사생활이 드러나는 일이 많으므로 요주의. 면과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가공 리넨에 뒷면은 인조 실크를 덧댄 소재를 이용하면 걱정없다. 소파와 쿠션 커버링은 면과 리넨 소재를 사용, 화이트 톤온톤으로 단조로움을 피하고 시원한 느낌을 강조. □ 오픈된 공간을 가려주는 노방 커튼
낮 동안 베란다나 현관을 열어 놓을 때 비치는 가벼운 원단을 문틀에 달아도 멋스럽다. 비치는 노방 소재를 사용하면 OK! 소재가 얇기 때문에 패턴은 약간 복잡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1마 1만원. 동대문 종합시장. □ 거실 통창에 드리워진 조개껍질 풍경
조개껍질을 얇게 가공해 만든 풍경은 모던한 공간, 로맨틱한 공간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바람이 불 때마다 가볍게 찰랑이는 소리는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된다. 한 개에 4000원, 동남아 인테리어 소품 매장 주띠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