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한휘범2006.06.18
조회79

왜 이렇게 거짓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은걸까?

 

 

오늘 잠시 눈을 감고 망각에 빠졌었다...

모두가 말하는 '신' God은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난

죽어서라도 살아서라도 신을 증오하고 죽일것이다.

 

 

신은 공평하지 않다.

모두가 마찬가지이다.

공평하지 않은건 신이라는 개새끼가

우리 모두에게 정의처럼 내린 하나의 거짓이다.

 

 

우리는 좀더 불규칙한 삶을 살 필요가 있다.

평소에는 국내 리그엔 관심도 없을뿐더러

해외는 박지성 선수만 아는 그런 축구냄비근성빠순이들이

지금 WC이라고 난리들이다.

시청길거리응원도중 토고에게 선취골 먹히자

나가는 그런 개새끼 같은 냄비근성 빠순이들도

수없이 많고 쌔고 쌨다.

 

 

너희는 어떤가?
하루하루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신' 이라는 하나의 존재가

가리키는 class 안에서 세뇌당하며 살고 있는가?

 

 

신,정치가,선생,빠순이,가짜,거짓,거짓,양면성,합리화....

내가 정말 싫어하는 단어들이다.

'신'은 불공평하다..돈이 있어도 정말 개새끼같이

쓰는 정치가나 빠순이들에게 돈이라는 쓰레기를 주어지게 하고

왜 세상에서 진실만을 쫒는 사람들에겐 터무니 없는 '소외'라는

치즈와 '빈곤'이라는 포도주를 주었을까?

 

 

이래서 난 신을 증오한다.

정말 엿같은 세상일 수가 없다.

 

 

누구는 하루 3만원 벌어서 하루한끼로 겨우겨우 사는데

누구는 하루 6만원짜리 점심한끼로 지 배를 채우니...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지 당신는 자각할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