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남성상위 시대였지만, 지금은 무너져 가고 있지만, 사실 이미 무너졌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아버지의 영광을 가진 남자만 있으면 안 되겠죠? 어떻게 남자 혼자 후손들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만일 남자만 있다면, 어떻게 6011년 후에 이 말씀을 읽는 당신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후손을 이을 수 있는 중요한 여자의 몸을 만들 차례입니다.
우선 지난번 남자로 만든 그 둘째사람을 잠들게 하세요. 첫째사람이 아니라 둘째사람입니다. 첫째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둘째사람은 순서대로 여자는 영혼이 있는 둘째사람의 남자로부터 만들어야합니다. 남자를 잠들게 하셨나요?
잠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잘 때 그 사람의 영혼이 밖으로 나옵니다. 영혼이 육체 밖으로 나오는 순간이 바로 당신이 잠드는 순간입니다. 또한 영혼이 다시 육체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이 잠에서 깨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잠드는 순간과 깨는 순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처럼 영혼이 육체밖에 있을 때 그 영혼이 보는 것을 ‘꿈’이라고 합니다. 물론 꿈은 원수로부터 또한 아버지로부터 옵니다.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자들은 사람의 정신, 무의식, 심리 등에서 꿈이 온다고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또한 꿈이 뭔지도 모르고 아는체하기 좋아하는 Sigmund Freud같은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 맘대로 ‘꿈의 해석’을 합니다. 사람들에게 ‘영혼이 없다’는 혼란을 주는 거죠! 그리고 더 어리석은 인간들은 ‘꿈은 심리적인 것’이라고 믿고 떠벌립니다.
사람의 영혼이 잘 때 육체 밖으로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혼은 육체 안에서 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은 자신의 몸 밖에서 편안히 안식을 취합니다. 물론 육체는 아버지께서 종들을 통해 더러움과 피곤함을 씻어주십니다.
이제 적용을 한번 해볼까요? 당신의 집에 살인강도가 들어왔다고 가정하세요. 잠자는 육체는 그것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혼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당신은 이미 죄악의 한계를 넘었습니다. ‘언제든 원수가 추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때 원수가 만일 당신의 영혼을 잡습니다. 그러면 그 영혼은 당신의 육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결국 잠자다 그자의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죽는 것입니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한 채…….
원수가 당신의 영혼을 붙들까봐 걱정이 되어 잠을 못자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버지의 손길이 있으니까요. 당신이 거룩과 죄의 한계를 이루기전에 원수는 절대로 당신의 영혼을 잡거나 빼내지(죽이지) 못합니다. 아버지의 종들이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잠자고 있는 그 남자에게서 가슴뼈가운데 하나를 취하세요. 여자의 골격들을 연결하는 관절들을 남자의 마음을 감쌌던 뼈 중의 뼈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즉, 남편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여자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 남자의 폐에서 반을 떼어내세요. 여자의 유방을 남자의 호흡기인 살 중의 살인 폐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즉,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관절과 유방외의 나머지 모든 재료들은 아름다운 남자의 몸에 쓰인 것들과 똑같습니다. 여자들은 여자의 몸을 빨리 만들고 싶죠! 하지만 여자의 몸이 빨리 보고 싶다고 너무 급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남자의 몸과 재료는 같지만 모양은 다르게 만들어야합니다.
특히 여자의 몸을 만들 때 성기의 모양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여자의 성기에 참으로 귀하고 많은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처녀막입니다.
처녀막에 관심이 있는 여자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사실 여자보다 남자들이 그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순결을 원한다는 뜻이겠죠!
