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배낭 : 자전거 여행에서 배낭은 클 필요가 없습니다. 옷이 전부 들어가고 기타 부수적인 것들이 들어갈만한크기면 충분합니다.
[선]텐트,돗자리,담요, 침낭, 베개 : 텐트는 개인적으로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물건이지만 만약 개인적 능력이 뛰어나다면 필요 없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하룻밤 재워 달라고 하면 아마 재워줄겁니다. 두명이서 여행한다면 텐트는 2~3인용 이면충분합니다. 돗자리는 텐트에다 깔기 위해 필요한데요. 잘때 좀 더워지긴 하지만 필요한 물건이라고 봅니다. 담요는 저는 가져가지 않았습니다만, 추위에 민감하신 분은 가져가심이. 새벽에는 한 여름이라도 춥습니다. 저는 새벽에 추워서 다시 입고 자는 방법으로 대처 했습니다. 솔직히 별 필요 있는 물건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선]코펠, 버너 : 코펠, 버너없어도 여행 가능 합니다. 식당에서 먹으면 밥 한끼에 4~5천원 정도. 저희 같은 경우는 아침, 점심을 빵이나 라면으로 때우고 저녁에 밥을 먹었기에 저렴하게 여행했습니다. 더운 상태에서 밥을 해 먹기란 참 힘들고, 시간이 많이 지체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져가지 않았스면 합니다. 그리고 코펠 버너 가져가면 필수적으로 쌀, 수저 등을 가져 가야 하겠죠. 쌀은 어느 정도만 가져가고 현지 조달하시면 될것입니다. 저도 한번도 안해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할듯. 시골분들 인심 좋습니다.
[선]우비(우의) : 장시간 비가 올때 필요하다 봅니다. 제가 여행 할때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기에 별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우천시 주행할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하루나 이틀 하고 끝날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비 때문에 체력이 저하되면 힘들뜻. 부피도 얼마 안나가고 하니까 가져 가심히.
[필]실내화(스리빠),센달 : 운동화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저 운동화 한번도 안신었습니다. 실내화만 신고 주행했다는. 우천시 대비해서 실내화를 가져갔는데 매일 스리빠만 신고 다녔다는. 자전거 주행시 불편한점이 없습니다. 차라리 시원. 걸을때도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운동화 가져가면 짐입니다. 실내화나 센달만 가져가세요
[필]옷 : 긴팔 긴바지 필수 입니다. 긴팔은 가져갔는데 바지는 반바지만 가져가서 다리가 폭삭 익어버렸군요. 더워도 긴옷을 입는게 좋습니다. 잘때 입을옷 가져가시고요. 옷은 세가지로 구분하면 좋을듯 합니다. 주행할때 입을 옷및 속옷(갈아입을 빈도와 세탁 빈도 생각해서 얼마만큼 가져갈지 정하세요), 잘때 입을 속옷및 옷, 여행시작과 끝에 입을 옷(다른 사람한테 냄새가 나서는 안되겠죠)
[필]의약품 : 의약품은 개인이 생각하기에 필요 하다고 생각되는것만 가져가세요. 저는 소독약하고 밴드 붕대만 가져갔습니다. 밴드는 여러모로 쓸모 많습니다. 장시간 주행하다 보면 마찰이 계속 되는 부분(손하고 다리부분)그부분에 부쳐 주면 훨씬 안아픕니다.
[필,선]자전거및 자전거 도구 : 자전거는 당연히 필수..;;자전거 도구는 그리 필요 없습니다. 주행중 친구 자전거 앞바퀴가 터져서 고생하긴 했지만 정 필요하다 생각되시면 비상 튜브와 튜브 갈때 필요한 도구 몇가지만 가져 가시길. 아마 5천원정도면 사지 않을까 생가고되는 군요. 아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것은 자전거 줄입니다. 자전거 뒤 짐받이에 짐 고정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하고요.(빨래줄로도 활용 가능) 자전거 옆에 짐 바구니 달아도 좋습니다. 뒤에 안정등은 반드시 답시다.
[필]손전동(랜턴) : 잘때나 우천시 주행할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천시에는 비닐로 감싸주세요
[필]비닐봉지및 크린랩 : 비가 올때를 대비하거나 마르지 않은 빨래등을 담을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필]큰 비닐 : 김장용 김치 비닐이나 쓰레기 비닐 봉지 정도면 될것입니다. 우천시 가방을 싸야하기 때문에 가방하고 짐 들어갈 정도로 크기 맞추면 될것입니다,
[필]화장지 : 필수.
[필]필기도구 : 하루하루 일기 쓰시면 나중에 볼때 좋은 추억이 될듯.
[필]물통: 그냥 작은 생수통이나, 음료수 병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먹는 사람은 두병정도 있으면 될듯. 가다가 떨어지면 관공서나 민가에서 조달하세요.
