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68글 담 얘기(무지 짧음....)

고쳐도안장동곤2006.06.30
조회109

담날 이러나 속옷을 보니 아직 안말랐더구료...

 

한참 망설였소........

 

잊지 못할 한번 경험해본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하루종일 만끽해버려!!

 

넘 밤에만 만끽하긴 아깝자너!!

 

아냐 그래도 일하는 사람이 뵨태가치....고민 고민 하다..

 

속옷을 보니 아직 안 말렸더구료....(이론 낭패가....)

 

아침에 드라이로 머리도 안 말리는데 드라이로 속옷 말렸소....ㅠㅠ

 

그것땜시 지각해서 짤릴뻔했소....

 

회사 짤리면 어디가서 억울함 호소도 못하오.

 

속옷땜시 짤렸다하면 누가 알아주겠소이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