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도록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겠다는 제가 누군가를 좋아 하게 된것같네요.우연히 게임을 하다가 만난 그녀.. 처음엔 그냥 게임상 누나로만 생각했던 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제 맘에 들어 온것 같네요.. 한동안 느끼지 못한 가슴이 답답함을 느꼈으니까요..
한달이 되가도록.. 말도 꺼내지 않고 마음을 숨긴채 지내왔어요..제가 자신이 없기에..잘 대해줄 자신이 없기에.. 용기가 없기에..말을 꺼내지 않고 그녀가 눈치 채지 않게..마음을 숨겨 왔어요.
그렇게 지내오면서..그녀의 가슴속깊이 아픔이 많다는걸 알았지요. 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치료해주고싶다..이런생각이 들더군요..나또한 잘난것이 없기에.. 쉽사리..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다른 누군가가 그녀에게 잘해주는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팠어요.오랬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이렇게 포기 해야하나..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고백하자..마음 먹었지만..다른 사람에게서..기쁨을 느끼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하기 싫더군요..제 고백으로 인해..그녀가 아플수도 있다는..생각이 들더군요..지금은 잠시라도 아픔을 잊고 지내는것 같아 보였으니까요..그래서 맘에 담아 두기로 다짐했지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더 흘러..그녀가 농담인지..진심인지..제가 이상형이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표현은 못했지만..가슴에 답답함이 뚤리는 기분이였어요..하지만 마음을 계속 숨겼지요. 그러나 그 다짐도 오래 가지 못해..더이상 마음을 숨기지 못한채..말을 하게됬어요.
커플 하자고요.. 사귀자고요..많이 좋아한다고요..그녀의 대답은..말이 없었어요..차인거구나..안되는거구나..이렇게 생각했지요..그날은 저도 누군가에게..기대고 싶었으니까요..그녀에게 말입니다..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말을 하지 않네요..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습니다.그녀가..나중에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전화로 얘기 하자고요..그때 느꼇지요.. 포기하기엔..이르구나..번호를 물어..전화를 걸었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좋았습니다..목소리에서 느껴지는..아픔..차가운.. 목소리..많이 힘들어 하는구나..제가 그런적이 있어서 인지..알겠더라고요..그렇게..오래 통화를 하게 됬지요..그녀의 아픔을 듣는 순간이였어요..울고싶었습니다..말을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이 나려 했어요..그녀가 얼마나 많이 아팠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렇지만 참았어요..그렇게 하는것이..그녀와 시작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그렇게..통화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사귀게 됬지요..정말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4월29일 이네요
여전히 그랬지만..아침엔 안개가 뜨고 낮엔 해가 비치고 밤엔 별이 떳네요..좋은 날씨인것 같아요.자다 일어나 보니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네요..왜 아무 연락 없느냐고..기분 좋았습니다..저를 기다리고 그리워 했다는거로 생각이 들더군요..바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지요..그녀의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 지더군요..그녀의 웃는 목소리도 들려오고 순간 이지만 행복해 보이는것 같았어요. 너무 좋았습니다.제가 그녀에게 좀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것 같아요.그래서 그녀를 웃게 만들고 싶었어요.웃음이..행복이라 생각하거든요. 많이 웃는 목소리가 들려와 좋았어요.게임상에서 함께 사냥은 하지 못하지만..제가 운전을 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그냥..같이 있다는거에 그 작은거에 행복함을 느꼇지요..그렇게 운전 하면서 언제 만날지..만나서 모할건지..많은 대화를하면서 게임을 하니..기분이 더 좋더라고요..그녀는 알고 있을까요..제 기분을 말입니다..그렇게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인지 무슨일이든 잘되는것 같았어요 그녀가 고마웠어요..제게 다시 이런 감정을 가지게 해준 그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그녀도 제 맘 같았으면 좋겠네요..점점 그녀에 대해 빠지는듯 하네요..
오늘은 4월30일 이네요
사귀고 나서 처음 만나게 되는날 입니다.기쁨맘에 들떳지요..그녀는 자꾸만 걱정만 하는듯했어요..자신 얼굴 보고서 실망 하진 않을까.. 이런생각을 하고 있더군요..제가 그렇게도..아니라 했는데..믿지 않네요..전 그녀의 마음이 와 닿아서 좋아 하게 된것을 모르나바요..
함께 걷게 되었어요 제손을 잡더군요..심장이 터질듯 했어요..떨리더군요..그렇게 처음 만나 간곳은 커피숖 이였어요..그곳에서 여러 대화를 나누었지요..담배를..피더군요.. 몸에 안좋은걸 알아도 피는 제자신과 같은 마음 같았어요. 피지 말라고도 했고..줄이라 했지요..저도 그래서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러다가..갑자기 지갑을 꺼내더니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더군요..기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단지 사진을..보여주는 의미를 모르겟더군요..그생각에 잠시 잠겼다는걸 느꼇는지..그녀도 아무말 않네요..