[선]선크림 : 저는 바르지않고 주행했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물품이라 봅니다. 대신 주행시 땀이 엄청 많이 나니 선크림 바르실때 유의해서 바르시고, 두세시간 정도에 다시 발라줘야 효과가 있다 합니다.
[선]손수건 : 여러모로 필요있는듯. 기본적 기능외에 얼굴이나 손등 탔거나 탈 부분을 가릴때 좋습니다. 전 선크림 대신 손수건을 이용했습니다. (대신 얼굴을 가릴때 약간더 갈증을 느낍니다.)
[선]시계및 휴대폰 : 시간을 알때 필요하고요, 휴대폰은 만약을 대비해서 필요하겠죠.
[선]바늘및 실 :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집 잡힐때 바늘에 실을 연결해서 물집 잡은 부분을 바늘로 뚫어주면 실을 타고 물집이 흘러 내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비추 입니다. 가져가지 않는게 좋을듯.
[선]베이비 파우더 : 가져가지 않아도 됩니다. 발이나 여러부분이 땀 찰때 씻은후 발라주면 좋다고 하는데 필요 없습니다. 짐만 될듯 하네요.
[선]물티슈: 안씻는 분은 필요할듯. 세수야 그냥 하면 되지만 씻기 힘든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샤워를 했기 때문에 별 필요 없없습니다.
[선] 스포츠 타월 :수영타월이라고도 하는데여, 쓰고는 물에 함 헹궈서 꽉 짜서 쓰면 된다고 하네요. 말릴 필요도 없고 이거 하나면 편하게 써요. 전 가져 가지 않았습니다만.(그냥 잘 마르는 수건으로 2~3개 가져가도 될듯)
[필]모자
[필] 신분증
[선] 옷걸이 + 빨래 집게 : 옷걸이는 철사 잘구부러지는 거. 주행하면서 빨래 말리수도 있고요 평소 마르실때도 가능. 개인적으로 옷걸이는 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빨래집게도 마찬가지 고요. 가져가면 편리는 할듯. 모자에 달아서 비밀모드(?)(햇빛가리개)만드실때 사용 가능.
자전거 여행 준비물
2005년 7월 22일~27일 동해안 자전거 여행을 토대로 적어본 글.
[필]=필수 [선]=선택
[필]배낭 : 자전거 여행에서 배낭은 클 필요가 없습니다. 옷이 전부 들어가고 기타 부수적인 것들이 들어갈만한크기면 충분합니다.
[선]텐트,돗자리,담요, 침낭, 베개 : 텐트는 개인적으로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물건이지만 만약 개인적 능력이 뛰어나다면 필요 없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하룻밤 재워 달라고 하면 아마 재워줄겁니다. 두명이서 여행한다면 텐트는 2~3인용 이면충분합니다. 돗자리는 텐트에다 깔기 위해 필요한데요. 잘때 좀 더워지긴 하지만 필요한 물건이라고 봅니다. 담요는 저는 가져가지 않았습니다만, 추위에 민감하신 분은 가져가심이. 새벽에는 한 여름이라도 춥습니다. 저는 새벽에 추워서 다시 입고 자는 방법으로 대처 했습니다. 솔직히 별 필요 있는 물건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선]코펠, 버너 : 코펠, 버너없어도 여행 가능 합니다. 식당에서 먹으면 밥 한끼에 4~5천원 정도. 저희 같은 경우는 아침, 점심을 빵이나 라면으로 때우고 저녁에 밥을 먹었기에 저렴하게 여행했습니다. 더운 상태에서 밥을 해 먹기란 참 힘들고, 시간이 많이 지체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져가지 않았스면 합니다. 그리고 코펠 버너 가져가면 필수적으로 쌀, 수저 등을 가져 가야 하겠죠. 쌀은 어느 정도만 가져가고 현지 조달하시면 될것입니다. 저도 한번도 안해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할듯. 시골분들 인심 좋습니다.
[선]우비(우의) : 장시간 비가 올때 필요하다 봅니다. 제가 여행 할때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기에 별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우천시 주행할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하루나 이틀 하고 끝날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비 때문에 체력이 저하되면 힘들뜻. 부피도 얼마 안나가고 하니까 가져 가심히.
[필]실내화(스리빠),센달 : 운동화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저 운동화 한번도 안신었습니다. 실내화만 신고 주행했다는. 우천시 대비해서 실내화를 가져갔는데 매일 스리빠만 신고 다녔다는. 자전거 주행시 불편한점이 없습니다. 차라리 시원. 걸을때도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운동화 가져가면 짐입니다. 실내화나 센달만 가져가세요
[필]옷 : 긴팔 긴바지 필수 입니다. 긴팔은 가져갔는데 바지는 반바지만 가져가서 다리가 폭삭 익어버렸군요. 더워도 긴옷을 입는게 좋습니다. 잘때 입을옷 가져가시고요. 옷은 세가지로 구분하면 좋을듯 합니다. 주행할때 입을 옷및 속옷(갈아입을 빈도와 세탁 빈도 생각해서 얼마만큼 가져갈지 정하세요), 잘때 입을 속옷및 옷, 여행시작과 끝에 입을 옷(다른 사람한테 냄새가 나서는 안되겠죠)
[필]의약품 : 의약품은 개인이 생각하기에 필요 하다고 생각되는것만 가져가세요. 저는 소독약하고 밴드 붕대만 가져갔습니다. 밴드는 여러모로 쓸모 많습니다. 장시간 주행하다 보면 마찰이 계속 되는 부분(손하고 다리부분)그부분에 부쳐 주면 훨씬 안아픕니다.
