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안쓰겠소이다. 노트북 찾는 대로 내부의 적들 밝히리다. 제 이야기를 듣고 재가입을 허락해주신 3기 일꾼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겨울사랑... 그리고 그 일행들... 앞으로 딱 11월 28일이 D-day니라~~~ 그안에 알아서 떠난다면 내 여기 같이 떠나마.
게릴라님! 반칙하지 맙시다. 더이상~ 거론은 안겠수다.
스티브님! 바둑은 예가 제 일이랍니다. 한번만 더 딴죽거리면 내 못참소이다.
겨울사랑에게 세뇌당한 어리석은 자들이여~ 빨리 정신차리길 당부하오.
(겨울사랑에게 보내는 질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읽지 마시길 ^^_*)
겨울사랑 이것만 우선 물어보자꾸나.
8월 18일 슈피겔 돌아왔습니다 란 내 글 보았나? 그 글을 쓰기 전에 넌 나에게 말했다.(메신저 저장되어 있슴) 뭐라고 말했느냐하면... 내 컴퓨터 다 개비되었다고? 그랬다가 나를 고소하기전까지 여기저기다가 날 만날려고 했던 것처럼 글올리고 또 거짓말 했었지?
9월 초에 나를 대전지검에 고소를 했고, 나 설로 이사왔는데, 그 사건 홍성에 계류중이라지? 아마... 니놈말이 신빙성 없으니깐 검사들 신경쓰지 말라고 나한테 말하더라.
그래서 나도 일년반전에 네가 사무실 왔을때 준비해 놓은게 있는데... 네 고소에 맞대응해 고소를 해버렸다. 그거 피곤한 일인데... 어카니? 자꾸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놈 내손으로 제거해야지. 10월 며칠인지는(노트북자료보고확인하는대로 날짜 수정하겠슴돠)기억이 가물거리는데... 둔산경찰서 김형배수사관과 대질 심문때 당당하게 나오더구나. 하하하... 뭐? 그 물건을 노열정형님이 보낸 두사람과 임향한님과 또 기억나지 않는 국힘사람하고 나르고, 그랬다고? 허허... 대전의힘 동짱이시던 노열정님의 건물로 옮기고 나서, 다시 노열정님 회사가 어려움을 겪으니깐, 마치 제 물건인양... 슈바이처랑 둘이 어둠내릴적에 들고 튄 행동은 무슨 경우더냐? 어이해, 슈피겔이 대전의힘에 빌려준 집기들을 네것인양, 것도 대전의힘 동짱과 사무국장에게 사전에 결정된바도 없으면서, 슈바이처랑 둘만이 은밀히 가져 갔더냐?
그리고 일년반만에 슈피겔이 다시 사업하려고 그 물건들 내놓으라고 하니깐, 없다고 쌩깠단 말이더냐?
그래... 어쨋든 대질 심문이후... 난 물건을 일부 돌려 받았다. 연결잭과 마우스와 스피커와 키보드도 없는 내직접조립한 피시 두대랑, 모니터 2대, 낼모레면 예순줄에 들어가시는 울어머니가 공장다니면서 마련한 전기장판, 내꺼도 아닌 개혁당에서 나랑 얻어온 프린터기는 왜주냐? 스캐너도 받았고, 특수전화기도 받았쥐...
근데 겨울사랑? 없다던 물건, 다른 사람들에게 네꺼라고 말했던 물건, 그래도 늦게나마 수사관님이 돌려주라니깐~~ 네~ 하며 돌려준건 좋은데...
왬마~! 연결잭이랑 마우스랑 키보드랑 스피커는 안주냐? 또 아직 안가져온 거는 언제 줄껀데? 내 후배들하고 만든 서버용 피시는 왜 안줘? 120기가짜리 하드 담긴거...
그거 열린우리당인터넷방송국 네 책상에서 사용해서 못주는거 아냐?
하여간 내일(11월 23일) 대전 둔산 경찰서에 가서 나머지 물건 회수해 달라고 말하러 갈 것이고, 검찰청에 국민의힘을 고소하려 한다.