사람들의 얼굴은 쌍둥이라도 자세히 보면 모두 다릅니다. 인류역사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과 성품을 가진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처녀막도 이와 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태에서부터 모든 여자들의 처녀막을 그 모양이 다 다르게 만드십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는 여자도 있다.’ ‘나는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었다.’ ‘운동으로 파열될 수 있다.’ ‘20-30세가 넘으면 사라진다.’ 이렇게 주장하는 여자, 산부인과 의사, 그리고 아우성치는 돌팔이 성교육자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여자의 나이가 정확히 51세가 되면 처녀막이 스스로 없어지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남자와 성관계를 맺지 않고 스스로 음행을 품고 자위를 하지 않는 한 51세까지는 처녀막이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모든 여자들에게 그 순결한 처녀막을 공평하게 주십니다. 하지만 여자들 각자 자신의 순결을 간직하는 방법은 모두 다 다릅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만일 원수에게 택함 받으면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습니다!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었다는 것은 원래부터 순결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모두에게 순결을 증명하는 처녀막을 완벽하게 주십니다. 물론 각기 다른 모양으로……. 그러나 원수가 택한 자는 처녀막이 원래부터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여자가 만일 ‘나는 원래부터 순결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나는 원수에게로부터 택함을 받은 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달리 해석하면 이런 주장입니다. ‘나는 육체에서 나온(죽은)후 맏아들께 심판을 받은 후 원수에게 더러운 육체를 받아 영원한 고통과 저주의 유황불못에 들어갈 운명이다!’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처녀막이 없었던 여자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차후에 ‘거룩한 생명의 폴더’안에 원수에게 택함 받은 사람이 어떻게 원수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여성의 성기는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당히 잘 만들었죠! 특히 남편이 원할 때 언제나 반응하도록 늘 촉촉하게 만드셔야합니다. 너무 야하다면 이렇게 바꾸죠. ‘그래야 밭이 씨를 받아 키울 수 있으니까요!’
그 썩지 않고 냄새나지 않는 촉촉한 물기의 비밀을 아시는 여성 있나요? 물이 없으면 밭은 그 생명이 끝입니다. 그러므로 맏아들께서는 그곳에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넣어두셨습니다. 바로 지구대기권의 가장 끝에 있는 신령한 물을 자궁 안에 넣어두신 것입니다.
그 깨끗한 물이 늘 흘러나옵니다. 그래서 그 밭에 뿌리므로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그곳은 죽을 때가지 한번도 씻지 않아도 썩지 않고 냄새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단, 소변과 대변이 나오는 곳은 그 깨끗한 물의 영향권에 들지 않습니다.
여성의 성기를 다 만들었죠! 이제 아름다운 S라인의 여자도 생겼습니다. 아버지의 딸의 형상을 가진 여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세상의 기원 폴더 안에 ‘당신이 숨쉬는 이유’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자에게서 온 여자의 허리는 좀더 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가슴과 엉덩이에는 흙을 좀더 많이 붙여주세요. 아주 예쁘게 해주세요. 왜냐고요?
나중에 돈과 인기에 눈이 먼 인간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더럽고 냄새나는 똥이 나오는 곳 바로 위(엉덩이)에다 문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고 사진을 찍을 것입니다. 그리고 돈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라고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준에 있는 자들은 정신없이 그것을 볼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자신을 태양의 유황불못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첫째하늘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거룩함을 이루어야하는 육체의 기회동안 허송세월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택한 바로 그런 자식들을 위해 그리고 그 원수의 자식들에게 눈을 파는 자들을 위해 흙을 굴곡 있게 잘 붙여주세요.
원수가 택했다는 말씀을 자주 드리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유별나게 사람들의 눈과 귀를 끄는 자들이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그들은 아버지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로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는 그들을 택해 자신의 돈과 인기와 세상의 모든 것을 줍니다. 그러니 그들은 자신에게 썩어질 이 세상의 영광을 준 원수에게 충성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에 이 원리가 적용됩니다. “절대로” 예외가 없습니다.
아주 예리한 분은 한 가지를 지적하시겠군요. 맞습니다! 여자의 육체에는 혼(魂)이 있으나 영(靈)이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자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 그 영혼이 있는 둘째남자와 영혼이 없는 둘째여자는 무엇을 할까요? 하긴 뭘 하겠습니까? 이제 그 아름다운 두 남녀가 만들어졌으니 딴 따따따……. 결혼시켜야죠!
이제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으며 또한 그 후손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거룩한 뜻을 위해 그 여자를 아담에게로 데려오셨습니다. 이때 남자는 그 여자를 보고 물론 첫눈에 반했죠! 그리고 정신을 차린 후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이는 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인 나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무슨 뜻인지 이해되셨나요? 아름답게 움직이게 하는 그 여자의 관절은 어디서 왔나요? 또한 그 아름답고 부드러운 유방은 어디서 왔나요? 그래서 자신의 몸으로 만들어진 여자를 보고 그런 멋진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 둘이 그 다음에 무엇을 했을까요?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애를 낳으면 모유도 먹일 수 있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는데! 그들은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아름다운 성적인 연합을 이룹니다.
