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 2004년 05월 25일 화요일, 밤 12시 50분 06초올만에 편지를쓰네.아직도 주위에 사람이 있어 몰래 편지를 쓴다.오늘하루 수고가 많았다.너에 사랑한다는 말에 힘이 불끈.멀리서 외로이 뛰는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목소리 씩씩해서 넘 좋다.긴글을 쓰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겠다..사랑한다..이뻐 승희....뽀~~~
수고하네..(그편지)
올만에 편지를쓰네.
아직도 주위에 사람이 있어 몰래 편지를 쓴다.
오늘하루 수고가 많았다.
너에 사랑한다는 말에 힘이 불끈.
멀리서 외로이 뛰는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목소리 씩씩해서 넘 좋다.
긴글을 쓰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겠다..
사랑한다..
이뻐 승희....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