네가 내 사무실 네꺼라고 사용했으면서... 넌 순전히 네 개인적으로 사용한 전화비 국힘(정확히는 대전의힘)사람들한테 무던히도 내놓으라고 지랄했다면서? 나도 받을 껀 받아야 겠는데... 대전의힘 사람들이 너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고 아무도 없으니... 근데, 너 김수사관 앞에선 마치 열린우리당에서 한자리 하는것처럼 위엄갖춰 이야기 해대니, 우리같은 서민이나, 일개 경찰관이 무서워서 어캐 받아내겠냐?
할 수 없쥐...
그래서 내일 대전검찰청에 국민의힘을 상대로 고소할려고... 대전의힘에 빌려준 내 집기와 사무실... 거기에 대한 사용료도 난 한푼 못건졌고, 물론, (국힘이야 자다가 봉창두들겨 맞았다고 생각할테지만...)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힘 단체에 잠시 내어준 죄로, 난 보증금도 날리고, 컴퓨터도 별지랄 수단 써서 간신히 일부 돌려받고, 또 영영 못찾은 집기들때문에 마음도 아프고, 아직 더 찾을 집기도 네가 가지고 있고, 또 네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전화비며, 인터넷사용비... 요건 줘야 할꺼 아니더냐? 내 사무실 니들이 사용하면서 왜 관리비를 안냈냐고? 사무실 월세는 반부담하쟀더니...겨울사랑 네가 낸다고 하질 않았더냐?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81번지 엑스포텔 1018호... 에, 나 없을때 조폭도 찾아왔다고 노열정님과 국힘사람들한테 말했다며?
막 떠올랐는데... 하마터면 클날뻔 했네. 나 돈벌러 떠나겠다고 이야기 하니깐, 아름형이나 국힘 사람들 없을때만, 나한테 사무실 명의 이전해 달라고 했는데,.. 네 심보 뻔히 알고 있었는데, 내가 해줄리가 없지...
근데 대전둔산경찰서 김수사관 앞에선 내가 허락했다고 큰소리치던데... 증거까지 가지고 있다고 큰소리 치던데... 정말 증거는 있긴 있냐?
겨울사랑~! 짱난다. 내가 말이쥐? 혹시라도 나 땜에 찾아올 사람 있을지도 몰라서리... 물론 내가 떠나기 전에 카드회사 직원들 일일히 만나서 내가 돈벌어서 갚을테니깐 오피스텔은 다른 사람들이 있으니깐 찾아오지 말라고 다 말하고 다녔거든? 그거 아름형도 다 알어~ 근데도 말야, 혹시 몰라서... 대전의힘에 내 사무실 빌려준 동안에 생길 지 모르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내 사무실 얻을때 계약서, 사무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나왔는데...
아니, 김수사관 앞에서 그게 증거라고 말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더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서 물어보는거다. 대체 증거가 그거냐? 아님 또 거짓말 한거냐?
어쨌든 노열정형님이 참고인으로 진술 했다니... 임향한님도 하셧는지 모르겠군...
그거 내가 김수사관님앞에서 말씀드리지 않았다는거 사람들에게 알려야게꾼.
겨울사랑이 포테이스(노열정님회사)건물에서 무단으로 내 소유의 집기들 몰래 가져갈때, 김수사관님이 누구누구가 날랐냐고 했더니... 겨울사랑 입으로 말한 분들입니다.
하여간... 지금 생각하니깐 그때 그당시 네 증언하는 꼴 보니깐... 예전 국회청문회에서 노짱이 질문했을때 전두환등등이 진술하던게 생각나서, 나 하마터면 수사계사무실 안에서 웃음보 터치고 배꼽 잊어버릴뻔 했는데, 웃음 참느라 얼마나 혼났는지...
하여간... 조만간 네 신변 정리 내가 해줄께...
글고 마지막 부탁인데... 그 서버용피시 돌려주라. 지발~~~
( 겨울사랑한테 보내는 글 끝~~~)
( ) 부분은 다른 분들 읽지 않으셨겠죠?
