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한켠 모퉁이 돌아 들어가면 붉은벽돌 건물벽에 붙어있듯 서있는 statue 하나. 면류관을 쓴 투박한 얼굴, 내리감은 두눈에 꽉 다문 입술.. 나도 따라 고뇌해야 할 것 같은 고민에 빠진다.
The Crown of Thorns
명동성당 한켠 모퉁이 돌아 들어가면
붉은벽돌 건물벽에 붙어있듯 서있는 statue 하나.
면류관을 쓴 투박한 얼굴,
내리감은 두눈에 꽉 다문 입술..
나도 따라 고뇌해야 할 것 같은
고민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