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냉정하게 말할께요.. 님은 남자분에게 있어서... 계륵입니다... 닭갈비죠... 자기가 먹자니 먹을게 없고... 남 주자니 아깝고... 빈자리는 클겁니다... 하물며 455일을 같이 지낸 똥강아지가 죽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척 슬픕니다..그게 정이란거죠... 그래서 미운정이란 말도 나온겁니다... 남자분이 사랑이란것에서 떠났다면.. 님도 과감히 지우십시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질질 끌면 님만 가슴아픕니다... 미련에 발목 잡히면 속만 탑니다!!
이 남자의 심리.. 대체 뭘까여?
죄송하지만...
냉정하게 말할께요..
님은 남자분에게 있어서...
계륵입니다...
닭갈비죠...
자기가 먹자니 먹을게 없고...
남 주자니 아깝고...
빈자리는 클겁니다...
하물며 455일을 같이 지낸 똥강아지가 죽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척 슬픕니다..그게 정이란거죠...
그래서 미운정이란 말도 나온겁니다...
남자분이 사랑이란것에서 떠났다면..
님도 과감히 지우십시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질질 끌면 님만 가슴아픕니다...
미련에 발목 잡히면 속만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