제가 그래서 말을꺼냈지요..담배 그만 피라고..그녀는 웃네요..이렇게 어색함을 없앴지요.커피숖에서 나와 피시방을 갔어요 피시방에 가서 같이 데카론하며 손도 잡고..옆에 앉은 그녀를보니 이쁘더군요..그때 되서야..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있었어요..그녀는 알고 있을지..심장이 뛰고 있었다는 것을요..그렇게 함께 피시방에 있으면서 얘기도 나누고..아이템도 선물주면서 있었고.. 같이 정모에도 참여했지요..그렇게 정모를 마치고 감자탕과 술을 먹기 위해 그녀가
잘아는곳으로 가게 됐어요..그곳에서 음식과 술을 시키고 그녀 얼굴을 보고 있었어요..그녀는 부끄러운지 웃기만 하네요..전 그게..왜이리 좋은지..계속 보게 됬지요..그렇게 술 한두잔씩 들어 가면서 서로의 속사정과..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지요..저도 그렇고..그녀고 말을 많이 하더군요..과거의 일도 지금의 일도 말입니다. 그러다가..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그녀의 인상이 굳어 지더군요..왠지 예전의 남자친구 같았어요.. 아니라 다를까..그사람 이더군요..완전히 헤어지는듯 했어요..그녀가 눈물을 흘리더군요..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해줄수있는 거라곤 휴지한장 주는것 밖에는 말입니다..그녀가 잠시 자리를 비우네요..전 담배를 피려고 물었어요..불을 붙이고 피다가 꺼구로 물었더군요..불길 했습니다..그사람과..다시 잘되는것은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됐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그순간 짧은 그 10분이란시간안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그녀가 돌아 왔어요.. 억지로 밝게 웃는 그녀 얼굴..그 맘..알듯했습니다..돌아와서 먼저 한말이..나 정리했다 이말 이였습니다..순간의 걱정이 사라지는듯
했어요..하지만 그녀가 많이 아플거라고 생각이 드니..한숨만 나오더군요..그렇게 술을 다 먹고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되었지요..우연히 인지..그녀의 어머니를 뵙게 되었지요..갑자기 상황이..심각하게 돌아 가게 됬지요..당황했지만..그녀가 옆에 있기에..괜찮았어요.그녀의 집에 도착하여 전 밖에 서있고 그녀는 어머니를 따라 가더군요..기다리라 해서 기다렸지요..그렇게 30분 넘도록..오지 않는 그녀..분위기를 보니..그녀는 나오지 않올듯 했어요..그렇게 있다보니 1시간정도 되었을때..그녀가 나오더군요..울었는지..눈물이..흐른 자국이 있더군요.. 그녀가와서..하는말은..나 죽은지 알고 살아라 더이상 볼일 없을거다..이말 이였어요..순간..멍 했습니다..그렇게 그녀와 이별의 길을 걷고 있었던것 같습니다..다시는 걷지 못할 이길 말입니다..그녀가 그러더군요.. 그녀의 어머니께서 저를 집으로 대려다 주신다고 하더군요..별다른 말없이..차에타서 집으로 가게 되었지요..그렇게 차안에서 한동안..많은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이별이구나..아팠습니다 정말 아팠습니다..어떻게 해야 할지..무슨말을 해야할지..그녀는 제눈을 피하고 있네요..아무말없이..문자 하나 보냈어요..무슨생각하고 있느냐고..그녀는 대답이 없습니다..그렇게..오산에 도착하여 내렸고..멍하니..하늘보며 걸었습니다..이렇게 이별이 올줄은..상상하지도 그리고 이별할꺼란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요..언제쯤이나 되야..죽도록 사랑할지..누가좀..말해줄 그런사람이 있을까요...
오늘은 5월 1일 이네요.
그녀와 그렇게 되고나서 이 일기를 계속 써야하는지 고민 되네요..자다 일어나보니..여전히..해는 떠있네요. 정말 꿈만 같습니다..짧았지만 그녀와의 데이트 말 한마디 그녀의 눈웃음 모두다가 추억이 되어 버린듯 했어요. 잊어야겠지요.아프지만..잊어야 겠지요..쉽게 안될것 같네요..그녀는 어떨지..그생각에 더 아파옵니다. 생각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게임도 접고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녔습니다.아무곳이라도 그냥 몸이 힘들면 순간순간 잊을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그래서 일을 2곳을 구해서 일을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제 자신의 무능력을 느꼈어요 한심한 제 자신을..오늘부터 일만 할것이라 다짐했습니다..가슴이 터질듯합니다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답답함..가슴이 메어오는듯한 아픔..어떻게.. 또 감당해야 할지..고민 입니다..그녀와의 추억 여기서 끝인가 봅니다.. 저의 특이한 버릇이 또 나오게 됬네요..이만..쓰겠습니다..이글은..간직할게요..추억으로
오늘은 5월9일 이네요.
다시 일기를 쓰게 됐네요..그녀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한마디로 미안하다며..다시 잘지내길..바라는 문자였네요..순간 당황했습니다..잊으려 했는데..그녀에게서 문자가 왔고..또 기쁨도..없었다고 할순 없지만..또 헤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민이 되었지요.다시 사귀게 됬어요..5월5일에 만나기로 약속 했지요..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만날수 없게 됐어요..갑자기라 할순 없지만..2년전부터..심하게 아프시다가 돌아 가셔서..마음이 아픕니다..
그녀와의 일도 겹쳐서 인지..힘들더군요..새벽에 다녀왔지요..할머니 생전을 보지 못해..마음이..아픕니다..정말 저를 엎어 키우셨는데..아무런 해드린것 없이 그렇게 가셨네요..힘듭니다..그렇게 일을 보내고나서..어른들이 그만 가보아도 된다하여 그녀를 만날수 있었지요..그날 그녀를 기다리며 한편으론 좋았지만 다른 한쪽 가슴속에는 할머니생각을 잊을수가 없더군요.그녀에게 많이 미안했습니다..그녀 또한 그런 아픔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많이 고마웠구요.
그렇게 그녀와 김밥천국에 가서 음식을 먹고 커피숖에서 여러 얘기를 나누었습니다.그녀의 짧은 동영상을 핸폰으로 찍어 간직하게 됬지요..보고싶을때..보려고 담아 두었어요.그녀의 핸폰속 동영상에서는 웃고만 있네요..행복해 보입니다..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있다가 닭갈비집 가서 술을 먹었지요.. 그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웃고 속으로 울며..얘기를 나누었지요..제맘을 그녀맘을 아는지..비가 내리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노래방에 가서 첫 뽀뽀를 했습니다.. 기뻤지요..그녀도 일까요?모르겠습니다..안아주더군요..따듯했습니다..고마웠습니다..그녀도 저도.. 술이 취해서인지 시간도 늦고해서 그녀의 친구가 일하는 모텔에 가게 되었지요..그녀와..자게 되었습니다..고민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기뻤어요..그녀가 이제 너 여자야..이런말 했을때 날아갈 기분이였습니다..그렇게 모텔에 있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짧은 인연이 아닌 긴 인연으로 그녀를 간직 하고싶다는
생각을..다짐을 했어요 그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그렇게 그녀의 친구 도움으로 늦게까지 함께 있게 되었고 저녁쯤 밖으로 나와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지요 비가 내리더군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서 비를 피하려고 커피숖으로 가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가서 오랫동안 많은 얘기를 하였지요. 저의 군대 얘기..그녀와 다짐..맹세 말입니다..그렇게 있게 되었지요..오랬동안 첨으로 커피숖에서 이렇게 오래 있어본적이 없었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녀와 있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낸것 같습니다.좋았습니다.그렇게 있다가 그녀의 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일찍 들어가야 하는 분위기 였조..더 함께 있고 싶어서 사악한마귀 형에게 전화를 걸어 그곳에 가면 안되냐고..물었지요..다행이 가도 되는듯 했습니다.