이때 그 둘째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며 자신의 영(靈)과 마음(혼:魂)과 육체 세 인격을 다 준 것입니다. 이때 그들은 오직 두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첫째, 자신들의 깨끗한 마음을 서로에게만 주었습니다. 둘째, 자녀들을 낳아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자녀로 키우는데 마음을 두었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경륜(셋째하늘의 거룩한 자녀들을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만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자의 영혼과 유방과 관절은 남자에게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육체는 맏아들께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의 영혼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원래 아버지께서는 둘째남자의 코를 통해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은 심장의 뒤쪽 깊은 곳에 넣어두셨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영은 마음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 하나 내볼까요? 여자의 영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자궁 안에 여자의 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마음을 지킬 줄 알아야합니다. 반면, 여자는 행실을 지킬 줄 알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은 남자와 여자는 영혼은 실족하고 범죄에 빠집니다. 남자는 그의 마음이 자신을 창조한 맏아들께로부터 벗어날 때 죄를 범합니다. 여자는 맏아들께서 맺어주신 남자와의 관계를 벗어날 때에는 음행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아버지께서는 여자에게 가장 기초적이며 큰 계명 하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편에게 대한 ‘순종과 순결’입니다. 이런 말씀을 아는 남자는 아내를 자기의 몸처럼 사랑하며 정당하게 순종을 요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남자에게도 큰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의 유방과 관절은 실제로 자신의 뼈 중의 뼈인 가슴뼈와 살 중의 살인 자신의 폐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배경을 아는 여자는 남편에게 순종하며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해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무엇이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해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순종하는 부부를 기쁘게 보십니다.
오늘 집에 가서 남자는 이렇게 해보세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내의 관절을 만져보세요! 또한 아내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물러보세요. 그리고 그냥 잠들지 말고, “이는 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인 나에게서 취하였은즉 당신을 내 몸처럼 사랑하리다!”
이 심오한 말을 알아듣는 아내가 과연 몇이나 있겠습니까? 그러니 약간의 해석도 곁들여야겠죠! ‘맏아들께서 거룩한 자들을 사랑하시고 자신의 목숨을 바침같이 당신을 사랑하리다!’
여자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래도 적용력이 좀 딸리는 분을 위해! 닭살도 좀 돋고 쑥스럽겠지만, 아니 많이 쑥스럽겠지만……. 무드도 좀 잡으시고!
남편의 오른쪽 갈비뼈 밑쪽을 푹 찔러보세요! 그리고 남편의 심장 쪽 가슴뼈하나를 찾아 꾹 눌러 그 뼈를 느껴보세요. 그럼, 남편이 ‘왜 그래?’ 혹은 ‘뭐야?’라고 하겠죠!
‘나의 유방은 당신의 폐에서 왔으니 당신이 숨질 때까지 순종할게요!’ ‘나의 관절은 당신의 가슴뼈에서 왔으니 오직 당신이 원하는 대로만 나의 마음을 다해 순종할게요!’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맏아들께 복종하듯 할께요! 그리고 다음에는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나 요즘에는 사망으로 달려가는 인간들이 많이 참 흔합니다. 사랑의 마음 없이 아무하고나 그 육체적인 몸놀림만 해대는 자들이 바로 그런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과연 마음을 준다는 게 무엇인지, 남편에게 순종해야하는 의미와 성관계에 어떤 아버지의 뜻이 있는지 과연 알까요? 그들에게는 육신을 즐기고 이 세상을 즐기고 죄를 즐긴 대가가 주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유황불못입니다.
남자가 아내를 자기의 몸처럼 사랑하지 않고, 아내가 남편에게 죽기까지 순종하지 않고, 부모에게 지극정성으로 효도하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께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사람들에겐 거룩한 셋째하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수를 따라 자신의 영혼과 다른 사람의 영혼을 실족시키는 자들에게는 태양인 유황불못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을 택할지 유황불못을 택할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은 자기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계획하시고 맏아들께서 정성껏 빚으신 여자의 육체에는 비밀의 말씀들이 많습니다. 다음 말씀에서 여성의 육체에 대해 더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여자의 마음의 비밀
아무리 남성상위 시대였지만, 지금은 무너져 가고 있지만, 사실 이미 무너졌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아버지의 영광을 가진 남자만 있으면 안 되겠죠? 어떻게 남자 혼자 후손들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만일 남자만 있다면, 어떻게 6011년 후에 이 말씀을 읽는 당신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후손을 이을 수 있는 중요한 여자의 몸을 만들 차례입니다.
