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것들... 우선 가장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은 노래라는 게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글을 읽고 한두 번 연습해서 그대로 되면, 전 자살할 것입니다. 그 만큼 어렵고 또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저 역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만, 노래가 좋아서라는 변명을 앞세워서 계속 하는 중이죠 여기 글은 정통 락을 위주로 설명될 것입니다. (스래쉬나 데쓰하실 분 들은 다른 곳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정통락이라는게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합니다. 발라드,댄스, 하드코어, 메탈, 얼터 등등...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죠... 음악은 달라도 노래하는 방식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락은 외국의 트롯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장 밑바탕이 여서 가장 많은걸 알아야 하고,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도 있죠, 가장 하위와 가장 상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세 노래 할 때의 자세는 상당히 중요하니까 자세히 읽고 몸에 익히시길 바랍니다. 노래의 가장 좋은 자세는 노래 할 때를 생각하면 됩니다. 락 보컬들이 노래 할 때 어떠합니까? 마이크를 잡고 서있는 자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연습도 선 자세로 해야 됩니다. 노래를 앉아서 연습하면 배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목에 힘을 주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훗날 공연시에 서서 노래를 한적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애를 먹을 것입니다. 서서 연습하다가 허리가 정 아프면 앉아서 조금 쉬다가 연습하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우선 다리는 약간 버리는게 좋습니다. 다리를 너무 모으고 연습하면, 배에 힘을 줄 때 힘이 한쪽으로 쏠릴 수가 있습니다. 이러면 장기에 이상이 생깁니다. 허리는 당연히 곧게 펴야 되구요, 어깨는 자연스럽게 힘을 빼야 됩니다. 어깨를 벌리고 노래를 하면 폐가 열리기 때문에 노래할 때 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개는 정면을 본체로 약간 숙이는게 좋습니다. 단, 성대를 내리고 올리는게 불편할 정도로 숙여서는 안됩니다. 소리를 낼 때는 언제나 배에만 힘이 들어가야 됩니다. 보통 어깨나 목에 특히 힘이 잘 들어가는데 처음부터 버릇을 고쳐야지, 습관이 되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횡격막 운동 횡격막 운동이란... 횡격막에 힘을 줘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노래할 때 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 힘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냐??? 바로 그곳이 바로 횡격막입니다. 노래할 때 배에 힘이 들어 가라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지 마세요. 목에 근육 붙습니다. ...근육에 관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근육은 노래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외국 유명 보컬 중 근육질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근육질의 보컬은 쥬다스의 롭 헬포드나 판테라 보컬정도 입니다. 왜 근육이 노래할 때 안 좋냐??? 노래할 때는 힘이 횡격막에만 들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다른 근육에 자연히 힘이 들어가죠... 즉, 근육이 없는게 같은 체력으로, 더욱 오래 노래를 할 수 있습니다. 목의 근육, 이건 더더욱 필요없습니다. 노래 할 때 자연히 목에 힘이 들어가 성대를 앞으로 밀어 버리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이러면 고음을 할 때 목이 밀리는걸 고치기 위해 상당히 애를 먹을 것입니다. 하지만 목에 힘을 줄 수 있는 만큼 허스키도 굵게 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목에 근육이 없어도 허스키를 굵게 할 수 있답니다. 자!!! 다시 횡격막 운동으로 넘어 와서 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자세 아시죠??? 저번에 배운 그 자세에서 손을 허리에 올려 놓습니다. 숨을 3초간 들여 쉽니다. 남자 분 들은 옆구리가 나올 겁니다, 물론 배도 나오죠.(호흡이 복식이죠) 여자 분 들은 가슴이 나올 겁니다.(호흡이 흉식입니다.) 자 이제 숨을 멈춥니다. 그리고 자기가 들여 마신 숨을 밑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배에 힘을 줍니다. 옆구리가 나옵니까??? 윗(앞 쪽) 배는 약간 들어가고, 옆구리는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힘을 계속 주고 있으세요, 현기증이 날 겁니다. 