이말을 그녀에게 어떻게 꺼내야할지..고민을 조금 했네요..집에 가고싶은데 제가 붙잡고 있는건 아닌지.. 그곳에가서 그녀가 불편해 할지..여러 고민을 하다 말을 꺼냈지요..그녀도 승락을 했어요..
속으론 걱정도 있었지만 괸찮았습니다.. 조금더 그녀와 있을수 있어 고마웠지요..그형 집에가는길에 대꼬리와 라면을 사가지고 가서 골뱅이무침과 술을 먹기 시작했지요.형이 그러더군요 어울린다고.. 좋게 말해주려고 한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어울린건지..잘 모르겠네요..
개와돼지.. 83년생82년생 상반되는거라 좋지 않은 인연이라 다들 아는것이라 일부러 좋게 말해준것 같네요. 하지만 운세는 운세일뿐 꼭 그렇게 될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전 그녀를 좋아하고 그녀 또한
저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믿거든요..그렇게 술을 먹고 노래방을 갔지요. 노래방에가서 노래도 부르고 술을 먹었는지 쉽게 노래가 잘 안되더군요.. 그녀앞에 많이 부끄러워 죽는지 알았습니다.하지만..
자신있께 불렀고요. 그녀역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아름 답더군요..제 이상형이..노래부를때 아름다운 여자 였거든요..더욱 그녀가 아름답게 보이더라고요..그렇게 노래방에 갔다와서 형집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맥주를 먹게 됬어요 먹고나서 모두가 피곤한지..기운이 없어 보였고 그러다가 그 형집에서 자게 됏어요. 그녀를 품에 안고 말입니다..단둘이 있을땐..잘하겠지만..옆에 형이랑 누나가 있어서인지.. 조금 어렵더군요..그래도 해보았습니다..이유는..
저희도 연인이고..서로 품고 살아야하는 그런사이가 되었거든요..그래서 안고 잤습니다..그렇게 자고나서 낮에 일어나 점심을 먹고 인사하고 나왔지요..병점 전철역에서 각자의 집으로 갔어요.
헤어지기 싫더군요..손을 놓기가 싫었습니다..집이 있다면 같이가서 더 안고 자고싶은데..그런 여건이 되지않아 아쉽기만 했습니다..그렇게 집에와 할머니 삼오제를 해야 한다 하여 안성으로 갔지요.
그곳에가서 하루밤을 자고 새벽에 아침에 일어나 제사를 지내고 할머니묘에 가서 제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절을 2번을 하는데..첫번째는 할머니 좋은곳에 가셔서 지내시길 빌며..죄송합니다..
두번째는 그녀와 제발 헤어지지 않게 잘 지낼수있게 하는일마다 잘되게 해주세요..이렇게 빌면서..2번 절을 했습니다..부디 이루어지길 말입니다..그렇게 저희집으로 돌아와 잠을 잤지요..너무 피곤했고 얼마 잤는지 밤 11시에 일어났어요.씻고 일하는곳으로 가게됬지요.일을 하면서 그녀가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더 보고싶고 그런거 말이조 그녀는 아닌듯 했습니다..연락한번...전화 한번 오지 않더라고요..바쁜일이 있구나 하고 기다렸지요.. 기다리다가 제가 지쳐 연락을 하게 됬어요..겜을 하고 있다더군요..걱정이 됐지만 머라 말할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5월10일 이네요
그녀가 변한듯 합니다.목소리도 말투 여러가지가 저에게 대하는것이 변했습니다..무슨일이 있나해서 물어 보았지요..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지..자기는 원래 그렇다며 몰랐냐고..이렇게 나오네요..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는지 물어 보니..
어제 제가 말 실수를 했더군요..아무생각없이 한말인데..그녀에게 큰 충격이였나 봅니다.미안하다고 했지만.. 미안한걸로 끝낼일이 아니라며..화를 내더군요.. 가슴이 아팠어요.불길한 느낌이 들더군요..전화를 해도 그전같이 웃으면서..할수 없게 되었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앞이 캄캄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그녀는 지금도 저와 이별을 준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예전에 느꼈던 가슴이 답답함을 느낍니다.이별하기 전에 가슴이 찢어질듯한 답답함의 아픔 말입니다.안좋은 생각을 하면 안되는걸..알지만 가슴이 제게 말하는듯 하네요..겁이 납니다..어떻게 해야할지..몃일전만해도 잘 지내고 좋았는데..이렇게 그녀가 변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가슴이 아픕니다.고민입니다..
오늘은 5월 11일 이네요
여전히 그녀는 냉정합니다..연락 한번 하지 않네요..제가 이렇게 연락 한번 오기를 애타게..기다리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나바요.너무합니다..답답합니다. 잠만 자고 싶습니다..아무생각없이 잠만 자는것이 살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 오지 않고..
전화를 하면 좀있다 다시하라고 하고..자기가 한다고 하며 이렇게 그냥 끊네요..그녀는 벌써부터 이별을 준비 한것이라 생각이 듭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생각에 잠겼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동안에도 어떻게 해야할지..생각을 하고 있어요.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그녀가 묻네요..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묻네요..많이 좋아한다고 했지요..사랑은 아직 모르겠고해서 좋아한다고만 말했습니다.그녀는 그대답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화를..짜증을 내더군요.. 또 그렇게 안좋게 통화를 끝내야
했구요.. 답답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정말 그립습니다.. 오래 되지도 않았고요 불과 5일전만해도 그녀는 제가 웃으면서 통화를 했어요 한순간 이렇게 변한 그녀가..야속 하기만 합니다.저는 어떻게 하라고 혼자서 이별을 준비 하는지 너무나 야속하게만 느껴집니다..미워 집니다..하지만 그녀를 정말 좋아하기에 기다립니다.. 그녀에게서 무슨 말이 나올지..그냥 기다립니다..
