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남자여...
요리를 잘하는 여자를 만나라.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는
모습 등을 보면 그 여자의 성격의 90%는 알 수 있다.
요리 잘 못하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2. 음식을 즐기되 살찌지 않은 남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절대사절. 인생의 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즐거움의 기회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살 안찌는 건 운동하면 된다.
남자여...
음식을 즐기되 돈도 내는 여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고 나면 끝이라고 여기는 여자는 절대사절.
계산의 반은 언제나 같이 먹는 사람의 몫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단, 처음 몇번은 OK, 하지만 대부분 당연하다는 듯이
지갑을 안꺼내므로 대략 다수 탈락.
3. 친구들과 술먹는 거에 열광하는 사람은 절대 금물. 술은 마시긴 하되,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날에도 마시지말고 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허구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마시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남자여...
친구들과 수다떠는 것에 열광하는 여자는 절대 금물.
여자들 수다의 90%는 거짓말이다.
"어머~ 너 목걸이 너무 예쁘다. 잘 어울려."처럼 맘에도 없는 말
하면서, 다른 사람이 그런 말 해주면 진짜인줄 알고 좋아한다.
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수다떠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커피숍 주인이랑 친한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4. 본인 능력은 없으나 집에 돈이 많은 사람은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룸싸롱파가 될 확률이 높다. 자기 과시하기 좋아하고 명품을 밝히며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 걸 좋아하는 속물이 주로 이에 속한다. 간혹, 자기 능력이 되서 룸싸롱 간다는 똘아이도 있다.
남자여...
본인 능력은 없으나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 여자는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신데렐라를 꿈꾸는 경우가 많다.
간혹 능력과 재력을 혼돈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능력있고
성실해도, 학벌, 재력 안되면 대부분 싫어한다.
20대 초반에는 외모나 옷차림을 중요하게 보고, 20대 중반
접어들면 학교, 집안, 전공 다 물어본다.
남자 만날 때, 그 사람의 이상에 대해 물어보는 경우 거의 드믐
여기서도 대략 다수 탈락.
5.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라. 생활 속에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나서기 좋아하며 남들을 선동하려는 사람은 무뚝뚝이보다 못하다. 심하게 잡기에 능한 사람도 피하라. 이들의 말로는 여자를
밝히는 것.
남자여...
시사감각이 있는 여자를 만나라.
대화 속에 언제나 토론의 여지가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연예인 사생활과 패션, 화장품 브랜드는 줄줄 외면서
WTO가 뭔줄도 모르는 여자를 피하라.
이 여자들의 말로는 결국 돈 많은 남자 찾는 것.
이번 지방선거 결과와 파장에 대해 모르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6. 명석한 사람을 만나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이나 똑똑한 정도는 파악할 줄알아야 한다. 이걸 못 느낀다면. 자신도 공부를 해서 똑똑해져라.
남자여...
정치나 경제 이야기에 지루해하지 않는 여자를 만나라.
진지하게 토론하지 못하면 결국 백날 가봐야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다.
수준이 중요한게 아니다. 관심의 방향이 다양한지를 확인해라.
취업, 학점, 몸매, 옷, 남자, 연예인... 에만 관심있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7. 감정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라. 내가 아프면 정말 걱정하고 반가우면 반가운 티를 내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가슴이 아플 줄 아는 사람.
남자여...
솔직한 여자를 만나라.
누가 아프면 걱정하는 척, 누구 만나면 반가운 척...
전화 할 때 목소리 바뀌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8. 차에서 트는 음악을 점검하라. 차에서 음악조차 안듣거나 음악 선곡도 안하는 사람은 감정이 메마른 사람일 확률이 높다.
남자여...
여자 가방을 점검하라.
요즘 가방에 교양서적 있는 여자 정말 드믈다.
가방에 화장품, 거울, 기름종이 등이 대다수인 여자
대략 다수 탈락.
9.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 사람을 만나라. 이런 남자를 만나야 나도 발전한다.
남자여...
끊임없이 남자에게 주관적인 격려와 객관적인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
이 두가지가 동시에 되는 여자를 만나야 남자도 발전한다.
남자의 인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10.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답하는 사람을 만나라. 돈을 많이 벌겠다는 둥 뭔가 물질적인 걸로 답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이건 지극히 주관적이나 인생의 목표는 거창할 필요가 없다. 궁극적으로는 항상 즐겁고, 감사하고,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다.
