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야간경기가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빛을 이용한 응원도구가 눈에 많이 띄었다 특히 도깨비뿔이 올해엔 최고 히트다 수십만명이 모인 밤거리에서 도깨비 뿔이 마치 도심속의 반딧불처럼 불을 밝히고 있었다첨부파일 : 012_noname(6704)_0350x0437.swf
2006.6.13 토고전 시청앞 광장
올해는 야간경기가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빛을 이용한 응원도구가 눈에 많이 띄었다
특히 도깨비뿔이 올해엔 최고 히트다
수십만명이 모인 밤거리에서 도깨비 뿔이
마치 도심속의 반딧불처럼 불을 밝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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