오늘은 5월 13일 이네요
오늘도 역시 연락 한번 없네요..그녀가 너무 야속합니다..밉습니다..그렇지만 그녀가 좋아요.답답하여 그녀에게 물었습니다..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는지..그녀 대답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여러가지로 있다고 하더군요.. 그중에 저도 있겠지요..그녀가 말을 안해도 마음으로 느껴집니다..오늘은 핸폰을 꺼두었어요 그녀에게서 매일 기다렸습니다.1분마다 5분마다 10분마다 계속 그녀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까..핸드폰을 밧다 나두었다가..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그렇게 해왔고요. 오늘은 그래서 꺼두었습니다.혹시나 꺼두었다가 몃시간뒤에 켜놓게 되면.. 그녀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해서 꺼두었습니다.꺼두는동안 핸드폰을 켜고 싶어 미칠듯 했습니다. 하지만 켜서 그녀에게 연락 온것이 없으면 더욱 견디기 힘들것 같아 켜지도 못하겠구요..그래서 청소하기전에 켜보려 했습니다.
힘겹게 기다리다. 핸드폰을 켜두고 떨어진곳에서 일부러 담배를 폈습니다. 그녀에게 연락이 없을것같아 그 고통을 감당하기 힘들것같아 일부러 떨어진곳에서 담배를 폈습니다.다 피고나서 핸드폰 있는쪽으로 가서 열어 보았습니다..문자 하나가 왔습니다..그녀에게서
온 문자 입니다 문자내용은..기운내세요 아프지 말고 나없음 뭘로 살래..아프지마~~이렇게 왔어요 무슨말 일까요.. 여러생각이 겹칩니다..아무생각 하지 않는게 정답이겠지만..답답합니다..궁금합니다..정말 헤어지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그녀가 간접적으로..
그렇게..일하기 시작하면서 문자 하나 보냈어요..답 문자가 오더군요..좋았어요..그렇고서 사진도 찍어서 보내고..여러 문자를 보내도 아무 대답이 없더군요..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그리고 오늘은 게임에 접한다고 말했었구요..그래서 게임에 접했지요.. 접해 있더군요.. 길창과 메세지로 불러 보아도..대답하지 않고..그렇더군요.. 이상했지요.. 그래서 찾아보았지요.. 섬 저 멀리서.. 에나형과..
사냥하고 있더군요.. 다가가서..물어 보니.. 그녀는 자러간다며 자기케릭 키워 달라며.. 문자 보내 왔다면서.. 그래서 키워주는 것이라고..화났어요..답답했구요..저한테는 자러 간단말도 안하고..그형에게는 말하고 자러 가고.. 더군다나..제가 그녀의 아뒤 비번 알려 달라했을때..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그형에게는 알려주고.. 미웠습니다.. 제가 소심한건가요.. 지금까지 그녀가 제게 대했던 행동들..여러가지로 보았을때.. 저도 화날만 하지 않나요..근데..그녀의 아픔을 알기에..그래도..좋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기다려 봅니다..
오늘은 5월 15일 이네요
하루종일 연락 없다가 그녀에게서 연락이 오더군요..전화가 왔지만..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이유는 저도 화가 났기때문에요..지금 감정을 감당할수 없어서 받았다가 화만내서..지금보다 더 악화가 될것같아.. 받지 않았어요.대신에 문자를 보냈지요..연락이 다시 오더군요..화를 누그리고..받았어요 그런대로 기분좋게 대화 하다가..에나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갑자기 화가 치밀러..그냥 좋게 잔다고 하고서 끊고 침대에 누어도..잠이 오지 않더라고요..생각을 했지요..그러다 잠들었나바요.. 일어나서..연락 없더군요..그렇게 일을 가려고..준비를 했지요..출근해서..통화를 했어요 그냥 그럭저럭 통화를 했어요..문자도 가끔 보내주고요.저도 그렇게 했고요..갑자기..보고싶더군요..그래서 문자로 보냈더니..아무말 없더군요..잔다고 하길래..전화를 걸었어요..목소리가 듣고 싶었거든요.. 목소리를 들어보니..여전히..냉전상태 더라고요.. 제가 담주 금요일에 만나자고 말했어요..대답 없더군요..그러더니..갑자기 용권아..이러면서..무슨말을 하고 싶어 하는듯 했지만..그냥 불러 보았다고..하더군요.. 제가 다행이도 바보가 아니라.. 그말이 무슨뜻인지..알수가 있었어요..헤어지자..이말 하고 싶었던것 같아요..하지만 차마..말을 꺼내지 못하는듯 했어요..저도 무슨뜻인지 느낌으로 알겠지만..제가 먼저 우리 헤어질까..이말 하기도 어려웠어요..그맘은 그녀와 저도 같은듯 했어요..어떻게 될지..계속 기다려 볼게요.. 차마 저도 그녀에게..헤어지자라고..말할수는 없겠네요..그녀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정리 했을진 몰라도.. 저는..아직 그녀에 대한 마음이 그대로가 아닙니다..더욱 커져만 가고 있어서..말할수가 없네요..계속 기다려 볼거에요..그녀의 선택을..제가 오해 하는거 일지도 모르니까요..
18일간의사랑..마지막일기..
오늘은 4월 28일 이네요
2년이 넘도록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겠다는 제가 누군가를 좋아 하게 된것같네요.우연히 게임을 하다가 만난 그녀.. 처음엔 그냥 게임상 누나로만 생각했던 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제 맘에 들어 온것 같네요.. 한동안 느끼지 못한 가슴이 답답함을 느꼈으니까요..
