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련(고려인통일연합회) 연해주 지부장 박 발렌찐의 발기와 주최로 6주년 행사가 아르죰 문화센타에서 진행되었다. 장소는 발렌찐의 2층건물이며, 아르죰 문화센타인 화려한 건물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장이자 만찬장, 거기에다 북한 수예 그림들로 꾸며진 사진-수예품 전시장에서 기본 행사가 진행되었다. 총영사들과 박발렌찌, 주청과 시청 대표들이 앉아 있는 주석단의 뒤'면 벽에는 러시아 국기와 한반도 "통일의 기"가 붙어 있었다.
초청된 분들은 모두 40여명, 그중에는 북측 안중근 총영사, 김영길 영사, 그리고 또 2명의영사, 모두 4명 남측은 전대완 총영사, 오성환 영사, 그리고 또 영사 1명, 모두 3명 주청 사회발전 및 대중매체부장, 따분씨꼬바 ..2명, 아르죰 부시장.
각 도시별 민족화자치회장들, 그중 김 니꼴라이 뻬뜨로비츠 등 모두 40여명이 모였다. 동평기금에서 김승력국장, 조 레나, 강 니꼴라이가 참가하였다. 아르죰이 준비한 칠성무용단, 고려인 가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 종목을 섞어 가면서 축하 모임이 시작 된다. 박 발렌찐의 소박한 개회 인사에 뒤이어 추청의 SAMOFALOVA 의 연설에서는 하루 속히 통일된 KOREA가 되기를 바란다고 연설하였다.
박 발렌찐의 지원으로 유지되는 가무단은 열심히 출연 하였지만 우스리스크의 아리랑 가무단에 비해 거리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다. 하기는 그 역사가 짧기 때문이라고 생각 되기도 하였다. 다음으로 남북한 총영사들이 동시에 호명되어 두분이 함께 나와 마이크 앞에 섰다. 관중들은 우뢰와 같을 박수 갈채를 보냈고 북한 총영사 안중근씨의 짧막한 연설에 이어 한국 총영사관 전대완 총영사는 훨씬 길게 연설하였다. 그리고는 두 총영사는 보드카잔을 서로 찌고 마셨다. 이 과정도 우렁찬 박수 속에 진행되었다.
노래 한곡이 미약한 음향에 맞춰 울려진 다음 진행자는 "동북아 평화기금 사무장 강 니꼴라이"를 호명하여 내가 나가 마이크를 잡았다. "통일은 7백만 해외동포들의 한결 같은 염원이며 통일이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고여인들은 힘을 모을 것이라고 피력하였다. 북한영사 2명이 박수를 치는 것 같이 들렸다. 이어 문화자치회장들, 아르죰 노인당회장 등 연설이 있었다. 양국 총영사들이 기뻐하는 자연스런 얼굴은 다른 참가자들의 기분을 북돋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서로 손잡고 추는 둘레춤, "길고 긴 기차춤"은 모든 참가자들이 기차 차량이 되어 줄줄이 달리는 열차속에 영사들, 전대완 총영사 모두 함께 추는 기분 좋은 춤이었다.
기념촬영이 있은 후 손님들은 "2차"로 한식 음식이 차려진 아래층의 2개 방에서 보다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방에서는 총영사들과 박 발렌찐, 강 니꼴라이 등 7명이, 다른 모든 손님들은 다른 큰 방에서 "2차"가 시작 되었는데 총영사들은 농담과 여담으로, 아르죰에 옥류관의 냉변기술자를 초청하는 등 한식식당을 3개월 후에 개업 한다는 등. 큰 방에서는 북한 김영길 영사가 판을 치고 있었다. 각 도시 문화자치회장들을 "쥐었다 놨다 하면서" 130만의 예술인이 동시출연하는 북한의 아리랑 예술을 보지 못했으면 이 세상에 태여났단 말을 하지 말라"며 북한에 와서 꼭 구경 하라면서 각 도시에서 문화자치회장들이 담당, 모집하여 평양에 보내자고 약속을 받아 내기도 하였다.
밖에서 담배를 피우러 나왔다가 나는 북한측 김 영길 영사와 이야기가 시작 되었다. 꽤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한 것으로 추측 된다 이야기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고려인 문화의 날 축제에 북한이 참가할 의향이 있다,
2. 예술은 우리가 (북한이) 맡겠소. 우리의 수준이 괜찮소.