남자여...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답하는 여자들을 잘 살펴라.
"돈은 상관없다." <- 이런식으로 말하는 여자들의 속내를
잘 살펴봐라. 미스코리아들의 소망은 모두 다 세계평화이다.
이런 젠장 역겹다. 그러면서 십원하나 기부 안하고
경락 마사지와 성형에 백만원씩 쓴다.
아프리카 난민들 보고 "어떻게~ 너무 불쌍해."하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쓰레기는 제일 많이 만들며,
내 부모님 앞에서는 아주 큰 절을 하면서도
밖에서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에게 조차 예의를 안지킨다.
이제 욕 먹을 일만 남았나? ^_______^
공부 열라 안된다. 젠장...
공감하는 남자 (혹은 소수의 여자)들 추천!해주시면 감사!^^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자여! 이런 여자를 만나라! (다음에서 펌)
요즘... "이런 남자를 만나라."라는 글이 많이 보인다.
다 맞는 말인데... 그럼 여자들도 한번 체크 해 보실라우?
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남자여...
요리를 잘하는 여자를 만나라.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는
모습 등을 보면 그 여자의 성격의 90%는 알 수 있다.
요리 잘 못하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2. 음식을 즐기되 살찌지 않은 남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절대사절.
인생의 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즐거움의 기회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살 안찌는 건 운동하면 된다.
남자여...
음식을 즐기되 돈도 내는 여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고 나면 끝이라고 여기는 여자는 절대사절.
계산의 반은 언제나 같이 먹는 사람의 몫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단, 처음 몇번은 OK, 하지만 대부분 당연하다는 듯이
지갑을 안꺼내므로 대략 다수 탈락.
3. 친구들과 술먹는 거에 열광하는 사람은 절대 금물.
술은 마시긴 하되,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날에도 마시지말고 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허구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마시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남자여...
친구들과 수다떠는 것에 열광하는 여자는 절대 금물.
여자들 수다의 90%는 거짓말이다.
"어머~ 너 목걸이 너무 예쁘다. 잘 어울려."처럼 맘에도 없는 말
하면서, 다른 사람이 그런 말 해주면 진짜인줄 알고 좋아한다.
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수다떠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커피숍 주인이랑 친한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4. 본인 능력은 없으나 집에 돈이 많은 사람은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룸싸롱파가 될 확률이 높다.
자기 과시하기 좋아하고 명품을 밝히며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 걸 좋아하는 속물이 주로 이에 속한다.
간혹, 자기 능력이 되서 룸싸롱 간다는 똘아이도 있다.
남자여...
본인 능력은 없으나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 여자는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신데렐라를 꿈꾸는 경우가 많다.
간혹 능력과 재력을 혼돈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능력있고
성실해도, 학벌, 재력 안되면 대부분 싫어한다.
20대 초반에는 외모나 옷차림을 중요하게 보고, 20대 중반
접어들면 학교, 집안, 전공 다 물어본다.
남자 만날 때, 그 사람의 이상에 대해 물어보는 경우 거의 드믐
여기서도 대략 다수 탈락.
5.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라.
생활 속에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나서기 좋아하며 남들을 선동하려는 사람은 무뚝뚝이보다 못하다. 심하게 잡기에 능한 사람도 피하라. 이들의 말로는 여자를
밝히는 것.
남자여...
시사감각이 있는 여자를 만나라.
대화 속에 언제나 토론의 여지가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연예인 사생활과 패션, 화장품 브랜드는 줄줄 외면서
WTO가 뭔줄도 모르는 여자를 피하라.
이 여자들의 말로는 결국 돈 많은 남자 찾는 것.
이번 지방선거 결과와 파장에 대해 모르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6. 명석한 사람을 만나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이나 똑똑한 정도는 파악할 줄알아야 한다. 이걸 못 느낀다면. 자신도 공부를 해서 똑똑해져라.
남자여...
정치나 경제 이야기에 지루해하지 않는 여자를 만나라.
진지하게 토론하지 못하면 결국 백날 가봐야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다.
수준이 중요한게 아니다. 관심의 방향이 다양한지를 확인해라.
취업, 학점, 몸매, 옷, 남자, 연예인... 에만 관심있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7. 감정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라.
내가 아프면 정말 걱정하고 반가우면 반가운 티를 내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가슴이 아플 줄 아는 사람.
남자여...
솔직한 여자를 만나라.