국민의힘 3기 일꾼님들께! 어쩔 수 없네요. 국민의힘이라는 단체에 기증한 것도 있고, 잠시 빌려준 것도 있는데... 겨울사랑이 아니라고 펄쩍뛰니... 나로서 어캐 합니까? 맨날 라면 한끼로 버티는 것도 질렸습니다. 나도 내 사업해야 하는데... 다른건 신불회복하는데 문제 없는데... 그놈의 인터넷사용비용이랑 전화비용은 해결해야 풀린다는데...
참고로 작년 11월 내 건물 임대계약 만료일에 대전의힘에서 내 건물 사용하고서 밀린 관리비 158만원... 내가 지급했소이다.
물론, 지금 내가 돈이 있다면 까짓것 눈딱감고 내겠지만... 겨울사랑이 지 전화비 대전의힘에서 안내준다고 쌩쑈를 했다는데... 나도 한번 생쑈를 해볼랍니다.
아시죠? 겨울사랑이 나 고소해서 나도 고소했고, 겨울사랑이 생쑈를 해서 나도 생쑈를 한다는것을?
그러니, 갠적인 감정 없다는 것만 알아두시고...
검찰에 고소 또는 고발하게 되면, 2기 중앙사무국 일꾼이셧던 분들이랑 좀 피곤하실텐데...
어캅니까? 좀 고생 되더라도, 다 개혁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양해바랍니다.
또한 이글을 읽은 다른 지역의 내부의적들에게 엄중히 경고하노니... 겨울사랑처리하면 당신들 차례야... 그러니, 조용히 사라져 주시게나덜~~~
개혁할라고 만든 국민의힘인데... 개혁의 개짜도 모르는 자네들이 여서 깝쭉대니... 무슨 놈의 개혁이 되겠나...
내부의 적을 잡아야게쏘~~~!!!(2004/11/22)
이제 돌려 주겠다.
이 글과 몇개의 자료, 대전지검 유**검사에게 넘긴다. 오늘,
내부의 적을 잡아야게쏘~~~!!!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4-11-22 오후 13:14:05
I.P 222.117.93.1
조회/추천 164/4
국민의힘 잡탕들과 3기중앙사무국일꾼님들께 드리는 글...
작성자 슈피겔류
조회수 16
날짜 2004-11-22 13:04
작성자 IP 222.117.93.1
욕설 안쓰겠소이다.
노트북 찾는 대로 내부의 적들 밝히리다.
제 이야기를 듣고 재가입을 허락해주신 3기 일꾼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겨울사랑...
그리고 그 일행들...
앞으로 딱 11월 28일이 D-day니라~~~
그안에 알아서 떠난다면 내 여기 같이 떠나마.
게릴라님!
반칙하지 맙시다. 더이상~ 거론은 안겠수다.
스티브님!
바둑은 예가 제 일이랍니다.
한번만 더 딴죽거리면 내 못참소이다.
겨울사랑에게 세뇌당한 어리석은 자들이여~
빨리 정신차리길 당부하오.
(겨울사랑에게 보내는 질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읽지 마시길 ^^_*)
겨울사랑 이것만 우선 물어보자꾸나.
8월 18일 슈피겔 돌아왔습니다 란 내 글 보았나?
그 글을 쓰기 전에 넌 나에게 말했다.(메신저 저장되어 있슴)
뭐라고 말했느냐하면... 내 컴퓨터 다 개비되었다고?
그랬다가 나를 고소하기전까지 여기저기다가 날 만날려고 했던 것처럼
글올리고 또 거짓말 했었지?
9월 초에 나를 대전지검에 고소를 했고,
나 설로 이사왔는데, 그 사건 홍성에 계류중이라지? 아마...
니놈말이 신빙성 없으니깐 검사들 신경쓰지 말라고 나한테 말하더라.
그래서 나도 일년반전에 네가 사무실 왔을때 준비해 놓은게 있는데...
네 고소에 맞대응해 고소를 해버렸다.
그거 피곤한 일인데...
어카니? 자꾸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놈 내손으로 제거해야지.
10월 며칠인지는(노트북자료보고확인하는대로 날짜 수정하겠슴돠)기억이 가물거리는데...
둔산경찰서 김형배수사관과 대질 심문때 당당하게 나오더구나.
하하하...
뭐? 그 물건을 노열정형님이 보낸 두사람과 임향한님과 또 기억나지 않는 국힘사람하고 나르고, 그랬다고?