3. "축구는 그렇게 하고요" ( 즉 남북이 각각 함께 나오자는 뜻).
4. 나는 김영사에게 "
그러나 요즘 아르죰에서 좀 복잡한 움직임이 있는데 만약 박 발렌찐이 주최를 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 동평은 물러나렵니다" 하고 말했다. 김영사는 "그래요? 구렇다면 우리도 참가하지 않습니다.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요. 우리도 시간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영사는 "우리도 박 발렌찐이 끌어야만 우리도 움직일 것입니다. 결국 우리 양 입장이 꼭 같구만요" 하면서 그는 손을 내밀었다 나는 손을 더 높이 올려 그를 포응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 붙였다.
5. "동북아 평화연대"는 좋은 일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호드까 축제에서 동평이 한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키 작은 김승력부장인가요?! 참 똑똑한 젊은이 입니다. 그때 보니, 그때 박히수와 싸우는 것을 보니 참 똑똑한 사람입니다. 정말 큰 일 많이 하십니다
6. 김영사 - "축제를 하게 되면 동북아 평화연대에서 통일의 기를 -작은것 500개, 중간 크기 약 100개쯤 동평에서 만들어 주시오".
강 니꼴라이 "청색 한반도 기빨 말씀이지요?"
김영사 예 그렇습니다.
강 니꼴라이: - 좋습니다. 필요한 만큼 우리가 맡아 만들겠습니다.
감영사: "그리고 예, 또 한가지 동북아 평화연대에 부탁 드려 보겠습니다.
쓰던것이라도, 중고라도 좋은데 7색 인쇄기를 하나 선물해 주십시오. 그것이 꼭 필요합니다.
강 니꼴라이: - 칼라 인쇄기 말이죠? 어떤 싸이즈가 필요되는데요, 어떤것을 춫판하려 하십니까?
김영사: 그저 중간정도면 되겠지요. 잡지 같은것을 찍어 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강 니꼴라이: 제가 알아 보지요. 지금 된다 안된다 할 수는 없고 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6월15일 남북정상 공동성명이 발표 된지 6년이 되는 날!
6월 15일 남북정상 공동성명이 발표된지 6년이 되는 날!
강니꼴라이 세르게예비치
고통련(고려인통일연합회) 연해주 지부장 박 발렌찐의 발기와 주최로 6주년 행사가 아르죰 문화센타에서 진행되었다. 장소는 발렌찐의 2층건물이며, 아르죰 문화센타인 화려한 건물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장이자 만찬장, 거기에다 북한 수예 그림들로 꾸며진 사진-수예품 전시장에서 기본 행사가 진행되었다. 총영사들과 박발렌찌, 주청과 시청 대표들이 앉아 있는 주석단의 뒤'면 벽에는 러시아 국기와 한반도 "통일의 기"가 붙어 있었다.
초청된 분들은 모두 40여명, 그중에는 북측 안중근 총영사, 김영길 영사, 그리고 또 2명의영사, 모두 4명 남측은 전대완 총영사, 오성환 영사, 그리고 또 영사 1명, 모두 3명 주청 사회발전 및 대중매체부장, 따분씨꼬바 ..2명, 아르죰 부시장.
각 도시별 민족화자치회장들, 그중 김 니꼴라이 뻬뜨로비츠 등 모두 40여명이 모였다. 동평기금에서 김승력국장, 조 레나, 강 니꼴라이가 참가하였다. 아르죰이 준비한 칠성무용단, 고려인 가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 종목을 섞어 가면서 축하 모임이 시작 된다. 박 발렌찐의 소박한 개회 인사에 뒤이어 추청의 SAMOFALOVA 의 연설에서는 하루 속히 통일된 KOREA가 되기를 바란다고 연설하였다.
박 발렌찐의 지원으로 유지되는 가무단은 열심히 출연 하였지만 우스리스크의 아리랑 가무단에 비해 거리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다. 하기는 그 역사가 짧기 때문이라고 생각 되기도 하였다. 다음으로 남북한 총영사들이 동시에 호명되어 두분이 함께 나와 마이크 앞에 섰다. 관중들은 우뢰와 같을 박수 갈채를 보냈고 북한 총영사 안중근씨의 짧막한 연설에 이어 한국 총영사관 전대완 총영사는 훨씬 길게 연설하였다. 그리고는 두 총영사는 보드카잔을 서로 찌고 마셨다. 이 과정도 우렁찬 박수 속에 진행되었다.
