嵐 - PIKA☆☆NCHI DOUBLE [피칸치더블]

윤초희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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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 - PIKA☆☆NCHI DOUBLE [피칸치더블]  嵐 - PIKA☆☆NCHI DOUBLE : 피칸치더블 `

 

見慣れた町並み いつもの仲間が
미나레따마치나미 이츠모노나카마가
익숙한 거리들 언제나 함께한 친구가


離れて何て 旅立って行く何て
하나레떼난떼 타비닷떼유쿠난떼
멀어지는 것은 여행해가는것은


自分を探して 孤独に怯えて
지분오사가시떼 코도쿠니오비에떼
자신을 찾아서 고독을 무서워해서


共に過ごした 最高の退屈な日々
토모니스고시따 사이코-노타이쿠츠나히비
함께 지낸 최고로 따분한 나날


まっすぐに 目を見れず ユラユラ揺れてる
맛스구니 메오미레즈 유라유라유렛떼루
똑바로 눈을 보지않고 유유히 흘러가고 있어


それぞれの道に差す 光の波を超えて行く
소레조레노미치니사스 히카리노나미오코에떼유쿠
각각의 길에 스며드는 빛의 파도를 뛰어넘어가


終わったはずの夢がまだ 僕らの背中に迫る
오왓따하즈노유메가마다 보쿠라노세나카니세마루
끝났던 꿈이 아직 우리들의 등에 머문다


刻まれた思い出が 騒ぎ出す
키자마레따오모이데가 사와기다스
각인된 추억이 요동치기시작한다


限られた愛と時間を 両手に抱きしめる
카기라레따아이또지칸오 료오테니다키시메루
한정된 사랑과 시간을 두손에 끌어 안는다


せめて今日だけは 消えないで
세메떼쿄우다케와 키에나이데
적어도 오늘만은 사라지지말아줘


周りを気にして 見た目も気にして
마와리오키니시떼 미따메모키니시떼
주변을 신경쓰고 보는 눈도 신경쓰고


何が本当か 分からず歩いてるんだ
나니가혼또우카 와카라즈아루이떼룬다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고 걷고있는거야


悩んだ理由は 忘れてしまった
나얀다리유-와 와스레떼시맛따
고민했던 이유는 잊어버렸다


僕と言う奴を 誰か止めてくれないか
보쿠또이우야쯔오 다레카토메떼쿠레나이카
나라고하는 녀석을 누군가 멈춰주지않을까


罅割れた プライドを 大事にしまい込んで
히비와레따 프라이도오 다이지니시마이콘데
금이간 프라이드를 소중히 내안에 버리고


大げさに話してた 心の隙間 埋めていた
오오게사니 하나시떼따 코코로노스키마우메떼이다
과장되게 이야기했었던 마음의 틈을 매우고 있었어


止まった時間は夕暮れ 僕らの未来を照らす
토맛따지칸와유-구레 보쿠라노미라이오테라스
멈춘 시간은 해질녘황혼 우리들의 미래는 밝게 비친다


二度と戻れない 夜の中で
니도토모도레나이 요루노나카데
두번다시 돌아갈수없는 밤으로


いつまでも語り続ける 永久と希望の歌を
이츠마데모카타리츠즈케루 토와토키보우노우타오
언제까지나 얘기할 영원과 희망의 노래를


たとえ 今だけと分かっていても
타토에 이마다케토와캇떼이떼모
설령 지금뿐이라고 알고있더라도

 

わがまま - 俺が留まる所どじゃないから
와가마마 - 오레가 토도마루 토코로쟈나이카라
멋대로 - 내가 머무를 곳이 아니니까


朝 また - 青い思いを開いてたのか
아사 마따 - 아오이오모이오히라이테이따노카
아침 또 - 푸른추억을 펼치고있던것인가


若さだな - 習った頃から 十年以上か
와카사다나 - 나랏따코로카라쥬-넨이죠우카
젊음이구나 - 배운 때부터 10년 이상인가


若すぎた - このままずっと何て考え
와카스키따 - 코노마마즛또난떼칸가에
너무어렸어 - 이대로 계속 그렇게 생각해


動き始めた列車中に いつでも君はいるから(雅紀)
우고키하지메따렛샤노나카니 이츠데모키미와이루카라
움직이기 시작한 열차안에서 언제나 너는 있으니까(마사키)


あの時あの場所でまた会えるかな(翔)
아노토키아노바쇼데마타아에루카나
그때 그 장소에서 또 만날수 있을까(쇼)


信じ続けた瞳の奥に いつでも僕はいるかな(潤)
신지쯔즈케따히토미노오쿠니 이츠데모보쿠와이루카나
계속 믿었던 눈동자 깊은 곳에서 언제라도 나는 있을까(준)

海辺に咲いた花のように逞しく(和也)
우미베니사이타하나노요우니타쿠마시쿠(和也)
바다주변에 핀 꽃처럼 씩씩하게(카즈나리)


ずっとこのまま 光よ 僕らを未来照らして(智)
즛또 코노마마 히카리요 보쿠라노미라이떼라시테
계속 이대로 빛이여 우리들의 미래를 환하게 비춰줘


高く舞い上がれ
타카쿠마이아가레
높이 날아올라라


終わったはずの夢がまだ 僕らの背中に迫る
오왓따하즈노유메가마다 보쿠라노세나카니세마루
끝났던 꿈이 아직 우리들의 등에 머문다


刻まれた思い出が 騒ぎ出す
키자마레따오모이데가 사와기다스
각인된 추억이 요동치기시작한다


限られた愛と時間を 両手に抱きしめる
카기라레따아이또지칸오 료오테니다키시메루
한정된 사랑과 시간을 두손에 끌어 안는다

せめて今日だけは 消えないで
세메떼쿄우다케와 키에나이데
적어도 오늘만은 사라지지말아줘

止まった時間は夕暮れ 僕らの未来を照らす
토맛따지칸와유-구레 보쿠라노미라이오테라스
멈춘 시간은 해질녘황혼 우리들의 미래는 밝게 비친다

二度と戻れない 夜の中で
니도토모도레나이 요루노나카데
두번다시 돌아갈수없는 밤으로

いつまでも語り続ける 永久と希望の歌を
이츠마데모카타리츠즈케루 토와토키보우노우타오
언제까지나 얘기할 영원과 희망의 노래를

たとえ 今だけと分かっていても
타토에 이마다케토와캇떼이떼모
설령 지금뿐이라고 알고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