한달이 되가도록.. 말도 꺼내지 않고 마음을 숨긴채 지내왔어요..제가 자신이 없기에..잘 대해줄 자신이 없기에.. 용기가 없기에..말을 꺼내지 않고 그녀가 눈치 채지 않게..마음을 숨겨 왔어요.
그렇게 지내오면서..그녀의 가슴속깊이 아픔이 많다는걸 알았지요. 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치료해주고싶다..이런생각이 들더군요..나또한 잘난것이 없기에.. 쉽사리..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다른 누군가가 그녀에게 잘해주는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팠어요.오랬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이렇게 포기 해야하나..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고백하자..마음 먹었지만..다른 사람에게서..기쁨을 느끼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하기 싫더군요..제 고백으로 인해..그녀가 아플수도 있다는..생각이 들더군요..지금은 잠시라도 아픔을 잊고 지내는것 같아 보였으니까요..그래서 맘에 담아 두기로 다짐했지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더 흘러..그녀가 농담인지..진심인지..제가 이상형이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표현은 못했지만..가슴에 답답함이 뚤리는 기분이였어요..하지만 마음을 계속 숨겼지요. 그러나 그 다짐도 오래 가지 못해..더이상 마음을 숨기지 못한채..말을 하게됬어요.
커플 하자고요.. 사귀자고요..많이 좋아한다고요..그녀의 대답은..말이 없었어요..차인거구나..안되는거구나..이렇게 생각했지요..그날은 저도 누군가에게..기대고 싶었으니까요..그녀에게 말입니다..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말을 하지 않네요..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습니다.그녀가..나중에 전화 준다고 하더군요..전화로 얘기 하자고요..그때 느꼇지요.. 포기하기엔..이르구나..번호를 물어..전화를 걸었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좋았습니다..목소리에서 느껴지는..아픔..차가운.. 목소리..많이 힘들어 하는구나..제가 그런적이 있어서 인지..알겠더라고요..그렇게..오래 통화를 하게 됬지요..그녀의 아픔을 듣는 순간이였어요..울고싶었습니다..말을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이 나려 했어요..그녀가 얼마나 많이 아팠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렇지만 참았어요..그렇게 하는것이..그녀와 시작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그렇게..통화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사귀게 됬지요..정말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4월29일 이네요
여전히 그랬지만..아침엔 안개가 뜨고 낮엔 해가 비치고 밤엔 별이 떳네요..좋은 날씨인것 같아요.자다 일어나 보니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네요..왜 아무 연락 없느냐고..기분 좋았습니다..저를 기다리고 그리워 했다는거로 생각이 들더군요..바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지요..그녀의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차분해 지더군요..그녀의 웃는 목소리도 들려오고 순간 이지만 행복해 보이는것 같았어요. 너무 좋았습니다.제가 그녀에게 좀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것 같아요.그래서 그녀를 웃게 만들고 싶었어요.웃음이..행복이라 생각하거든요. 많이 웃는 목소리가 들려와 좋았어요.게임상에서 함께 사냥은 하지 못하지만..제가 운전을 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그냥..같이 있다는거에 그 작은거에 행복함을 느꼇지요..그렇게 운전 하면서 언제 만날지..만나서 모할건지..많은 대화를하면서 게임을 하니..기분이 더 좋더라고요..그녀는 알고 있을까요..제 기분을 말입니다..그렇게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인지 무슨일이든 잘되는것 같았어요 그녀가 고마웠어요..제게 다시 이런 감정을 가지게 해준 그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그녀도 제 맘 같았으면 좋겠네요..점점 그녀에 대해 빠지는듯 하네요..
오늘은 4월30일 이네요
사귀고 나서 처음 만나게 되는날 입니다.기쁨맘에 들떳지요..그녀는 자꾸만 걱정만 하는듯했어요..자신 얼굴 보고서 실망 하진 않을까.. 이런생각을 하고 있더군요..제가 그렇게도..아니라 했는데..믿지 않네요..전 그녀의 마음이 와 닿아서 좋아 하게 된것을 모르나바요..
함께 걷게 되었어요 제손을 잡더군요..심장이 터질듯 했어요..떨리더군요..그렇게 처음 만나 간곳은 커피숖 이였어요..그곳에서 여러 대화를 나누었지요..담배를..피더군요.. 몸에 안좋은걸 알아도 피는 제자신과 같은 마음 같았어요. 피지 말라고도 했고..줄이라 했지요..저도 그래서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러다가..갑자기 지갑을 꺼내더니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더군요..기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단지 사진을..보여주는 의미를 모르겟더군요..그생각에 잠시 잠겼다는걸 느꼇는지..그녀도 아무말 않네요..