허허...
대전의힘 동짱이시던 노열정님의 건물로 옮기고 나서,
다시 노열정님 회사가 어려움을 겪으니깐,
마치 제 물건인양... 슈바이처랑 둘이 어둠내릴적에 들고 튄 행동은 무슨 경우더냐?
어이해, 슈피겔이 대전의힘에 빌려준 집기들을 네것인양,
것도 대전의힘 동짱과 사무국장에게 사전에 결정된바도 없으면서,
슈바이처랑 둘만이 은밀히 가져 갔더냐?
그리고 일년반만에 슈피겔이 다시 사업하려고 그 물건들 내놓으라고 하니깐,
없다고 쌩깠단 말이더냐?
그래...
어쨋든 대질 심문이후...
난 물건을 일부 돌려 받았다.
연결잭과 마우스와 스피커와 키보드도 없는
내직접조립한 피시 두대랑, 모니터 2대,
낼모레면 예순줄에 들어가시는 울어머니가 공장다니면서 마련한 전기장판,
내꺼도 아닌 개혁당에서 나랑 얻어온 프린터기는 왜주냐?
스캐너도 받았고, 특수전화기도 받았쥐...
근데 겨울사랑?
없다던 물건,
다른 사람들에게 네꺼라고 말했던 물건,
그래도 늦게나마 수사관님이 돌려주라니깐~~ 네~ 하며 돌려준건 좋은데...
왬마~! 연결잭이랑 마우스랑 키보드랑 스피커는 안주냐?
또 아직 안가져온 거는 언제 줄껀데?
내 후배들하고 만든 서버용 피시는 왜 안줘? 120기가짜리 하드 담긴거...
그거 열린우리당인터넷방송국 네 책상에서 사용해서 못주는거 아냐?
하여간 내일(11월 23일) 대전 둔산 경찰서에 가서 나머지 물건 회수해 달라고 말하러 갈 것이고, 검찰청에 국민의힘을 고소하려 한다.
네가 내 사무실 네꺼라고 사용했으면서...
넌 순전히 네 개인적으로 사용한 전화비 국힘(정확히는 대전의힘)사람들한테 무던히도 내놓으라고 지랄했다면서?
나도 받을 껀 받아야 겠는데...
대전의힘 사람들이 너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고 아무도 없으니...
근데, 너 김수사관 앞에선 마치 열린우리당에서 한자리 하는것처럼 위엄갖춰 이야기 해대니,
우리같은 서민이나, 일개 경찰관이 무서워서 어캐 받아내겠냐?
할 수 없쥐...
그래서 내일 대전검찰청에 국민의힘을 상대로 고소할려고...
대전의힘에 빌려준 내 집기와 사무실...
거기에 대한 사용료도 난 한푼 못건졌고,
물론, (국힘이야 자다가 봉창두들겨 맞았다고 생각할테지만...)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힘 단체에 잠시 내어준 죄로,
난 보증금도 날리고, 컴퓨터도 별지랄 수단 써서 간신히 일부 돌려받고,
또 영영 못찾은 집기들때문에 마음도 아프고, 아직 더 찾을 집기도 네가 가지고 있고,
또 네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전화비며, 인터넷사용비... 요건 줘야 할꺼 아니더냐?
내 사무실 니들이 사용하면서 왜 관리비를 안냈냐고?
사무실 월세는 반부담하쟀더니...겨울사랑 네가 낸다고 하질 않았더냐?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81번지 엑스포텔 1018호... 에,
나 없을때 조폭도 찾아왔다고 노열정님과 국힘사람들한테 말했다며?
막 떠올랐는데...
하마터면 클날뻔 했네.
나 돈벌러 떠나겠다고 이야기 하니깐,
아름형이나 국힘 사람들 없을때만, 나한테 사무실 명의 이전해 달라고 했는데,.. 네 심보 뻔히 알고 있었는데, 내가 해줄리가 없지...
근데 대전둔산경찰서 김수사관 앞에선 내가 허락했다고 큰소리치던데...
증거까지 가지고 있다고 큰소리 치던데...
정말 증거는 있긴 있냐?
