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vs 멕시코 1 : 3 사실 내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대했던 팀은 바로 이란이였다. 좋은 신예들이 많았고 해외파 또한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란은 내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3:1로 패배하고 말았다. 전반 11분. 카리미의 크로스가 공격수의 머리를 맞아 골로 들어갈 뻔했지만 골키퍼 산체즈의 선방으로 위기를 모면했고, 전반까지 두 팀은 정말 팽팽했다. 전반 28분. 멕시코의 헤라르도 토라도의 프리킥을 기예르모 프랑코가 재치있게떨궈줬고 이를 골문앞에 서 있던 브라보가 밀어넣어 선취골을 뽑았다. 전반 36분. 이란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카리미의 코너킥을 골모하마디가 밀어넣은것. 분위기는 이때까지 두팀 모두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 31분. 이란의 골키퍼가 외곽에서 브라보에게 차단됐고, 수비수의 볼 컨트롤 미스까지 겹치면서 결승골을 내주었다. 그리고 3분 후 후반 34분. 2:1패스로 이란의 수비수를 교란시키면서 골. 결국 3:1로 멕시코가 대 승을 거두었다. MVP 는 브라보 라고 생각한다.
이란 vs 멕시코
이란 vs 멕시코
1 : 3
사실 내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대했던 팀은 바로 이란이였다.
좋은 신예들이 많았고 해외파 또한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란은 내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3:1로 패배하고 말았다.
전반 11분. 카리미의 크로스가 공격수의 머리를 맞아 골로 들어갈 뻔했지만 골키퍼 산체즈의 선방으로 위기를 모면했고,
전반까지 두 팀은 정말 팽팽했다.
전반 28분. 멕시코의 헤라르도 토라도의 프리킥을 기예르모 프랑코가 재치있게떨궈줬고 이를 골문앞에 서 있던 브라보가 밀어넣어 선취골을 뽑았다.
전반 36분. 이란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카리미의 코너킥을 골모하마디가 밀어넣은것.
분위기는 이때까지 두팀 모두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 31분. 이란의 골키퍼가 외곽에서 브라보에게 차단됐고, 수비수의 볼 컨트롤 미스까지 겹치면서 결승골을 내주었다.
그리고 3분 후
후반 34분. 2:1패스로 이란의 수비수를 교란시키면서 골.
결국 3:1로 멕시코가 대 승을 거두었다.
MVP 는 브라보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