제가 그래서 말을꺼냈지요..담배 그만 피라고..그녀는 웃네요..이렇게 어색함을 없앴지요.커피숖에서 나와 피시방을 갔어요 피시방에 가서 같이 데카론하며 손도 잡고..옆에 앉은 그녀를보니 이쁘더군요..그때 되서야..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있었어요..그녀는 알고 있을지..심장이 뛰고 있었다는 것을요..그렇게 함께 피시방에 있으면서 얘기도 나누고..아이템도 선물주면서 있었고.. 같이 정모에도 참여했지요..그렇게 정모를 마치고 감자탕과 술을 먹기 위해 그녀가
잘아는곳으로 가게 됐어요..그곳에서 음식과 술을 시키고 그녀 얼굴을 보고 있었어요..그녀는 부끄러운지 웃기만 하네요..전 그게..왜이리 좋은지..계속 보게 됬지요..그렇게 술 한두잔씩 들어 가면서 서로의 속사정과..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지요..저도 그렇고..그녀고 말을 많이 하더군요..과거의 일도 지금의 일도 말입니다. 그러다가..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요..그녀의 인상이 굳어 지더군요..왠지 예전의 남자친구 같았어요.. 아니라 다를까..그사람 이더군요..완전히 헤어지는듯 했어요..그녀가 눈물을 흘리더군요..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해줄수있는 거라곤 휴지한장 주는것 밖에는 말입니다..그녀가 잠시 자리를 비우네요..전 담배를 피려고 물었어요..불을 붙이고 피다가 꺼구로 물었더군요..불길 했습니다..그사람과..다시 잘되는것은 아닌지.. 많이 걱정이 됐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그순간 짧은 그 10분이란시간안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그녀가 돌아 왔어요.. 억지로 밝게 웃는 그녀 얼굴..그 맘..알듯했습니다..돌아와서 먼저 한말이..나 정리했다 이말 이였습니다..순간의 걱정이 사라지는듯
했어요..하지만 그녀가 많이 아플거라고 생각이 드니..한숨만 나오더군요..그렇게 술을 다 먹고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되었지요..우연히 인지..그녀의 어머니를 뵙게 되었지요..갑자기 상황이..심각하게 돌아 가게 됬지요..당황했지만..그녀가 옆에 있기에..괜찮았어요.그녀의 집에 도착하여 전 밖에 서있고 그녀는 어머니를 따라 가더군요..기다리라 해서 기다렸지요..그렇게 30분 넘도록..오지 않는 그녀..분위기를 보니..그녀는 나오지 않올듯 했어요..그렇게 있다보니 1시간정도 되었을때..그녀가 나오더군요..울었는지..눈물이..흐른 자국이 있더군요.. 그녀가와서..하는말은..나 죽은지 알고 살아라 더이상 볼일 없을거다..이말 이였어요..순간..멍 했습니다..그렇게 그녀와 이별의 길을 걷고 있었던것 같습니다..다시는 걷지 못할 이길 말입니다..그녀가 그러더군요.. 그녀의 어머니께서 저를 집으로 대려다 주신다고 하더군요..별다른 말없이..차에타서 집으로 가게 되었지요..그렇게 차안에서 한동안..많은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이별이구나..아팠습니다 정말 아팠습니다..어떻게 해야 할지..무슨말을 해야할지..그녀는 제눈을 피하고 있네요..아무말없이..문자 하나 보냈어요..무슨생각하고 있느냐고..그녀는 대답이 없습니다..그렇게..오산에 도착하여 내렸고..멍하니..하늘보며 걸었습니다..이렇게 이별이 올줄은..상상하지도 그리고 이별할꺼란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요..언제쯤이나 되야..죽도록 사랑할지..누가좀..말해줄 그런사람이 있을까요...
오늘은 5월 1일 이네요.
그녀와 그렇게 되고나서 이 일기를 계속 써야하는지 고민 되네요..자다 일어나보니..여전히..해는 떠있네요. 정말 꿈만 같습니다..짧았지만 그녀와의 데이트 말 한마디 그녀의 눈웃음 모두다가 추억이 되어 버린듯 했어요. 잊어야겠지요.아프지만..잊어야 겠지요..쉽게 안될것 같네요..그녀는 어떨지..그생각에 더 아파옵니다. 생각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게임도 접고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녔습니다.아무곳이라도 그냥 몸이 힘들면 순간순간 잊을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그래서 일을 2곳을 구해서 일을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제 자신의 무능력을 느꼈어요 한심한 제 자신을..오늘부터 일만 할것이라 다짐했습니다..가슴이 터질듯합니다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답답함..가슴이 메어오는듯한 아픔..어떻게.. 또 감당해야 할지..고민 입니다..그녀와의 추억 여기서 끝인가 봅니다.. 저의 특이한 버릇이 또 나오게 됬네요..이만..쓰겠습니다..이글은..간직할게요..추억으로
오늘은 5월9일 이네요.
다시 일기를 쓰게 됐네요..그녀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한마디로 미안하다며..다시 잘지내길..바라는 문자였네요..순간 당황했습니다..잊으려 했는데..그녀에게서 문자가 왔고..또 기쁨도..없었다고 할순 없지만..또 헤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민이 되었지요.다시 사귀게 됬어요..5월5일에 만나기로 약속 했지요..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만날수 없게 됐어요..갑자기라 할순 없지만..2년전부터..심하게 아프시다가 돌아 가셔서..마음이 아픕니다..
그녀와의 일도 겹쳐서 인지..힘들더군요..새벽에 다녀왔지요..할머니 생전을 보지 못해..마음이..아픕니다..정말 저를 엎어 키우셨는데..아무런 해드린것 없이 그렇게 가셨네요..힘듭니다..그렇게 일을 보내고나서..어른들이 그만 가보아도 된다하여 그녀를 만날수 있었지요..그날 그녀를 기다리며 한편으론 좋았지만 다른 한쪽 가슴속에는 할머니생각을 잊을수가 없더군요.그녀에게 많이 미안했습니다..그녀 또한 그런 아픔이 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많이 고마웠구요.
그렇게 그녀와 김밥천국에 가서 음식을 먹고 커피숖에서 여러 얘기를 나누었습니다.그녀의 짧은 동영상을 핸폰으로 찍어 간직하게 됬지요..보고싶을때..보려고 담아 두었어요.그녀의 핸폰속 동영상에서는 웃고만 있네요..행복해 보입니다..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있다가 닭갈비집 가서 술을 먹었지요.. 그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웃고 속으로 울며..얘기를 나누었지요..제맘을 그녀맘을 아는지..비가 내리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노래방에 가서 첫 뽀뽀를 했습니다.. 기뻤지요..그녀도 일까요?모르겠습니다..안아주더군요..따듯했습니다..고마웠습니다..그녀도 저도.. 술이 취해서인지 시간도 늦고해서 그녀의 친구가 일하는 모텔에 가게 되었지요..그녀와..자게 되었습니다..고민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기뻤어요..그녀가 이제 너 여자야..이런말 했을때 날아갈 기분이였습니다..그렇게 모텔에 있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짧은 인연이 아닌 긴 인연으로 그녀를 간직 하고싶다는
생각을..다짐을 했어요 그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그렇게 그녀의 친구 도움으로 늦게까지 함께 있게 되었고 저녁쯤 밖으로 나와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지요 비가 내리더군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서 비를 피하려고 커피숖으로 가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가서 오랫동안 많은 얘기를 하였지요. 저의 군대 얘기..그녀와 다짐..맹세 말입니다..그렇게 있게 되었지요..오랬동안 첨으로 커피숖에서 이렇게 오래 있어본적이 없었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녀와 있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낸것 같습니다.좋았습니다.그렇게 있다가 그녀의 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일찍 들어가야 하는 분위기 였조..더 함께 있고 싶어서 사악한마귀 형에게 전화를 걸어 그곳에 가면 안되냐고..물었지요..다행이 가도 되는듯 했습니다.