현기증이 나더라도 참으면서 자기가 가장 오래 버틸수 있을 만큼 버텨야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숙달이 되시면, 그 다음에는 어택 연습입니다. 숨을 3초간 들여 쉽니다. 숨을 밑으로 내시고 갑자기 배에 힘을 팍 줍니다. 이걸 30분정도 반복하세요... 다음부터는 노래만 하려고 하면 매에 힘이 팍팍 들어가는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건 노래하기 전에 성대 내리기와 함께 매일매일해야 합니다. ▷ 복식 호흡 방법 얼굴을 천장으로 해서 누워서 코로 숨을 들이마시도록 하는데 이때 배를 부풀려 앞으로 나오게 한다. 배위에 조금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고 호흡하면 복식호흡하는데 도움이 된다. 숨을 내쉴 때는 입으로 내쉬는데 입을 작게 오므리고 배가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 계속 내쉬도록 한다. ▷ 고무 풍선을 불게 하거나 물컵에 빨대를 꽂고 입으로 불어서 거품이 생기게 하거나 호루라기 불기 등을 통해서도 호흡 운동을 할 수 있다. 이걸 왜 해야 하느냐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해야 되는 이유는... 노래를 할 수 있게 몸 상태를 최고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이유와 동일하지만 노래를 할 때 배에 힘이 들어가는 건 꼭 필요하죠... 고음을 내는데 배에 힘이 빠졌다고 생각해보세요... 또 흉식바이브를 하기 전에 상당히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처음엔 바이브가 되도... 나중에는 배에 힘이 없어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분들이 더욱 그러합니다. [10]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 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 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 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 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혹 누가 앉아서 숨을 쉬는데 어깨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숨을 쉬거나 가슴이 움직이는 숨을 쉰다면 폐에 이상이 있어 숨이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폐상부에서만 쉬는 경우이던가, 아니면 배에 복수가 찼든지 내장이 부어 있어 숨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불건강한 호흡이 된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 배가 나옵니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 배만 앞으로 나오지요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구요 ..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옵니다 .. (물론 가슴이 완전히 가만히 있진 않겠지만요:) 이 상 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냅니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 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 하품할때처럼 말이지요 ..입은 크게 벌리고 .. 부드럽게 냅니다 ..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느낌으로 냅니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배에 서 바람이 나와 합쳐진다고 상상하는거지요:) 그리고 소리는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리가 목에 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내지 요 .. 자연스럽게 코에서 바람이 빠져야 합니다 ..(물론 약간이지만요)코가 열려야 한다 .. 라는 말이지요 소리 를 내면서 목을 좌우로 흔들어봅니다 ..목 근육에 힘이 가있다면 소리는 흔들릴꺼고 .. 그렇지 않으면 안전하 게 들릴겁니다 ..소리는 멀리 파동을 타고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꽤 맑으면서 .. 소리가 단지 당장 크게 들리는게 아니라 ..크게 퍼져 나간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물론 그 전에 몸은 약간 운동을 해주고 긴장을 푼 채 로 자연스럽게 서있으면되구요 .. 이게 복식호흡으로 "두성"을 내는거지요 ..처음에 배에만 숨을 들이마시는 게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지만:)의식적으로 계속 하다 보면 어느새 아! 하면서 알게 됩니다 ..(혹은 처음부터 그러면 더 좋구)그리고 나면 배에 공기가 얼마 안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실테고 ..고음의 노래를 부르면 숨이 금방 딸려서 어쩔 수 없이 가슴에 공기가 들어갈지도모르겠습니다만:)그걸 억지로라도 배에 공기 를 꽉꽉 넣 어 내뿜으면 ..나중엔 소리를 낼때 .. 소리를 크게 내기 위해 목에 힘을 주는게 아닌 ..배에서 바람을 강하게 내뿜으면서 소리가 멀리 퍼지는걸 알 수 있져:) 그리고 호흡량을 늘리기 위해 매일 밤 자기전 5분동안 ..배에 공기를 가뜩 넣은 채 .. 츠... 하는 아주 작은 소리로..바람 역시 아주 조금씩 .. 그리고 아주 일정하게 내뱉습 니다 ..배속의 공기가 다 떨어지고 허후적 거릴때까지^^;; 반복후 취침 .. 그 외에 윗몸일으키기 수영등이 도 움이 되겠지요 .. 참.. 