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보다도 활력이 넘치는 계절 너무 넘쳐나서 때로는 이상한 방향으로 힘이 흐르기도 하지만 여름은 새로운 기회를 한번더 주고는 한다. 벌레에게 잎을 다뜯어먹힌 작은 해바라기가 하나 있었다. 줄기만 남은채 항상하게 그모습만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새잎을 내었다. 여름의 햇빛으로 다시금 잎을 내었다. 아는 형이 그러더라. 달리다 넘어지고 나면 만신창이가 된다... 하지만 넘어져서 얼굴을 파묻고 울어버리면 모두가 손가락질 할뿐이다. 울면서 일어나 다시 달린다면...그의 인생은 소위 3류다. 이 악물고 일어나 다시 달리면...그의 인생은 2류다. 웃으면서 털고 일어나 달리면...그의 인생은 최고다. 나도 웃고싶다. 비록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리고 눈앞이 흐려져서 두눈이 뜨거워져도... 나도 웃으며 일어나고 싶다.
여름은 AGAIN의 계절이다...다시 일어나자.
언제보다도 활력이 넘치는 계절
너무 넘쳐나서 때로는 이상한 방향으로 힘이 흐르기도 하지만
여름은 새로운 기회를 한번더 주고는 한다.
벌레에게 잎을 다뜯어먹힌 작은 해바라기가 하나 있었다.
줄기만 남은채 항상하게 그모습만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새잎을 내었다.
여름의 햇빛으로
다시금 잎을 내었다.
아는 형이 그러더라.
달리다 넘어지고 나면 만신창이가 된다...
하지만 넘어져서 얼굴을 파묻고 울어버리면
모두가 손가락질 할뿐이다.
울면서 일어나 다시 달린다면...그의 인생은 소위 3류다.
이 악물고 일어나 다시 달리면...그의 인생은 2류다.
웃으면서 털고 일어나 달리면...그의 인생은 최고다.
나도 웃고싶다.
비록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리고
눈앞이 흐려져서 두눈이 뜨거워져도...
나도 웃으며 일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