우선 지난번 남자로 만든 그 둘째사람을 잠들게 하세요. 첫째사람이 아니라 둘째사람입니다. 첫째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둘째사람은 순서대로 여자는 영혼이 있는 둘째사람의 남자로부터 만들어야합니다. 남자를 잠들게 하셨나요?
잠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잘 때 그 사람의 영혼이 밖으로 나옵니다. 영혼이 육체 밖으로 나오는 순간이 바로 당신이 잠드는 순간입니다. 또한 영혼이 다시 육체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이 잠에서 깨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잠드는 순간과 깨는 순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처럼 영혼이 육체밖에 있을 때 그 영혼이 보는 것을 ‘꿈’이라고 합니다. 물론 꿈은 원수로부터 또한 아버지로부터 옵니다.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자들은 사람의 정신, 무의식, 심리 등에서 꿈이 온다고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또한 꿈이 뭔지도 모르고 아는체하기 좋아하는 Sigmund Freud같은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 맘대로 ‘꿈의 해석’을 합니다. 사람들에게 ‘영혼이 없다’는 혼란을 주는 거죠! 그리고 더 어리석은 인간들은 ‘꿈은 심리적인 것’이라고 믿고 떠벌립니다.
사람의 영혼이 잘 때 육체 밖으로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혼은 육체 안에서 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은 자신의 몸 밖에서 편안히 안식을 취합니다. 물론 육체는 아버지께서 종들을 통해 더러움과 피곤함을 씻어주십니다.
이제 적용을 한번 해볼까요? 당신의 집에 살인강도가 들어왔다고 가정하세요. 잠자는 육체는 그것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혼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당신은 이미 죄악의 한계를 넘었습니다. ‘언제든 원수가 추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때 원수가 만일 당신의 영혼을 잡습니다. 그러면 그 영혼은 당신의 육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결국 잠자다 그자의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죽는 것입니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한 채…….
원수가 당신의 영혼을 붙들까봐 걱정이 되어 잠을 못자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버지의 손길이 있으니까요. 당신이 거룩과 죄의 한계를 이루기전에 원수는 절대로 당신의 영혼을 잡거나 빼내지(죽이지) 못합니다. 아버지의 종들이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잠자고 있는 그 남자에게서 가슴뼈가운데 하나를 취하세요. 여자의 골격들을 연결하는 관절들을 남자의 마음을 감쌌던 뼈 중의 뼈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즉, 남편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여자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 남자의 폐에서 반을 떼어내세요. 여자의 유방을 남자의 호흡기인 살 중의 살인 폐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즉,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를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관절과 유방외의 나머지 모든 재료들은 아름다운 남자의 몸에 쓰인 것들과 똑같습니다. 여자들은 여자의 몸을 빨리 만들고 싶죠! 하지만 여자의 몸이 빨리 보고 싶다고 너무 급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남자의 몸과 재료는 같지만 모양은 다르게 만들어야합니다.
특히 여자의 몸을 만들 때 성기의 모양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여자의 성기에 참으로 귀하고 많은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처녀막입니다.
처녀막에 관심이 있는 여자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사실 여자보다 남자들이 그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순결을 원한다는 뜻이겠죠!
사람들의 얼굴은 쌍둥이라도 자세히 보면 모두 다릅니다. 인류역사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과 성품을 가진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처녀막도 이와 같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태에서부터 모든 여자들의 처녀막을 그 모양이 다 다르게 만드십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는 여자도 있다.’ ‘나는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었다.’ ‘운동으로 파열될 수 있다.’ ‘20-30세가 넘으면 사라진다.’ 이렇게 주장하는 여자, 산부인과 의사, 그리고 아우성치는 돌팔이 성교육자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여자의 나이가 정확히 51세가 되면 처녀막이 스스로 없어지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남자와 성관계를 맺지 않고 스스로 음행을 품고 자위를 하지 않는 한 51세까지는 처녀막이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모든 여자들에게 그 순결한 처녀막을 공평하게 주십니다. 하지만 여자들 각자 자신의 순결을 간직하는 방법은 모두 다 다릅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만일 원수에게 택함 받으면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습니다!