소리는 광대뼈를 타고 .. 약간 위로 소리가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 성악가들 자세히 보면 .. 고음이 될때 .. 광대뼈를 좀 의식하는 .. 티가 보이지요 .. 입을 단순히 크게 벌리는게 아니라 .. 광대뼈 까지 올린다고 해야 하나 ... 하여튼 이것도 연관이 있으니 생각해보시고... 성대 내리기 성대 내리기를 하는 이유부터 설명하겠습니다. 1. 목을 풀기 위해서 2. 저음을 하기 위해서 3.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하기 위해서 하는 법 자기의 목소리로 음을 내리지도 올리지도 않은 편한 상태에서 "아"라는 발음으로 소리를 내세요 그리고 다시 "아"라는 발음으로 소리를 최대한 낮게 내세요.(단,소리가 흩어지지 않을 정도로) 이때 손을 목 위에 살짝 올려 놓으시면 성대가 아래로 내려가는걸 만지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걸 반복하세요. 처음에는 좀 느리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숙달되시면, 1초간 자기음 또 1초간 저음 이렇게 연습하세요. 이걸 빨리하게 되면 성대바이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 하면 할수록 저음이 더 낮고 뭉쳐서 소리가 날 것입니다. 노래하기 전에 목을 푸실 때도 좋습니다. !!! 노래하기 전에 횡격막운동과 함께 꼭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할 점 1. 발음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 2. 성대를 너무 낮게 내려서 소리가 흩어지면 안됩니다. 3. 소리가 중간에 이어지면 안됩니다. 무슨 뜻이냐 면 소리를 탁탁 끊어서 내야 됩니다. 4. 성대 내리기를 하면 성대가 조금씩 긁힌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번에 오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루에 30분씩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하세요. 안 되시는 분들.... 여길 보세요 성대가 안 움직일 때 - 이 경우는 평소에 저음 연습을 안 하셔서 그러는 겁니다. 꾸준히 연습하시면 곧 잘 되실 겁니다. 소리가 안내려갈 때 - 이 경우도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목이 금방 쉰다 - 당연한 겁니다. 저음을 하면 성대가 긁혀서 곧 쉬게 됩니다. 하지만 1주일 정도 연습하시면 절대 그렇지 않을 겁니다. 소리자료 - 성대 내리기 - 성대 바이브레이션 - 흩어진 소리 - 이어진 소리 - - - - - 4번까지만 했습니다.14
노래 잘부르기 (1~4) 추천자료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것들...
우선 가장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은 노래라는 게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글을 읽고 한두 번 연습해서 그대로 되면,
전 자살할 것입니다.
그 만큼 어렵고 또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저 역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만, 노래가 좋아서라는 변명을 앞세워서 계속 하는 중이죠
여기 글은 정통 락을 위주로 설명될 것입니다.
(스래쉬나 데쓰하실 분 들은 다른 곳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정통락이라는게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합니다.
발라드,댄스, 하드코어, 메탈, 얼터 등등...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죠...
음악은 달라도 노래하는 방식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락은 외국의 트롯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장 밑바탕이 여서 가장 많은걸 알아야 하고,
가장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도 있죠, 가장 하위와 가장 상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세
노래 할 때의 자세는 상당히 중요하니까 자세히 읽고 몸에 익히시길 바랍니다.
노래의 가장 좋은 자세는 노래 할 때를 생각하면 됩니다.
락 보컬들이 노래 할 때 어떠합니까?
마이크를 잡고 서있는 자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연습도 선 자세로 해야 됩니다.
노래를 앉아서 연습하면 배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목에 힘을 주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훗날 공연시에 서서 노래를 한적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애를 먹을 것입니다.
서서 연습하다가 허리가 정 아프면 앉아서 조금 쉬다가 연습하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우선 다리는 약간 버리는게 좋습니다. 다리를 너무 모으고 연습하면,
배에 힘을 줄 때 힘이 한쪽으로 쏠릴 수가 있습니다. 이러면 장기에 이상이 생깁니다.
허리는 당연히 곧게 펴야 되구요, 어깨는 자연스럽게 힘을 빼야 됩니다.
어깨를 벌리고 노래를 하면 폐가 열리기 때문에 노래할 때 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개는 정면을 본체로 약간 숙이는게 좋습니다.
단, 성대를 내리고 올리는게 불편할 정도로 숙여서는 안됩니다.
소리를 낼 때는 언제나 배에만 힘이 들어가야 됩니다.
