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술한잔하게되었다. 항상 내옆에 있어주는 친구다 친구: 바보너힘든거알아....그냥울어...바보야.. 주희 : 지금은 안울거야... 나중에 2년이든 3년이든 기다렸다가..사랑하는사람생기면 내남자다 싶으면 그때 그사람껴안고 왜 이제왔냐고.. 오래도록 기다렸다고.. 눈물참느라 힘들어죽는줄알았다고.. 그때펑펑 울거야...그때까지 나지금 기다리는중이야... ..........지금울면 나...못살어..... ☆지은이: 주희 첨부파일 : 이별10(2348)_0200x0237.sw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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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옆에 있어주는 친구다
나중에 2년이든 3년이든 기다렸다가..사랑하는사람생기면
내남자다 싶으면 그때 그사람껴안고 왜 이제왔냐고..
오래도록 기다렸다고.. 눈물참느라 힘들어죽는줄알았다고..
그때펑펑 울거야...그때까지 나지금 기다리는중이야...
..........지금울면 나...못살어.....
☆지은이: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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