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김영훈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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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주위를 보면 습관성으로 차이는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축구공도 아니면서 왜 매번 차이기만 하는 걸까? 차이는 남자들의 공통점 뒤져보기. <STYLE type=text/css> 글/젝시인러브 문은진 기자

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휴대폰 너머로는 뻔히 음악소리와 여자들 웃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끝까지 집이라고 우기는 남자. 당장의 잔소리나 질책을 피해가고자 거짓말로 얼버무리고자 하는 심리야 이해가지만, 연애의 밑바탕은 신뢰다. 거짓말은 그 신뢰를 무너뜨리고, 불신을 키우며 관계지속을 위태롭게 만드는 것이다.

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난 본래 이래.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연애를 시작함과 동시에 상대와 성격, 행동, 가치관 등을 맞춰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꿋꿋이 고집하는 남자. 고집과 아집이 대단해서 도통 타협을 모른다.
소통가능성 없는 상대에게는 귀를 막으면 그만이다. 그렇다면 대화시도조차 불가능한 애인에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정답은 “그만 만나자” 일 확률 8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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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집착인지 혼란하게 만드는 남자. “어디야”, “남자와 있는 거지?”, “지금 당장 집에 들어가.” 처음에는 “날 사랑해서 그렇겠지” 라는 마음이 점차 짜증으로 변하고 이별욕망이 커진다.
그런데 이렇게 집착 강한 남자들의 특징은 함께 있을 때는 다정다감하고 세상 누구보다 잘 대해준다는 것. 그래서 여자들은 헤어지기 전까지 수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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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것도 없다. 약자에게 강한 남자야말로 기피대상 일 호이며 주변인들이 도시락 싸 갖고 다니며 말릴만한 타입이다. 아무리 그녀가 콩깍지가 씌었다 해도 관계가 오래 지속되기는 힘들다.
대개 어린시절 가정 사에 문제가 있거나, 억압적인 환경에 처해있거나,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의심되는 남자가 폭력을 쓴다.

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여자는 관심을 먹고 사는 존재다. 그녀가 오늘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 까지는 몰라도 상관 없다. 그녀가 요즘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녀 심리상태가 어떤지 알 생각조차 안 하는 남자.
“이 남자가 표현을 못하고, 세심함이 부족해서겠지” 라고 스스로 위안하는 것도 한두 번. 하루종일 전화 한 통 없고, 걸핏하면 잠수 타는 것은 무어라 설명하겠는가.
무심한 남자에게 수 차례 관심을 요구해도 소용 없다면, 이제는 이쪽에서 관심을 끊을 차례일 것이다. ※ 그런데 이상하다. 때로는 이런 남자도 차이더라!
사랑해서 여자에게 너무 많은 걸 주는 남자. 여자에 대한 관심이 아주 지대하다. 간도 쓸개도 다 빼 줄 듯 여자에게 베푸는 나무가 된다.
여자, 처음에는 감개무량하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더라. 굴러 들어온 복의 소중함을 모르는 여자는 바보다. 하지만 밀고 당기기를 모르는 남자도 똑똑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즉, 연애의 요령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말씀.
너무 무심해도 차이고, 너무 관심을 줘도 차이고, 남녀사이의 사랑이란 이렇듯 참으로 오묘하기 짝이 없다. 뻥~ 차이는 남자들의 대표적 특징 사진 출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