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끈이 있기에 우리가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거야. 이 세상에 영원한 인연은 없지. 언젠간 헤어지게 되어 있어. 완벽한 헤어짐 이란, 죽음의 앞과 죽음의 뒤에 있는 헤어짐이야. 죽음은 인간에게 주어진 약속된 휴식이라고 볼 수도 있어. 한 평생 동안 열심히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온 사람에게 약속되어진 휴식.... 죽음이 아니라 그냥 헤어짐은 그저 인연의 끈이 짧거나 약하고 가늘어진 것 뿐이야. 그렇게 끊어진 인연의 끈은 더 질기게 다시 생기기 마련이지... 다시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걸 기다려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너희들은 있니?^^ 정말 부럽구나. 나도 그런 사람이 대략 8명 정도 있어. 하아... 그 8명 중에 헤어진 사람은....1명.. 나머진 우리 학교니까 괜찮아... 절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 나와 평생을 같이할 친구도 우리 학교에 있어. 걔랑은 정말 죽을때 까지 베스트 프렌드로 남고 싶고 남을 것 같은 친구야. 아, 그리고 죽음이란 장벽을 넘어서라도 죽음때문에 죽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지는 마. 가능하긴 하지만, 니가 너의 의지대로 죽을 수 있는 때는 딱 한 순간 뿐이야. 가장 멋지게 살았으며 가장 뿌듯하고 가장 행복하며 가장 열심히 살았다고 느끼는 딱 한 순간.. 바로 그 순간에만 너희는 너희 의지대로 죽을 수 있을거야. 그 외의 순간에 죽는다면 약속된 휴식은 약속된 징벌로 찾아 오게 될거야. 의지대로가 아니라 어쩌다 죽게되는 운명이라면 그건.... 자기명의 노력을 다 기울이기도 전에 죽는 운명은...... 약속된 징벌도. 약속된 휴식도 없어. 그렇지만....약속된 구원은 있을 수 있지. 너희는 절대로 약속된 구원말고 약속된 휴식을 받길 바란다..^^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 이란 말이 있지? 그렇지만 만남의 시작은 헤어짐의 시작 이기도해.. 또 붙여서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을 부르며 그 끝엔 같은 만남을 부르기도 하지. 해석은 할 수 있으면 해봐. 정리 해 줄테니.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 만남의 시작은 헤어짐의 시작. 헤어짐은 또다른 만남을 부르며 그 만남의 끝엔 같은 만남을 부르기도 한다.'
인연의 끈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친구들아.
인연의 끈이 있기에 우리가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거야.
이 세상에 영원한 인연은 없지. 언젠간 헤어지게 되어 있어.
완벽한 헤어짐 이란, 죽음의 앞과 죽음의 뒤에 있는 헤어짐이야.
죽음은 인간에게 주어진 약속된 휴식이라고 볼 수도 있어.
한 평생 동안 열심히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온 사람에게 약속되어진
휴식....
죽음이 아니라 그냥 헤어짐은 그저 인연의 끈이 짧거나 약하고
가늘어진 것 뿐이야. 그렇게 끊어진 인연의 끈은 더 질기게
다시 생기기 마련이지... 다시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걸 기다려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너희들은 있니?^^
정말 부럽구나. 나도 그런 사람이 대략 8명 정도 있어.
하아... 그 8명 중에 헤어진 사람은....1명..
나머진 우리 학교니까 괜찮아... 절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
나와 평생을 같이할 친구도 우리 학교에 있어. 걔랑은 정말
죽을때 까지 베스트 프렌드로 남고 싶고 남을 것 같은 친구야.
아, 그리고 죽음이란 장벽을 넘어서라도 죽음때문에 죽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지는 마. 가능하긴 하지만, 니가 너의 의지대로 죽을 수
있는 때는 딱 한 순간 뿐이야. 가장 멋지게 살았으며 가장 뿌듯하고
가장 행복하며 가장 열심히 살았다고 느끼는 딱 한 순간..
바로 그 순간에만 너희는 너희 의지대로 죽을 수 있을거야. 그 외의
순간에 죽는다면 약속된 휴식은 약속된 징벌로 찾아 오게 될거야.
의지대로가 아니라 어쩌다 죽게되는 운명이라면 그건....
자기명의 노력을 다 기울이기도 전에 죽는 운명은......
약속된 징벌도. 약속된 휴식도 없어. 그렇지만....약속된 구원은
있을 수 있지. 너희는 절대로 약속된 구원말고 약속된 휴식을 받길
바란다..^^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 이란 말이 있지?
그렇지만 만남의 시작은 헤어짐의 시작 이기도해..
또 붙여서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을 부르며 그 끝엔 같은 만남을
부르기도 하지. 해석은 할 수 있으면 해봐. 정리 해 줄테니.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 만남의 시작은 헤어짐의 시작. 헤어짐은 또다른 만남을 부르며 그 만남의 끝엔 같은 만남을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