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여, 나좀 찾아줘~~

PIAOCHUNFU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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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여, 나좀 찾아줘~~

해순아....리화야...

너희들은 나의 친구이자 가족이였어.

너희들이 있기에 난 행복했었다고 얘기해주고싶어.

보고싶다.너무나도...

10년이 지나도...여전히 내맘한곳에 자리잡고있는 우정.

너희들이 이렇게도 그리울줄이야...

 

같은 하늘아래 어디에 무엇을 하든

부디 꼭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