이말을 그녀에게 어떻게 꺼내야할지..고민을 조금 했네요..집에 가고싶은데 제가 붙잡고 있는건 아닌지.. 그곳에가서 그녀가 불편해 할지..여러 고민을 하다 말을 꺼냈지요..그녀도 승락을 했어요..
속으론 걱정도 있었지만 괸찮았습니다.. 조금더 그녀와 있을수 있어 고마웠지요..그형 집에가는길에 대꼬리와 라면을 사가지고 가서 골뱅이무침과 술을 먹기 시작했지요.형이 그러더군요 어울린다고.. 좋게 말해주려고 한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어울린건지..잘 모르겠네요..
개와돼지.. 83년생82년생 상반되는거라 좋지 않은 인연이라 다들 아는것이라 일부러 좋게 말해준것 같네요. 하지만 운세는 운세일뿐 꼭 그렇게 될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전 그녀를 좋아하고 그녀 또한
저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믿거든요..그렇게 술을 먹고 노래방을 갔지요. 노래방에가서 노래도 부르고 술을 먹었는지 쉽게 노래가 잘 안되더군요.. 그녀앞에 많이 부끄러워 죽는지 알았습니다.하지만..
자신있께 불렀고요. 그녀역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아름 답더군요..제 이상형이..노래부를때 아름다운 여자 였거든요..더욱 그녀가 아름답게 보이더라고요..그렇게 노래방에 갔다와서 형집으로 돌아와 간단하게 맥주를 먹게 됬어요 먹고나서 모두가 피곤한지..기운이 없어 보였고 그러다가 그 형집에서 자게 됏어요. 그녀를 품에 안고 말입니다..단둘이 있을땐..잘하겠지만..옆에 형이랑 누나가 있어서인지.. 조금 어렵더군요..그래도 해보았습니다..이유는..
저희도 연인이고..서로 품고 살아야하는 그런사이가 되었거든요..그래서 안고 잤습니다..그렇게 자고나서 낮에 일어나 점심을 먹고 인사하고 나왔지요..병점 전철역에서 각자의 집으로 갔어요.
헤어지기 싫더군요..손을 놓기가 싫었습니다..집이 있다면 같이가서 더 안고 자고싶은데..그런 여건이 되지않아 아쉽기만 했습니다..그렇게 집에와 할머니 삼오제를 해야 한다 하여 안성으로 갔지요.
그곳에가서 하루밤을 자고 새벽에 아침에 일어나 제사를 지내고 할머니묘에 가서 제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절을 2번을 하는데..첫번째는 할머니 좋은곳에 가셔서 지내시길 빌며..죄송합니다..
두번째는 그녀와 제발 헤어지지 않게 잘 지낼수있게 하는일마다 잘되게 해주세요..이렇게 빌면서..2번 절을 했습니다..부디 이루어지길 말입니다..그렇게 저희집으로 돌아와 잠을 잤지요..너무 피곤했고 얼마 잤는지 밤 11시에 일어났어요.씻고 일하는곳으로 가게됬지요.일을 하면서 그녀가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더 보고싶고 그런거 말이조 그녀는 아닌듯 했습니다..연락한번...전화 한번 오지 않더라고요..바쁜일이 있구나 하고 기다렸지요.. 기다리다가 제가 지쳐 연락을 하게 됬어요..겜을 하고 있다더군요..걱정이 됐지만 머라 말할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5월10일 이네요
그녀가 변한듯 합니다.목소리도 말투 여러가지가 저에게 대하는것이 변했습니다..무슨일이 있나해서 물어 보았지요..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지..자기는 원래 그렇다며 몰랐냐고..이렇게 나오네요..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는지 물어 보니..
어제 제가 말 실수를 했더군요..아무생각없이 한말인데..그녀에게 큰 충격이였나 봅니다.미안하다고 했지만.. 미안한걸로 끝낼일이 아니라며..화를 내더군요.. 가슴이 아팠어요.불길한 느낌이 들더군요..전화를 해도 그전같이 웃으면서..할수 없게 되었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앞이 캄캄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그녀는 지금도 저와 이별을 준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예전에 느꼈던 가슴이 답답함을 느낍니다.이별하기 전에 가슴이 찢어질듯한 답답함의 아픔 말입니다.안좋은 생각을 하면 안되는걸..알지만 가슴이 제게 말하는듯 하네요..겁이 납니다..어떻게 해야할지..몃일전만해도 잘 지내고 좋았는데..이렇게 그녀가 변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가슴이 아픕니다.고민입니다..
오늘은 5월 11일 이네요
여전히 그녀는 냉정합니다..연락 한번 하지 않네요..제가 이렇게 연락 한번 오기를 애타게..기다리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나바요.너무합니다..답답합니다. 잠만 자고 싶습니다..아무생각없이 잠만 자는것이 살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 오지 않고..
전화를 하면 좀있다 다시하라고 하고..자기가 한다고 하며 이렇게 그냥 끊네요..그녀는 벌써부터 이별을 준비 한것이라 생각이 듭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생각에 잠겼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동안에도 어떻게 해야할지..생각을 하고 있어요.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그녀가 묻네요..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묻네요..많이 좋아한다고 했지요..사랑은 아직 모르겠고해서 좋아한다고만 말했습니다.그녀는 그대답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화를..짜증을 내더군요.. 또 그렇게 안좋게 통화를 끝내야
했구요.. 답답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정말 그립습니다.. 오래 되지도 않았고요 불과 5일전만해도 그녀는 제가 웃으면서 통화를 했어요 한순간 이렇게 변한 그녀가..야속 하기만 합니다.저는 어떻게 하라고 혼자서 이별을 준비 하는지 너무나 야속하게만 느껴집니다..미워 집니다..하지만 그녀를 정말 좋아하기에 기다립니다.. 그녀에게서 무슨 말이 나올지..그냥 기다립니다..