원래부터 처녀막이 없었다는 것은 원래부터 순결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모두에게 순결을 증명하는 처녀막을 완벽하게 주십니다. 물론 각기 다른 모양으로……. 그러나 원수가 택한 자는 처녀막이 원래부터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여자가 만일 ‘나는 원래부터 순결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나는 원수에게로부터 택함을 받은 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달리 해석하면 이런 주장입니다. ‘나는 육체에서 나온(죽은)후 맏아들께 심판을 받은 후 원수에게 더러운 육체를 받아 영원한 고통과 저주의 유황불못에 들어갈 운명이다!’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처녀막이 없었던 여자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차후에 ‘거룩한 생명의 폴더’안에 원수에게 택함 받은 사람이 어떻게 원수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여성의 성기는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당히 잘 만들었죠! 특히 남편이 원할 때 언제나 반응하도록 늘 촉촉하게 만드셔야합니다. 너무 야하다면 이렇게 바꾸죠. ‘그래야 밭이 씨를 받아 키울 수 있으니까요!’
그 썩지 않고 냄새나지 않는 촉촉한 물기의 비밀을 아시는 여성 있나요? 물이 없으면 밭은 그 생명이 끝입니다. 그러므로 맏아들께서는 그곳에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넣어두셨습니다. 바로 지구대기권의 가장 끝에 있는 신령한 물을 자궁 안에 넣어두신 것입니다.
그 깨끗한 물이 늘 흘러나옵니다. 그래서 그 밭에 뿌리므로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그곳은 죽을 때가지 한번도 씻지 않아도 썩지 않고 냄새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단, 소변과 대변이 나오는 곳은 그 깨끗한 물의 영향권에 들지 않습니다.
여성의 성기를 다 만들었죠! 이제 아름다운 S라인의 여자도 생겼습니다. 아버지의 딸의 형상을 가진 여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세상의 기원 폴더 안에 ‘당신이 숨쉬는 이유’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자에게서 온 여자의 허리는 좀더 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가슴과 엉덩이에는 흙을 좀더 많이 붙여주세요. 아주 예쁘게 해주세요. 왜냐고요?
나중에 돈과 인기에 눈이 먼 인간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더럽고 냄새나는 똥이 나오는 곳 바로 위(엉덩이)에다 문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고 사진을 찍을 것입니다. 그리고 돈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라고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준에 있는 자들은 정신없이 그것을 볼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자신을 태양의 유황불못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첫째하늘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거룩함을 이루어야하는 육체의 기회동안 허송세월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택한 바로 그런 자식들을 위해 그리고 그 원수의 자식들에게 눈을 파는 자들을 위해 흙을 굴곡 있게 잘 붙여주세요.
원수가 택했다는 말씀을 자주 드리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유별나게 사람들의 눈과 귀를 끄는 자들이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그들은 아버지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로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는 그들을 택해 자신의 돈과 인기와 세상의 모든 것을 줍니다. 그러니 그들은 자신에게 썩어질 이 세상의 영광을 준 원수에게 충성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에 이 원리가 적용됩니다. “절대로” 예외가 없습니다.
아주 예리한 분은 한 가지를 지적하시겠군요. 맞습니다! 여자의 육체에는 혼(魂)이 있으나 영(靈)이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자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 그 영혼이 있는 둘째남자와 영혼이 없는 둘째여자는 무엇을 할까요? 하긴 뭘 하겠습니까? 이제 그 아름다운 두 남녀가 만들어졌으니 딴 따따따……. 결혼시켜야죠!
이제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으며 또한 그 후손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거룩한 뜻을 위해 그 여자를 아담에게로 데려오셨습니다. 이때 남자는 그 여자를 보고 물론 첫눈에 반했죠! 그리고 정신을 차린 후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이는 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인 나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무슨 뜻인지 이해되셨나요? 아름답게 움직이게 하는 그 여자의 관절은 어디서 왔나요? 또한 그 아름답고 부드러운 유방은 어디서 왔나요? 그래서 자신의 몸으로 만들어진 여자를 보고 그런 멋진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 둘이 그 다음에 무엇을 했을까요?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애를 낳으면 모유도 먹일 수 있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는데! 그들은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아름다운 성적인 연합을 이룹니다.
