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bbsbbs name=bbsForm method=post>▲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그들을 죽였을까?▲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 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1950. 8. 12. 북한군 포로
전쟁이 불러온 고통(그 아픈 순간들...)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그들을 죽였을까?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 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 1950. 8. 12. 북한군 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