보통 어깨나 목에 특히 힘이 잘 들어가는데 처음부터 버릇을 고쳐야지,
습관이 되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횡격막 운동
횡격막 운동이란... 횡격막에 힘을 줘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노래할 때 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 힘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냐???
바로 그곳이 바로 횡격막입니다.
노래할 때 배에 힘이 들어 가라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지 마세요. 목에 근육 붙습니다.
...근육에 관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근육은 노래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외국 유명 보컬 중 근육질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근육질의 보컬은 쥬다스의 롭 헬포드나 판테라 보컬정도 입니다.
왜 근육이 노래할 때 안 좋냐???
노래할 때는 힘이 횡격막에만 들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다른 근육에 자연히 힘이 들어가죠...
즉, 근육이 없는게 같은 체력으로, 더욱 오래 노래를 할 수 있습니다.
목의 근육, 이건 더더욱 필요없습니다.
노래 할 때 자연히 목에 힘이 들어가 성대를 앞으로 밀어 버리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이러면 고음을 할 때 목이 밀리는걸 고치기 위해 상당히 애를 먹을 것입니다.
하지만 목에 힘을 줄 수 있는 만큼 허스키도 굵게 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목에 근육이 없어도 허스키를 굵게 할 수 있답니다.
자!!! 다시 횡격막 운동으로 넘어 와서 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자세 아시죠??? 저번에 배운 그 자세에서 손을 허리에 올려 놓습니다.
숨을 3초간 들여 쉽니다.
남자 분 들은 옆구리가 나올 겁니다, 물론 배도 나오죠.(호흡이 복식이죠)
여자 분 들은 가슴이 나올 겁니다.(호흡이 흉식입니다.)
자 이제 숨을 멈춥니다. 그리고 자기가 들여 마신 숨을 밑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배에 힘을 줍니다. 옆구리가 나옵니까???
윗(앞 쪽) 배는 약간 들어가고, 옆구리는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힘을 계속 주고 있으세요, 현기증이 날 겁니다.
현기증이 나더라도 참으면서 자기가 가장 오래 버틸수 있을 만큼 버텨야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숙달이 되시면, 그 다음에는 어택 연습입니다.
숨을 3초간 들여 쉽니다. 숨을 밑으로 내시고 갑자기 배에 힘을 팍 줍니다.
이걸 30분정도 반복하세요... 다음부터는 노래만 하려고 하면
매에 힘이 팍팍 들어가는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건 노래하기 전에 성대 내리기와 함께 매일매일해야 합니다.
▷ 복식 호흡 방법
얼굴을 천장으로 해서 누워서 코로 숨을 들이마시도록 하는데 이때 배를 부풀려 앞으로 나오게 한다.
배위에 조금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고 호흡하면 복식호흡하는데 도움이 된다. 숨을 내쉴 때는 입으로
내쉬는데 입을 작게 오므리고 배가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 계속 내쉬도록 한다.
▷ 고무 풍선을 불게 하거나 물컵에 빨대를 꽂고 입으로 불어서 거품이 생기게 하거나 호루라기 불기 등을
통해서도 호흡 운동을 할 수 있다.
이걸 왜 해야 하느냐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해야 되는 이유는... 노래를 할 수 있게 몸 상태를 최고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이유와 동일하지만 노래를 할 때 배에 힘이 들어가는 건 꼭 필요하죠...
고음을 내는데 배에 힘이 빠졌다고 생각해보세요...
또 흉식바이브를 하기 전에 상당히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처음엔 바이브가 되도... 나중에는 배에 힘이 없어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분들이 더욱 그러합니다.