이때 그 둘째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며 자신의 영(靈)과 마음(혼:魂)과 육체 세 인격을 다 준 것입니다. 이때 그들은 오직 두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첫째, 자신들의 깨끗한 마음을 서로에게만 주었습니다. 둘째, 자녀들을 낳아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자녀로 키우는데 마음을 두었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경륜(셋째하늘의 거룩한 자녀들을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만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자의 영혼과 유방과 관절은 남자에게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육체는 맏아들께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의 영혼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원래 아버지께서는 둘째남자의 코를 통해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은 심장의 뒤쪽 깊은 곳에 넣어두셨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영은 마음 안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 하나 내볼까요? 여자의 영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자궁 안에 여자의 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마음을 지킬 줄 알아야합니다. 반면, 여자는 행실을 지킬 줄 알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은 남자와 여자는 영혼은 실족하고 범죄에 빠집니다. 남자는 그의 마음이 자신을 창조한 맏아들께로부터 벗어날 때 죄를 범합니다. 여자는 맏아들께서 맺어주신 남자와의 관계를 벗어날 때에는 음행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아버지께서는 여자에게 가장 기초적이며 큰 계명 하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편에게 대한 ‘순종과 순결’입니다. 이런 말씀을 아는 남자는 아내를 자기의 몸처럼 사랑하며 정당하게 순종을 요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남자에게도 큰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의 유방과 관절은 실제로 자신의 뼈 중의 뼈인 가슴뼈와 살 중의 살인 자신의 폐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배경을 아는 여자는 남편에게 순종하며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해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무엇이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해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순종하는 부부를 기쁘게 보십니다.
오늘 집에 가서 남자는 이렇게 해보세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내의 관절을 만져보세요! 또한 아내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물러보세요. 그리고 그냥 잠들지 말고, “이는 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인 나에게서 취하였은즉 당신을 내 몸처럼 사랑하리다!”
이 심오한 말을 알아듣는 아내가 과연 몇이나 있겠습니까? 그러니 약간의 해석도 곁들여야겠죠! ‘맏아들께서 거룩한 자들을 사랑하시고 자신의 목숨을 바침같이 당신을 사랑하리다!’
여자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알려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래도 적용력이 좀 딸리는 분을 위해! 닭살도 좀 돋고 쑥스럽겠지만, 아니 많이 쑥스럽겠지만……. 무드도 좀 잡으시고!
남편의 오른쪽 갈비뼈 밑쪽을 푹 찔러보세요! 그리고 남편의 심장 쪽 가슴뼈하나를 찾아 꾹 눌러 그 뼈를 느껴보세요. 그럼, 남편이 ‘왜 그래?’ 혹은 ‘뭐야?’라고 하겠죠!
‘나의 유방은 당신의 폐에서 왔으니 당신이 숨질 때까지 순종할게요!’ ‘나의 관절은 당신의 가슴뼈에서 왔으니 오직 당신이 원하는 대로만 나의 마음을 다해 순종할게요!’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맏아들께 복종하듯 할께요! 그리고 다음에는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나 요즘에는 사망으로 달려가는 인간들이 많이 참 흔합니다. 사랑의 마음 없이 아무하고나 그 육체적인 몸놀림만 해대는 자들이 바로 그런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과연 마음을 준다는 게 무엇인지, 남편에게 순종해야하는 의미와 성관계에 어떤 아버지의 뜻이 있는지 과연 알까요? 그들에게는 육신을 즐기고 이 세상을 즐기고 죄를 즐긴 대가가 주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유황불못입니다.
남자가 아내를 자기의 몸처럼 사랑하지 않고, 아내가 남편에게 죽기까지 순종하지 않고, 부모에게 지극정성으로 효도하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께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사람들에겐 거룩한 셋째하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수를 따라 자신의 영혼과 다른 사람의 영혼을 실족시키는 자들에게는 태양인 유황불못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셋째하늘을 택할지 유황불못을 택할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은 자기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계획하시고 맏아들께서 정성껏 빚으신 여자의 육체에는 비밀의 말씀들이 많습니다. 다음 말씀에서 여성의 육체에 대해 더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