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모든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고 말씀하신다. 언제부터인가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우리 나라 공식응원단의 이름이 "붉은 악마"로 개명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위협을 주기 위함이며, 또한 우리 선수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기 위해서는 참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악마라는 것은 사탄을 상징하는 용어이다. 사탄은 공중권세 잡은 자이다. 사탄의 힘을 빌어서 상대방을 이길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이 땅을 창조하신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이땅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분이시다. 지금도 죄악으로 하나님을 떠나 영원한 죽음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애국가로 불러서 찬송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조그마한 우리나라를 보호하셨기에 지금까지 수많은 외침 가운데서도 건재하고 있다. 그러한데도 우리는 그 사랑을 잊어 버리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잘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한국이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서서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이 민족에게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나라에 전례없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해 주시고 이를 통해서 이 민족에게 복을 주시고 계신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해 주신다. 이 민족 속에 가난을 몰아내 주시고 잘살게 해 주셨다.
이러한때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더욱더 잘 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복은 떠나게 될 것이다. 2002년 이후에 우리나라에는 여러가지 천재지변과 큰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물질적인 손해가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고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월드컵은 전서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세계의 축제이다. 월드컵을 통해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때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붉은 악마의 힘으로 이기고 있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을 것이다. 축구선수들 가운데 그리스도인이 축구가 끝나면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것을 본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 나라가 축구가 이긴것으로 세계속의 모든 사람들에 보여 지기를 기도해 본다. 이나라 이 민족의 붉은 악마를 빌려 응원하는 문화가 바뀌기를 기도해 본다. 붉은 전사나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지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이 민족이 되어기를 다시 한번 기도해 본다.
붉은 악마라는 명칭을 다른 것으로바꾸면 안될까요?
성경에는 "모든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고 말씀하신다. 언제부터인가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우리 나라 공식응원단의 이름이 "붉은 악마"로 개명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위협을 주기 위함이며, 또한 우리 선수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기 위해서는 참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악마라는 것은 사탄을 상징하는 용어이다. 사탄은 공중권세 잡은 자이다. 사탄의 힘을 빌어서 상대방을 이길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이 땅을 창조하신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이땅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분이시다. 지금도 죄악으로 하나님을 떠나 영원한 죽음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애국가로 불러서 찬송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조그마한 우리나라를 보호하셨기에 지금까지 수많은 외침 가운데서도 건재하고 있다. 그러한데도 우리는 그 사랑을 잊어 버리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잘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한국이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서서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이 민족에게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나라에 전례없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해 주시고 이를 통해서 이 민족에게 복을 주시고 계신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해 주신다. 이 민족 속에 가난을 몰아내 주시고 잘살게 해 주셨다.
이러한때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더욱더 잘 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복은 떠나게 될 것이다. 2002년 이후에 우리나라에는 여러가지 천재지변과 큰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물질적인 손해가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고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월드컵은 전서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세계의 축제이다. 월드컵을 통해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때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붉은 악마의 힘으로 이기고 있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을 것이다. 축구선수들 가운데 그리스도인이 축구가 끝나면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것을 본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 나라가 축구가 이긴것으로 세계속의 모든 사람들에 보여 지기를 기도해 본다. 이나라 이 민족의 붉은 악마를 빌려 응원하는 문화가 바뀌기를 기도해 본다. 붉은 전사나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지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이 민족이 되어기를 다시 한번 기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