[10]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
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
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
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
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혹 누가 앉아서 숨을 쉬는데 어깨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숨을 쉬거나 가슴이 움직이는 숨을 쉰다면 폐에 이상이 있어 숨이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폐상부에서만
쉬는 경우이던가, 아니면 배에 복수가 찼든지 내장이 부어 있어 숨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불건강한 호흡이 된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 배가 나옵니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 배만
앞으로 나오지요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구요 ..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옵니다 .. (물론 가슴이 완전히 가만히 있진 않겠지만요:) 이 상
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냅니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
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 하품할때처럼 말이지요 ..입은 크게 벌리고 .. 부드럽게 냅니다 ..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느낌으로 냅니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배에
서 바람이 나와 합쳐진다고 상상하는거지요:) 그리고 소리는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리가 목에
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내지
요 .. 자연스럽게 코에서 바람이 빠져야 합니다 ..(물론 약간이지만요)코가 열려야 한다 .. 라는 말이지요 소리
를 내면서 목을 좌우로 흔들어봅니다 ..목 근육에 힘이 가있다면 소리는 흔들릴꺼고 .. 그렇지 않으면 안전하
게 들릴겁니다 ..소리는 멀리 파동을 타고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꽤 맑으면서 .. 소리가 단지 당장 크게
들리는게 아니라 ..크게 퍼져 나간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물론 그 전에 몸은 약간 운동을 해주고 긴장을 푼 채
로 자연스럽게 서있으면되구요 .. 이게 복식호흡으로 "두성"을 내는거지요 ..처음에 배에만 숨을 들이마시는
게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지만:)의식적으로 계속 하다 보면 어느새 아! 하면서 알게 됩니다 ..(혹은 처음부터
그러면 더 좋구)그리고 나면 배에 공기가 얼마 안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실테고 ..고음의 노래를 부르면 숨이
금방 딸려서 어쩔 수 없이 가슴에 공기가 들어갈지도모르겠습니다만:)그걸 억지로라도 배에 공기 를 꽉꽉 넣
어 내뿜으면 ..나중엔 소리를 낼때 .. 소리를 크게 내기 위해 목에 힘을 주는게 아닌 ..배에서 바람을 강하게
내뿜으면서 소리가 멀리 퍼지는걸 알 수 있져:) 그리고 호흡량을 늘리기 위해 매일 밤 자기전 5분동안 ..배에
공기를 가뜩 넣은 채 .. 츠... 하는 아주 작은 소리로..바람 역시 아주 조금씩 .. 그리고 아주 일정하게 내뱉습
니다 ..배속의 공기가 다 떨어지고 허후적 거릴때까지^^;; 반복후 취침 .. 그 외에 윗몸일으키기 수영등이 도
움이 되겠지요 .. 참.. 소리는 광대뼈를 타고 .. 약간 위로 소리가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 성악가들 자세히
보면 .. 고음이 될때 .. 광대뼈를 좀 의식하는 .. 티가 보이지요 .. 입을 단순히 크게 벌리는게 아니라 .. 광대뼈
까지 올린다고 해야 하나 ... 하여튼 이것도 연관이 있으니 생각해보시고...
성대 내리기
성대 내리기를 하는 이유부터 설명하겠습니다.
1. 목을 풀기 위해서
2. 저음을 하기 위해서
3.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하기 위해서
하는 법
자기의 목소리로 음을 내리지도 올리지도 않은 편한 상태에서
"아"라는 발음으로 소리를 내세요
그리고 다시 "아"라는 발음으로 소리를 최대한 낮게 내세요.(단,소리가 흩어지지 않을 정도로)
이때 손을 목 위에 살짝 올려 놓으시면 성대가 아래로 내려가는걸
만지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걸 반복하세요.
처음에는 좀 느리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숙달되시면, 1초간 자기음 또 1초간 저음 이렇게 연습하세요.
이걸 빨리하게 되면 성대바이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 하면 할수록 저음이 더 낮고 뭉쳐서 소리가 날 것입니다.
노래하기 전에 목을 푸실 때도 좋습니다.
!!! 노래하기 전에 횡격막운동과 함께 꼭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할 점
1. 발음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
2. 성대를 너무 낮게 내려서 소리가 흩어지면 안됩니다.
3. 소리가 중간에 이어지면 안됩니다.
무슨 뜻이냐 면 소리를 탁탁 끊어서 내야 됩니다.
4. 성대 내리기를 하면 성대가 조금씩 긁힌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번에 오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루에 30분씩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하세요.
안 되시는 분들.... 여길 보세요
성대가 안 움직일 때 - 이 경우는 평소에 저음 연습을 안 하셔서 그러는 겁니다.
꾸준히 연습하시면 곧 잘 되실 겁니다.
소리가 안내려갈 때 - 이 경우도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목이 금방 쉰다 - 당연한 겁니다. 저음을 하면 성대가 긁혀서 곧 쉬게 됩니다.
하지만 1주일 정도 연습하시면 절대 그렇지 않을 겁니다.
소리자료 - 성대 내리기 - 성대 바이브레이션 - 흩어진 소리 - 이어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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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까지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