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을 말한다

이석영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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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 재나소 가투소 -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해 한다.

 

- 웨인 루니 -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이 너무 크다.

 

- 필립 코쿠 -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 조세 무링요 -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 요한 크루이프 -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 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반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증명했다. 

 

- 페데리코 -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말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한소리이다.

 

- 영국 축구 전문지 Four Four Two - 

 

 

 

더이상 많은 표현은 필요없다.

 

그는 단지 내가 발굴한 선수중 가장 최고란것 뿐이다.

 

- 거스 히딩크 - 

 

 

 

【 '무언의 시' ― 노르웨이 숲 필름 】

 

 

 

 


 

‘너무나 평범한 영웅’ (Manchester United)  Ji-Sung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