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박제순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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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좀더 신중했다면.. 당신과 저는

 

같은곳을 바라 볼수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너무 조급했나보내요 . 하지만. 괜찮아요..

 

같이 한날이 얼마되지는 않지만. 내 마음속에 집에는

 

당신의 옷이 걸려있으니까요.. 언제든지. 옷을 찾으러 오신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6/18일/박제순

 

『건호작가님 고맙습니다 ^^*』

 

작품.원본은. 정건호.홈피http://www.cyworld.com/e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