노래 한곡이 미약한 음향에 맞춰 울려진 다음 진행자는 "동북아 평화기금 사무장 강 니꼴라이"를 호명하여 내가 나가 마이크를 잡았다. "통일은 7백만 해외동포들의 한결 같은 염원이며 통일이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고여인들은 힘을 모을 것이라고 피력하였다. 북한영사 2명이 박수를 치는 것 같이 들렸다. 이어 문화자치회장들, 아르죰 노인당회장 등 연설이 있었다. 양국 총영사들이 기뻐하는 자연스런 얼굴은 다른 참가자들의 기분을 북돋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서로 손잡고 추는 둘레춤, "길고 긴 기차춤"은 모든 참가자들이 기차 차량이 되어 줄줄이 달리는 열차속에 영사들, 전대완 총영사 모두 함께 추는 기분 좋은 춤이었다.
기념촬영이 있은 후 손님들은 "2차"로 한식 음식이 차려진 아래층의 2개 방에서 보다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방에서는 총영사들과 박 발렌찐, 강 니꼴라이 등 7명이, 다른 모든 손님들은 다른 큰 방에서 "2차"가 시작 되었는데 총영사들은 농담과 여담으로, 아르죰에 옥류관의 냉변기술자를 초청하는 등 한식식당을 3개월 후에 개업 한다는 등. 큰 방에서는 북한 김영길 영사가 판을 치고 있었다. 각 도시 문화자치회장들을 "쥐었다 놨다 하면서" 130만의 예술인이 동시출연하는 북한의 아리랑 예술을 보지 못했으면 이 세상에 태여났단 말을 하지 말라"며 북한에 와서 꼭 구경 하라면서 각 도시에서 문화자치회장들이 담당, 모집하여 평양에 보내자고 약속을 받아 내기도 하였다.
밖에서 담배를 피우러 나왔다가 나는 북한측 김 영길 영사와 이야기가 시작 되었다. 꽤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한 것으로 추측 된다 이야기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고려인 문화의 날 축제에 북한이 참가할 의향이 있다,
2. 예술은 우리가 (북한이) 맡겠소. 우리의 수준이 괜찮소.
3. "축구는 그렇게 하고요" ( 즉 남북이 각각 함께 나오자는 뜻).
4. 나는 김영사에게 "
그러나 요즘 아르죰에서 좀 복잡한 움직임이 있는데 만약 박 발렌찐이 주최를 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 동평은 물러나렵니다" 하고 말했다. 김영사는 "그래요? 구렇다면 우리도 참가하지 않습니다.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요. 우리도 시간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영사는 "우리도 박 발렌찐이 끌어야만 우리도 움직일 것입니다. 결국 우리 양 입장이 꼭 같구만요" 하면서 그는 손을 내밀었다 나는 손을 더 높이 올려 그를 포응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 붙였다.
5. "동북아 평화연대"는 좋은 일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호드까 축제에서 동평이 한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키 작은 김승력부장인가요?! 참 똑똑한 젊은이 입니다. 그때 보니, 그때 박히수와 싸우는 것을 보니 참 똑똑한 사람입니다. 정말 큰 일 많이 하십니다
6. 김영사 - "축제를 하게 되면 동북아 평화연대에서 통일의 기를 -작은것 500개, 중간 크기 약 100개쯤 동평에서 만들어 주시오".
강 니꼴라이 "청색 한반도 기빨 말씀이지요?"
김영사 예 그렇습니다.
강 니꼴라이: - 좋습니다. 필요한 만큼 우리가 맡아 만들겠습니다.
감영사: "그리고 예, 또 한가지 동북아 평화연대에 부탁 드려 보겠습니다.
쓰던것이라도, 중고라도 좋은데 7색 인쇄기를 하나 선물해 주십시오. 그것이 꼭 필요합니다.
강 니꼴라이: - 칼라 인쇄기 말이죠? 어떤 싸이즈가 필요되는데요, 어떤것을 춫판하려 하십니까?
김영사: 그저 중간정도면 되겠지요. 잡지 같은것을 찍어 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강 니꼴라이: 제가 알아 보지요. 지금 된다 안된다 할 수는 없고 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