아래 의약품 몇개 적어 놓습니다. 개인이 생각하기에 필요하신거 있으면 가져가세요
비상 의약품 : 항생제, 비타민, 소화제, 두통약, 진통제, 감기약, 변비약, 거즈, 붕대, 밴드 (대), 반창고(대), 실사반창고, 탈지면(두루마리), 소독약, 파스, 물파스, 바르는 파스, 스프레이 파스, 연고, 에프킬라, 정제소금(육포)
[필]세면도구 : 수건 2~3개 비누 칫솔 치약, [선]샴푸
[필,선]자전거및 자전거 도구 : 자전거는 당연히 필수..;;자전거 도구는 그리 필요 없습니다. 주행중 친구 자전거 앞바퀴가 터져서 고생하긴 했지만 정 필요하다 생각되시면 비상 튜브와 튜브 갈때 필요한 도구 몇가지만 가져 가시길. 아마 5천원정도면 사지 않을까 생가고되는 군요. 아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것은 자전거 줄입니다. 자전거 뒤 짐받이에 짐 고정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하고요.(빨래줄로도 활용 가능) 자전거 옆에 짐 바구니 달아도 좋습니다. 뒤에 안정등은 반드시 답시다.
[필]손전동(랜턴) : 잘때나 우천시 주행할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천시에는 비닐로 감싸주세요
[필]비닐봉지및 크린랩 : 비가 올때를 대비하거나 마르지 않은 빨래등을 담을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필]큰 비닐 : 김장용 김치 비닐이나 쓰레기 비닐 봉지 정도면 될것입니다. 우천시 가방을 싸야하기 때문에 가방하고 짐 들어갈 정도로 크기 맞추면 될것입니다,
[필]화장지 : 필수.
[필]필기도구 : 하루하루 일기 쓰시면 나중에 볼때 좋은 추억이 될듯.
[필]물통: 그냥 작은 생수통이나, 음료수 병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먹는 사람은 두병정도 있으면 될듯. 가다가 떨어지면 관공서나 민가에서 조달하세요.
[선]선크림 : 저는 바르지않고 주행했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물품이라 봅니다. 대신 주행시 땀이 엄청 많이 나니 선크림 바르실때 유의해서 바르시고, 두세시간 정도에 다시 발라줘야 효과가 있다 합니다.
[선]손수건 : 여러모로 필요있는듯. 기본적 기능외에 얼굴이나 손등 탔거나 탈 부분을 가릴때 좋습니다. 전 선크림 대신 손수건을 이용했습니다. (대신 얼굴을 가릴때 약간더 갈증을 느낍니다.)
[선]시계및 휴대폰 : 시간을 알때 필요하고요, 휴대폰은 만약을 대비해서 필요하겠죠.
[선]바늘및 실 :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집 잡힐때 바늘에 실을 연결해서 물집 잡은 부분을 바늘로 뚫어주면 실을 타고 물집이 흘러 내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비추 입니다. 가져가지 않는게 좋을듯.
[선]베이비 파우더 : 가져가지 않아도 됩니다. 발이나 여러부분이 땀 찰때 씻은후 발라주면 좋다고 하는데 필요 없습니다. 짐만 될듯 하네요.
[선]물티슈: 안씻는 분은 필요할듯. 세수야 그냥 하면 되지만 씻기 힘든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샤워를 했기 때문에 별 필요 없없습니다.
[선] 스포츠 타월 :수영타월이라고도 하는데여, 쓰고는 물에 함 헹궈서 꽉 짜서 쓰면 된다고 하네요. 말릴 필요도 없고 이거 하나면 편하게 써요. 전 가져 가지 않았습니다만.(그냥 잘 마르는 수건으로 2~3개 가져가도 될듯)
[필]모자
[필] 신분증
[선] 옷걸이 + 빨래 집게 : 옷걸이는 철사 잘구부러지는 거.
주행하면서 빨래 말리수도 있고요 평소 마르실때도 가능. 개인적으로 옷걸이는 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빨래집게도 마찬가지 고요. 가져가면 편리는 할듯. 모자에 달아서 비밀모드(?)(햇빛가리개)만드실때 사용 가능.
[필] 사진기
[선] 손톱깎이 : 그냥 가시기 전에 깍으세요. 필요 없습니다.
[필]지도
[선]멕가이버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