누가 아프면 걱정하는 척, 누구 만나면 반가운 척...
전화 할 때 목소리 바뀌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8. 차에서 트는 음악을 점검하라.
차에서 음악조차 안듣거나 음악 선곡도 안하는 사람은 감정이 메마른 사람일 확률이 높다.
남자여...
여자 가방을 점검하라.
요즘 가방에 교양서적 있는 여자 정말 드믈다.
가방에 화장품, 거울, 기름종이 등이 대다수인 여자
대략 다수 탈락.
9.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 사람을 만나라.
이런 남자를 만나야 나도 발전한다.
남자여...
끊임없이 남자에게 주관적인 격려와 객관적인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
이 두가지가 동시에 되는 여자를 만나야 남자도 발전한다.
남자의 인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여자들
대략 다수 탈락.
10.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답하는 사람을 만나라.
돈을 많이 벌겠다는 둥 뭔가 물질적인 걸로 답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이건 지극히 주관적이나 인생의 목표는 거창할 필요가 없다.
궁극적으로는 항상 즐겁고, 감사하고,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다.
남자여...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답하는 여자들을 잘 살펴라.
"돈은 상관없다." <- 이런식으로 말하는 여자들의 속내를
잘 살펴봐라. 미스코리아들의 소망은 모두 다 세계평화이다.
이런 젠장 역겹다. 그러면서 십원하나 기부 안하고
경락 마사지와 성형에 백만원씩 쓴다.
아프리카 난민들 보고 "어떻게~ 너무 불쌍해."하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쓰레기는 제일 많이 만들며,
내 부모님 앞에서는 아주 큰 절을 하면서도
밖에서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에게 조차 예의를 안지킨다.
이제 욕 먹을 일만 남았나? ^_______^
공부 열라 안된다. 젠장...
공감하는 남자 (혹은 소수의 여자)들 추천!해주시면 감사!^^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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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인디언들은 여자아이가 성장해서 결혼 할 나이가 되면 옥수수 밭을
가로질러서 걸어오라고 시킨답니다.
옥수수 밭을 걸어오면서 딱 하나의 옥수수를 따오되,
단, 딱 한번만 딸 수 있고 절대 뒤를 돌아봐서는 안된다고 규칙을 정해 준답니다.
그러면 여자아이들은 결국 아무것도 따지 못하고 그냥 빈손으로 나오거나
옥수수 밭이 거의 끝날 즈음에 아무거나 따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실한 옥수수를 발견하면, "앞에 더 좋은 옥수수가 있을거야."하면서
따지 못하고, 그런 식으로 좋은 옥수수 만을 기다리다가
결국 옥수수 밭의 끝까지 맨손으로 걸어나온다는 것이지요.
옥수수 밭의 끝에서는 이렇게 생각하겠죠.
"아, 중간쯤 왔을 때 봤던 그 옥수수를 따올 걸,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는데..."
사람들은 일생에 한번 자기 짝을 찾는데 신중에 신중을 기합니다.
물론 위의 조건을 다 충족시키는 사람을 만나면 좋은거지요.
하지만 제가 풍자한 글과 유사한 글들이 여성들에게 '사랑'보다는
'이러한 퍼스널리티를 가진 남자를 만나야한다'는 강박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한번 비꼬아봤습니다.
운동을 즐겨야 하고, 밥을 먹어도 배 안나오는 남자,
유머있고, 다정다감해야하며, 술을 좋아하면 안된다.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어야하며 차에서 듣는 음악도 세심하게 선곡해야
한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공부하고 일하는데 바빠서, 아니 솔직히
게을러서 하루에 한시간 학교 앞에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다니는 것도
빼먹기 일수입니다.
밥 많이 먹으니 당연히 배도 나오구요. 친구랑 술먹다 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에 새벽에서야 술자리가 끝나는 경우도 많죠.
명석한 두뇌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보다 명석한
여자를 만나면 안될 건 없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차가 없는데 차 정도는 결혼 전에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것 같아서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랑한다면, 배 좀 나오면 어떻고, 요리 좀 못하면 어떻겠습니까?
WTO가 뭔지 모르고 FTA때문에 왜 난리인지 모르면 어떻겠습니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고, 장점을 배우면서 살라고...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짝을 지어 살도록 하지 않았을까요?
자기보다 우월한 상대를 만나 번식하려는 이기적인 유전자의 본능에서
유일하게 인간은 자유로울 수 있잖아요. ^____________^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