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이와 그 신랑은 평소에도 "둘이 너무 닮았어~~" 라는 말을 마니 들었습니다. 뭐 연인이라면.. 흔히(?) 듣는말이 아니겠습니까? 조금만 닮은 점이 있어도 더 많이 닮아보이는것...ㅋㅋ 사귄지 몇일안됐을때도~ 닮았단 소릴 마니 들었고,, 그때까진,, 새댁이는 그냥,, 남들이 하는말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ㅋㅋ) 그런데... 연애할때 어느 일요일,, 우리 신랑이 차에 한창... 카오디오를 달꺼라고~~ 카오디오 매장을 알아보러 다니고 있었죵~ 일욜날~ 아침부터(한,,,10시였나?) 일찌감치 만나서 오늘은 꼭 카오디오를 보고 결정하리라~ 마음먹은 우리.. 열심히 매장을 둘러보러 다녔죠....(카오디오나 카센터가 많은 동네가 있어용~~)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너무 일찍 만나서 아침도 못먹은 새댁...ㅋ 새댁 : 자기야~ 나 배고픈데~~ 랑 : 웅 아침이라서 밥 먹을데가 없는뎅? 새댁 : 흠... 그러네~~ 그럼 조~기 슈퍼가서,, 군것질해야겠당~ 랑 : 그래~ 새댁이랑 신랑,, 슈퍼로 갔습니다.. 음메,, 신랑이랑 저... 조아하는 바나나우유(단지우유)도 2개 들고,, 요기될만한,, 파이종류의 과자도 한개 들고,,,, 두리번,, 두리번,,, 이제 고를게 없네용...ㅋㅋ 신랑이랑 같이 계산대로 갑니당,,,, 계산대에선 아주머니가 계산을 해주시고.. 혹~ 그 앞에 소세지가 보이는군요~~ (둘다 군것질을 조아라하는 관계루~) 그냥 넘어갈리 없습니당..ㅋㅋ 새댁 : 자기야....~ 저거저거~ 소세지~ 치즈들어있는거당~히히.. 랑 : 구래~ 사먹자~ 새댁 : 2개 살까? (무지무지 크기가 크더군요...) 랑 : 아니 한개만 사~ 나는 됐어~ 새댁 : 자기 안먹을라고??? 흠~~ 그럼 한개만 사지뭐~~ 소세지를 앞에두고,,, 우리의 대화를 듣던 아줌니... 의 표정이.... 오잉? 우리가 뭘 잘못했남????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뎅....ㅋㅋ 아줌마... 저런 표정으로 우리에게 묻습니다... 아줌마 : 두분 애인사이세요? 새댁 : 네~ 맞는데여^^; 아줌마 :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닮았어요???? (넘 의아하고 정말 ,, 놀랍다는듯한 말투로..ㅡ.ㅡ;;) 전 남맨줄 알았어요~~ 호호~ 새댁 : 아..네^^;; 그런소리 많이 들어요~~ㅋㅋ 그렇게,, 아줌마의 놀란표정을 보면서... 계산을 하고,, 슈퍼를 나왔슴다... 전,,, 남들이 닮았다 닮았다~~ 소리해도 그냥 그런줄 알았지... 아줌마의 표정이... 진짜 놀란듯한~~(당연 남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두리 자기야 그러니깐..ㅋ) 가게를 나와서... 카오디오 매장으로 걸어가는동안,,,, 새댁 : 자기야? 우리가 그렇게 놀랄정도로 닮았나?? 랑 : 글쎄~ 그런가봐~ 새댁 : 은근히 기분나뿌네~~~ ㅋㅋㅋㅋ(장난~ ^^;) 저렇게 말하면서... 장난치며 웃어넘겼지만,,,ㅋㅋ 그 뒤로,, 남들이 닮았다고 말하면,,ㅋㅋ 아.. 정말 우린 닮아서 닮았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새댁입니당..ㅋㅋ 장난이 아니라는거죵~~ㅋㅋ 그 소릴 들을때마다 신랑이랑 저는... 뭐,, 우리아빠나 엄마,,, 가 어디서 숨겨논 자식아니냐면서ㅋㅋ 정체를 밝혀~~ !! 라는둥..ㅋㅋ 우린 그럼 사랑하면 안되는 사이야?? 이럼서 장난칩니다.... 부부는 살면서 닮는다던데... 우린... 살기도 전에..ㅋㅋ 그래도..... 희안하게 둘이 닮았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이 막 좋은거 있져..^^* 히히~ 신방 식구들도 닮아가는 부부..되세영..ㅋㅋ
우리 사랑하면 안돼요??~
새댁이와 그 신랑은 평소에도 "둘이 너무 닮았어~~" 라는 말을 마니 들었습니다.
