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우월주의자는 인식론적으로 봤을때 이 사회는 남성 중심적 사회이므로여성과 남성의 평등해지기 위해서는 여성의 중심에서 그 인식을 끌어 당겨야 한다고 생각한다.즉 한 줄의 양 끝에 남성과 여성이 있는데 너무 남성쪽으로 치우쳐 졌으므로 여성쪽에서 당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여성이 불리한 것이 너무 많다. 취업을 해도 남성이 여성보다 많이 된다.정치권에도 여성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예술계도 마찮가지다. 경제적으로 그렇다. 성공한 여성보다 성공한 남성이 더 많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성은 정말 사회적 약자일까??사회적 약자라고 한다면 그것이 정말 여성에게 나쁜 것일까?? 한 여성이 사업을 시작했다.그 여성은 신입사원을 뽑으려고 하는데 남녀가 평등하다고 생각하여 학벌, 경력, 나이등이 같은 남, 녀를 반반씩 뽑았다. 어떻게 됐을까?? 하루는 직원들이 출장을 가게 되었다. 출장 전부터 여성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왔다.몇일씩 집에 못들어가는 출장이 부모님에게 걱정이라는 것이다.여자 사장도 고민이다. 남녀가 같이 출장을 가게 되면 숙박비용이 두배로 든다. 회사를 경영한지 5년이 지났다.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게 돼었고 필연적으로 임신을 하게되어 일을 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어 일력이 부족하게 되었고 다시 대체인원을 뽑아야 했다.몇몇의 여성직원들은 아예 회사를 그만두웠다. 그리고 몇몇의 여성직원들은 만년동안 휴직을 했다. 이렇게 회사 운영을 하는 여자사장은 이런저런 시련으로 자금이 부족해 부도도 날뻔해고어떨때는 경기가 호황이라 수입이 괜찮았다....그렇게 5년이 지났다. 다시 신입사원을 뽑아야 할 시즌이 되었다. 그 여자사장은 남성을 뽑을까 여성을 뽑을까?? 한 의대에 산부인과를 전공한 동기 친구인 남녀가 있었다. 똑같이 같은 병원에서 수습을 하고똑같이 강남에 산부인과를 열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남자 친구는 병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두 병원이 나란히 있지만 남자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병원에 아무도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반면에 여자친구는 돈복이 터져 그 건물을 살 정도의 부자가 되었다.당신이 여자라면, 아니면 당신의 여자친구를 어느 병원에 대리고 가겠는가?? 남녀는 매번 다른 상황에 차이가 있고 그렇기에 차별되어야 할 것이고 그것이 또 자연스러우며정의롭다. 얼마전 어느 대학교에서 생리공결제를 주장하는 여학생들이 있었다.여성의 생리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껴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한다.하지만 남성의 군 가산점을 헌법 소원으로 없앤 사람들은 이화여대 학생들이였다.생리가 여성에게 불이익이 된다고 무조건 혜택을 준다면 군대가 남성에게 불이익이 되니 무조건 혜택을 줘야할 것이다. 자연스러운 차이은 차별되어야 할 것이다. 남녀가 잡고있는 끈이 공평해 지려면 양쪽에서 당기는 것이 아니라중앙에서 매 상황마다 힘조절을 통해 균형을 잡아야 할 것이다.그 힘의 조절은 현재 남성과 여성 모두 남녀에 대한 차이 인식으로 벌써 시행되고 있다.
남녀차별 과연 존재하는 가?? 여성은 사회적 약자인가??
한 여성 우월주의자는 인식론적으로 봤을때 이 사회는 남성 중심적 사회이므로
여성과 남성의 평등해지기 위해서는 여성의 중심에서 그 인식을 끌어 당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한 줄의 양 끝에 남성과 여성이 있는데 너무 남성쪽으로 치우쳐 졌으므로
여성쪽에서 당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여성이 불리한 것이 너무 많다. 취업을 해도 남성이 여성보다 많이 된다.
정치권에도 여성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예술계도 마찮가지다. 경제적으로 그렇다.
성공한 여성보다 성공한 남성이 더 많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성은 정말 사회적 약자일까??
사회적 약자라고 한다면 그것이 정말 여성에게 나쁜 것일까??
한 여성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 여성은 신입사원을 뽑으려고 하는데 남녀가 평등하다고 생각하여
학벌, 경력, 나이등이 같은 남, 녀를 반반씩 뽑았다.
어떻게 됐을까??
하루는 직원들이 출장을 가게 되었다. 출장 전부터 여성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몇일씩 집에 못들어가는 출장이 부모님에게 걱정이라는 것이다.
여자 사장도 고민이다. 남녀가 같이 출장을 가게 되면 숙박비용이 두배로 든다.
회사를 경영한지 5년이 지났다.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게 돼었고 필연적으로 임신을 하게
되어 일을 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어 일력이 부족하게 되었고 다시 대체인원을 뽑아야 했다.
몇몇의 여성직원들은 아예 회사를 그만두웠다. 그리고 몇몇의 여성직원들은 만년동안
휴직을 했다.
이렇게 회사 운영을 하는 여자사장은 이런저런 시련으로 자금이 부족해 부도도 날뻔해고
어떨때는 경기가 호황이라 수입이 괜찮았다....
그렇게 5년이 지났다.
다시 신입사원을 뽑아야 할 시즌이 되었다. 그 여자사장은 남성을 뽑을까 여성을 뽑을까??
한 의대에 산부인과를 전공한 동기 친구인 남녀가 있었다. 똑같이 같은 병원에서 수습을 하고
똑같이 강남에 산부인과를 열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남자 친구는 병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
두 병원이 나란히 있지만 남자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병원에 아무도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돈복이 터져 그 건물을 살 정도의 부자가 되었다.
당신이 여자라면, 아니면 당신의 여자친구를 어느 병원에 대리고 가겠는가??
남녀는 매번 다른 상황에 차이가 있고 그렇기에 차별되어야 할 것이고 그것이 또 자연스러우며
정의롭다.
얼마전 어느 대학교에서 생리공결제를 주장하는 여학생들이 있었다.
여성의 생리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껴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남성의 군 가산점을 헌법 소원으로 없앤 사람들은 이화여대 학생들이였다.
생리가 여성에게 불이익이 된다고 무조건 혜택을 준다면
군대가 남성에게 불이익이 되니 무조건 혜택을 줘야할 것이다.
자연스러운 차이은 차별되어야 할 것이다.
남녀가 잡고있는 끈이 공평해 지려면 양쪽에서 당기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매 상황마다 힘조절을 통해 균형을 잡아야 할 것이다.
그 힘의 조절은 현재 남성과 여성 모두 남녀에 대한 차이 인식으로 벌써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