겨울사랑~!
짱난다.
내가 말이쥐?
혹시라도 나 땜에 찾아올 사람 있을지도 몰라서리...
물론 내가 떠나기 전에 카드회사 직원들 일일히 만나서 내가 돈벌어서 갚을테니깐 오피스텔은 다른 사람들이 있으니깐 찾아오지 말라고 다 말하고 다녔거든? 그거 아름형도 다 알어~
근데도 말야, 혹시 몰라서...
대전의힘에 내 사무실 빌려준 동안에 생길 지 모르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내 사무실 얻을때 계약서, 사무실 테이블에 올려놓고 나왔는데...
아니, 김수사관 앞에서 그게 증거라고 말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더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서 물어보는거다.
대체 증거가 그거냐? 아님 또 거짓말 한거냐?
어쨌든 노열정형님이 참고인으로 진술 했다니...
임향한님도 하셧는지 모르겠군...
그거 내가 김수사관님앞에서 말씀드리지 않았다는거 사람들에게 알려야게꾼.
겨울사랑이 포테이스(노열정님회사)건물에서 무단으로 내 소유의 집기들 몰래 가져갈때, 김수사관님이 누구누구가 날랐냐고 했더니...
겨울사랑 입으로 말한 분들입니다.
하여간...
지금 생각하니깐 그때 그당시 네 증언하는 꼴 보니깐...
예전 국회청문회에서 노짱이 질문했을때 전두환등등이 진술하던게 생각나서,
나 하마터면 수사계사무실 안에서 웃음보 터치고 배꼽 잊어버릴뻔 했는데,
웃음 참느라 얼마나 혼났는지...
하여간... 조만간 네 신변 정리 내가 해줄께...
글고 마지막 부탁인데... 그 서버용피시 돌려주라. 지발~~~
( 겨울사랑한테 보내는 글 끝~~~)
( ) 부분은 다른 분들 읽지 않으셨겠죠?
국민의힘 3기 일꾼님들께!
어쩔 수 없네요. 국민의힘이라는 단체에 기증한 것도 있고, 잠시 빌려준 것도 있는데... 겨울사랑이 아니라고 펄쩍뛰니...
나로서 어캐 합니까?
맨날 라면 한끼로 버티는 것도 질렸습니다.
나도 내 사업해야 하는데...
다른건 신불회복하는데 문제 없는데...
그놈의 인터넷사용비용이랑 전화비용은 해결해야 풀린다는데...
참고로 작년 11월 내 건물 임대계약 만료일에 대전의힘에서 내 건물 사용하고서 밀린 관리비 158만원... 내가 지급했소이다.
물론, 지금 내가 돈이 있다면 까짓것 눈딱감고 내겠지만...
겨울사랑이 지 전화비 대전의힘에서 안내준다고 쌩쑈를 했다는데...
나도 한번 생쑈를 해볼랍니다.
아시죠?
겨울사랑이 나 고소해서 나도 고소했고,
겨울사랑이 생쑈를 해서 나도 생쑈를 한다는것을?
그러니, 갠적인 감정 없다는 것만 알아두시고...
검찰에 고소 또는 고발하게 되면,
2기 중앙사무국 일꾼이셧던 분들이랑 좀 피곤하실텐데...
어캅니까? 좀 고생 되더라도,
다 개혁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 양해바랍니다.
또한 이글을 읽은 다른 지역의 내부의적들에게 엄중히 경고하노니...
겨울사랑처리하면 당신들 차례야...
그러니, 조용히 사라져 주시게나덜~~~
개혁할라고 만든 국민의힘인데...
개혁의 개짜도 모르는 자네들이 여서 깝쭉대니...
무슨 놈의 개혁이 되겠나...
3기 중앙사무국 일꾼님들 내 보니...
참 괜찮으시고 믿을만한 분들이신지라...
그분들 일하는데 방해될만한 자들 내손으로 처리해야 겠네...
알쥐? 내성질?
나 화나면 술병 내머리에다 죄다깨거든?
---------- 3기중앙사무국 일꾼님들을 지지하는 슈피겔이
------------- 안양 산본역근처 피시방 (395-3593)에서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시에 남기고 떠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