오늘은 5월 13일 이네요
오늘도 역시 연락 한번 없네요..그녀가 너무 야속합니다..밉습니다..그렇지만 그녀가 좋아요.답답하여 그녀에게 물었습니다..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는지..그녀 대답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여러가지로 있다고 하더군요.. 그중에 저도 있겠지요..그녀가 말을 안해도 마음으로 느껴집니다..오늘은 핸폰을 꺼두었어요 그녀에게서 매일 기다렸습니다.1분마다 5분마다 10분마다 계속 그녀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까..핸드폰을 밧다 나두었다가..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그렇게 해왔고요. 오늘은 그래서 꺼두었습니다.혹시나 꺼두었다가 몃시간뒤에 켜놓게 되면.. 그녀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해서 꺼두었습니다.꺼두는동안 핸드폰을 켜고 싶어 미칠듯 했습니다. 하지만 켜서 그녀에게 연락 온것이 없으면 더욱 견디기 힘들것 같아 켜지도 못하겠구요..그래서 청소하기전에 켜보려 했습니다.
힘겹게 기다리다. 핸드폰을 켜두고 떨어진곳에서 일부러 담배를 폈습니다. 그녀에게 연락이 없을것같아 그 고통을 감당하기 힘들것같아 일부러 떨어진곳에서 담배를 폈습니다.다 피고나서 핸드폰 있는쪽으로 가서 열어 보았습니다..문자 하나가 왔습니다..그녀에게서
온 문자 입니다 문자내용은..기운내세요 아프지 말고 나없음 뭘로 살래..아프지마~~이렇게 왔어요 무슨말 일까요.. 여러생각이 겹칩니다..아무생각 하지 않는게 정답이겠지만..답답합니다..궁금합니다..정말 헤어지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그녀가 간접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하는듯 합니다..
오늘은 5월 14일 이네요..
오늘 그녀에게서 어제보단 좋은듯한 문자와..잘대해주는듯 했습니다..일을 하러 나갈때도..통화하며 대화도 그런대로 잘 했고요..
그렇게..일하기 시작하면서 문자 하나 보냈어요..답 문자가 오더군요..좋았어요..그렇고서 사진도 찍어서 보내고..여러 문자를 보내도 아무 대답이 없더군요..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그리고 오늘은 게임에 접한다고 말했었구요..그래서 게임에 접했지요.. 접해 있더군요.. 길창과 메세지로 불러 보아도..대답하지 않고..그렇더군요.. 이상했지요.. 그래서 찾아보았지요.. 섬 저 멀리서.. 에나형과..
사냥하고 있더군요.. 다가가서..물어 보니.. 그녀는 자러간다며 자기케릭 키워 달라며.. 문자 보내 왔다면서.. 그래서 키워주는 것이라고..화났어요..답답했구요..저한테는 자러 간단말도 안하고..그형에게는 말하고 자러 가고.. 더군다나..제가 그녀의 아뒤 비번 알려 달라했을때..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그형에게는 알려주고.. 미웠습니다.. 제가 소심한건가요.. 지금까지 그녀가 제게 대했던 행동들..여러가지로 보았을때.. 저도 화날만 하지 않나요..근데..그녀의 아픔을 알기에..그래도..좋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기다려 봅니다..
오늘은 5월 15일 이네요
하루종일 연락 없다가 그녀에게서 연락이 오더군요..전화가 왔지만..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이유는 저도 화가 났기때문에요..지금 감정을 감당할수 없어서 받았다가 화만내서..지금보다 더 악화가 될것같아.. 받지 않았어요.대신에 문자를 보냈지요..연락이 다시 오더군요..화를 누그리고..받았어요 그런대로 기분좋게 대화 하다가..에나형 얘기를 꺼내더라고요..갑자기 화가 치밀러..그냥 좋게 잔다고 하고서 끊고 침대에 누어도..잠이 오지 않더라고요..생각을 했지요..그러다 잠들었나바요.. 일어나서..연락 없더군요..그렇게 일을 가려고..준비를 했지요..출근해서..통화를 했어요 그냥 그럭저럭 통화를 했어요..문자도 가끔 보내주고요.저도 그렇게 했고요..갑자기..보고싶더군요..그래서 문자로 보냈더니..아무말 없더군요..잔다고 하길래..전화를 걸었어요..목소리가 듣고 싶었거든요.. 목소리를 들어보니..여전히..냉전상태 더라고요.. 제가 담주 금요일에 만나자고 말했어요..대답 없더군요..그러더니..갑자기 용권아..이러면서..무슨말을 하고 싶어 하는듯 했지만..그냥 불러 보았다고..하더군요.. 제가 다행이도 바보가 아니라.. 그말이 무슨뜻인지..알수가 있었어요..헤어지자..이말 하고 싶었던것 같아요..하지만 차마..말을 꺼내지 못하는듯 했어요..저도 무슨뜻인지 느낌으로 알겠지만..제가 먼저 우리 헤어질까..이말 하기도 어려웠어요..그맘은 그녀와 저도 같은듯 했어요..어떻게 될지..계속 기다려 볼게요.. 차마 저도 그녀에게..헤어지자라고..말할수는 없겠네요..그녀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정리 했을진 몰라도.. 저는..아직 그녀에 대한 마음이 그대로가 아닙니다..더욱 커져만 가고 있어서..말할수가 없네요..계속 기다려 볼거에요..그녀의 선택을..제가 오해 하는거 일지도 모르니까요..
오늘은 5월 15일 새벽 5시 10분이네요..
그녀와.. 헤어졌어요..헤어지는데..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이별도..사랑 아닌가요..그녀가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을수가 없었어요..저는 나쁜남자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주미애 입니다..
글을 읽어 주신분께..행복한사랑 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