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독일 월드컵에서 결승전을 치루는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 경기장 1936년 이곳에서 태극기 대신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어야만 했던 故 손기정 선생 의 피눈물이 서려있는 경기장이다. 드디어 태극전사들이 70년의 한을 풀어 버릴때가 왔다. 첨부파일 : 2324731656(8721)_0400x0299.swf34
베를린의 恨
이번 독일 월드컵에서 결승전을 치루는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 경기장
1936년 이곳에서 태극기 대신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어야만 했던 故 손기정 선생 의
피눈물이 서려있는 경기장이다.
드디어 태극전사들이 70년의 한을 풀어 버릴때가 왔다.
첨부파일 : 2324731656(8721)_0400x0299.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