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그대가 떠나간 걸 아직도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여전히 그댄 내 곁에서 나만을 사랑한다고 일부러 거짓말했죠
가끔씩은 지어낸 거짓말에 나마저 속아버릴 때가 있어요
그러다 눈치채면 눈물이 기다린 듯이 얼굴에 흐를 때면 울어요
눈물이 많은 여자라서 그래요 난 울어야만 맘 편하죠
또 울고 또 울어서 부은 내 두 눈으로 늘 그대를 찾아 헤매요
어딨나요 ? 나 미워서 숨었나요
웃어요 언제나 웃는 인형처럼 그래요 난 바보처럼 울다 웃죠
또 웃고 또 울어서 떨린 내 두 손으로 늘 가슴을 쓸어 내려요
누구라도 그대 못된 남자라고 나쁜 말 하기 전에 내 곁에 서둘러
돌아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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