뭐 연인이라면.. 흔히(?) 듣는말이 아니겠습니까?
조금만 닮은 점이 있어도 더 많이 닮아보이는것...ㅋㅋ
사귄지 몇일안됐을때도~ 닮았단 소릴 마니 들었고,,
그때까진,, 새댁이는 그냥,, 남들이 하는말이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ㅋㅋ)
그런데... 연애할때 어느 일요일,,
우리 신랑이 차에 한창... 카오디오를 달꺼라고~~ 카오디오 매장을 알아보러 다니고 있었죵~
일욜날~ 아침부터(한,,,10시였나?) 일찌감치 만나서 오늘은 꼭 카오디오를 보고 결정하리라~
마음먹은 우리.. 열심히 매장을 둘러보러 다녔죠....(카오디오나 카센터가 많은 동네가 있어용~~)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너무 일찍 만나서 아침도 못먹은 새댁...ㅋ
새댁 : 자기야~ 나 배고픈데~~
랑 : 웅 아침이라서 밥 먹을데가 없는뎅?
새댁 : 흠... 그러네~~ 그럼 조~기 슈퍼가서,, 군것질해야겠당~
랑 : 그래~
새댁이랑 신랑,, 슈퍼로 갔습니다..
음메,, 신랑이랑 저... 조아하는 바나나우유(단지우유)도 2개 들고,,
요기될만한,, 파이종류의 과자도 한개 들고,,,,
두리번,, 두리번,,,
이제 고를게 없네용...ㅋㅋ
신랑이랑 같이 계산대로 갑니당,,,,
계산대에선 아주머니가 계산을 해주시고..
혹~ 그 앞에 소세지가 보이는군요~~ (둘다 군것질을 조아라하는 관계루~)
그냥 넘어갈리 없습니당..ㅋㅋ
새댁 : 자기야....~ 저거저거~ 소세지~ 치즈들어있는거당~히히..
랑 : 구래~ 사먹자~
새댁 : 2개 살까? (무지무지 크기가 크더군요...)
랑 : 아니 한개만 사~ 나는 됐어~
새댁 : 자기 안먹을라고??? 흠~~ 그럼 한개만 사지뭐~~
소세지를 앞에두고,,, 우리의 대화를 듣던 아줌니...
의 표정이....


오잉? 우리가 뭘 잘못했남????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뎅....ㅋㅋ
아줌마... 저런 표정으로 우리에게 묻습니다...
아줌마 : 두분 애인사이세요?
새댁 : 네~ 맞는데여^^;
아줌마 :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닮았어요???? (넘 의아하고 정말 ,, 놀랍다는듯한 말투로..ㅡ.ㅡ;;)
전 남맨줄 알았어요~~ 호호~
새댁 : 아..네^^;; 그런소리 많이 들어요~~ㅋㅋ
그렇게,, 아줌마의 놀란표정을 보면서... 계산을 하고,, 슈퍼를 나왔슴다...
전,,, 남들이 닮았다 닮았다~~ 소리해도 그냥 그런줄 알았지...
아줌마의 표정이... 진짜 놀란듯한~~(당연 남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두리 자기야 그러니깐..ㅋ)
가게를 나와서... 카오디오 매장으로 걸어가는동안,,,,
새댁 : 자기야? 우리가 그렇게 놀랄정도로 닮았나??
랑 : 글쎄~ 그런가봐~
새댁 : 은근히 기분나뿌네~~~ ㅋㅋㅋㅋ(장난~ ^^;)
저렇게 말하면서... 장난치며 웃어넘겼지만,,,ㅋㅋ
그 뒤로,, 남들이 닮았다고 말하면,,ㅋㅋ 아.. 정말 우린 닮아서 닮았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새댁입니당..ㅋㅋ 장난이 아니라는거죵~~ㅋㅋ
그 소릴 들을때마다 신랑이랑 저는... 뭐,, 우리아빠나 엄마,,, 가 어디서 숨겨논 자식아니냐면서ㅋㅋ
정체를 밝혀~~ !! 라는둥..ㅋㅋ 우린 그럼 사랑하면 안되는 사이야?? 이럼서 장난칩니다....
부부는 살면서 닮는다던데...
우린... 살기도 전에..ㅋㅋ
그래도..... 희안하게 둘이 닮았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이 막 좋은거 있져..^^* 히히~
신방 식구들도 닮아가는 부부..되세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