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거지 청년의 성공비결

류창길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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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거지 짐은

 

영화배우가 되려는 청운의 꿈을 품고 미국 L.A로 왔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가난해서 한동안 집도 없이 지내야 했습니다.

 

하루 한 개의 햄버거를 먹고 낡은 50달러 짜리 중고차에서 자며,

 

호텔이나 빌딩의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는 것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어렸을 때 죽었으며,

 

어머니는 병환으로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이대로 하루하루를 지내는 건 무의미해.

           말 그대로 살아있을 뿐이잖아.

 

뭔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 어.

          내 스스로 나에게 힘을 북돋아 줄 무언가가 없을까? ”

란 생각이 스쳤습니다.

 

1990년 어느 날, 그는 차를 몰고 도시를 한 눈에 내려 다 볼 수 있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는 하염없이 도시를 바라보다가 수표책을 꺼내

 

스스로에게 천만 달러를 지급한다는 서명을 했습니다.

 

지급일자는 5년 뒤인 1995년의 추수감사절이

 

라고 적고 5년 동안 항상 품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마침내 1995년이 되었을 때,


그는 ‘덤앤더머’라는 영화의 출연료로

 

7백만 달러를 받았고,

 

그 해 연말에는 ‘배트맨’의 출연료로

 

천 만달러를 받았습니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그는 바로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배우

 

짐 캐리입니다.

 

5년 전,

 

그가 스스로에게 지급했던 수표가 부도나지 않고

 

실제로 결제된 것입니다.

 


짐캐리가 꿈을 현실로 만든 노하우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글로 쓴 분명한 비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면 우리는 에너지와 능력

 

을 집중시켜 한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게 마련입니다.

 

명확한 목표만 있다면 현실에서 부딪치는

 

어려운 문제들이 아주 사소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리더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