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는 어학연수시에 필요한 물품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여권 비자 등 수속에 관련된 사항을 제외한 준비물은 대부분은 출국 열흘 정도 이전부터 준비가 가능하고,, 실제 간단한 준비만으로도 가능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여권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고, 단수여권이 아닌지 확인하자. 단수여권은 일년 이내에 한번의 출국만 가능하다. 따라서 단수여권을 가지고 있었고, 이미 한번 출국을 했었다면 그 여권은 사용할 수가 없다. 여권을 새로 만들 경우에는 꼭 5년 유효하고 횟수에 관계없이 해외출국이 가능한 복수여권을 취득하도록 하자. 인지대는 단수가 15,000원이고, 복수가 45,000원이다.
또한 대부분의 국가 방문시에는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은 남아 있어야 한다.
*비자
무비자 입국 및 체류가 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해당국가에 입국할 자격의 비자를 갖추었는가를 확인해 본다. 미국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의 비자는 여권에 부착되는 형식으로 나온다. 캐나다의 경우에는 유학허가서라는 letter인데 원본을 잘 보관하고, 복사본도 별도로 준비하도록 한다.
*항공권
좌석상태가 ok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항공권 읽는 법을 익히도록 하자. 분실에 대비해서 복사본을 따로 보관하도록 하자.
*환전
출국당일 공항에서 여행자 수표로 환전하고 약간의 현금도 환전하도록 하자. 미리 시중의 은행을 통해서 해도 좋다.
여행자 수표는 분실해도 안전하다. 단 수표의 일련 번호는 지갑과 별도로 수첩에 기록해 두도록 하자.
*신용카드
신용카드 사용이 매우 일반화 되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드 오른쪽 밑에 visa 나 master 로고가 붙어 있는 카드이어야 해외에서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
*유학생 국제전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인데 막상 현지에서 전화사용으로 곤란한 경우가 많다. 현지에서 더욱 저렴한 전화카드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한국에서 발급되는 후불국제전화는 신청비와 연회비가 없으며, 사용한 만큼만 저렴한 요금이 책정됨으로 꼭 준비해 가도록 하자. 초기 픽업사고 발생을 대비하고 집에 연락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유학생 보험
미국 등 일부 국가의 경우 필수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반드시 학교에서 원하는 보상한도에 해당되는 보험을 가입하고 가야 한다. 꼭 체크하도록 하자. 만일 보상한도가 맞지 않으면 나중에 재가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국제운전면허증
외국현지에서 운전을 하고자 할 경우 발급 받고 가야 한다. 장기체류자인 경우 현지에서 면허를 발급 받아야 하나, 초기에는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입학허가서
학교에서 보내온 입학허가서를 소지하고 가도록 하자. 가능한 원본으로 소지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본으로라도 소지하도록 하자.
미국의 경우에는 입학허가서(i-20)가 봉투에 봉해서 나오고 봉투를 개봉하지 못하도록 내용이 적혀있다. 봉투는 미국 입국시에 입국심사관에 의해서 개봉되는 것이므로 호기심으로 봉투를 여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하자.
*서류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꼭 준비해 가도록 하자. 예를 들면 성적, 재학증명서, toefl성적 증명서 등이다. 유학이 아닌 어학연수라면 이런 서류는 거의 필요치 않는 경우가 많다.
*사진
여권 분실시, 학생증 발급시 필요하다. 여분을 소지하고 가도록 하자.
*전자사전
가볍고 휴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한영, 영영, 영한이 다 가능한 것으로 준비해 가도록 하고, 꼭 휴대하고 다니면서 24시간 영어할 수 있는 환경을 이용하도록 하자.
*서적
영어공부 및 전공서적, 기타 교양이 될 만한 책들을 준비해 가도록 하자. 현지에서는 의외로 영어공부를 위해 우리에게 맞는 책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문구류
문구류와 건전지도 충분한 양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대부분 외국은 품질도 나쁘고 가격이 비싼 편이다.
*의류 / 신발류
자신이 체류할 기간동안의 현지의 기후상태를 미리 살피도록 하고 가능한 한 최대한 줄여서 준비해 가도록 하자. 부족하면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속옷, 양말은 충분히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때타올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수영을 할 경우에는 수영복과 물안경을 준비해 가고, 더운 지방으로 갈 때에는 샌들을 챙겨가도록 하자. 별도의 실내화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불
초기 생활을 위해서 가벼운 모포 정도는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안경 / 선글라스
안경은 외국에서 구입할 경우에는 상당히 가격이 비싸다. 장기 연수시에 하나 더 구입해 가는 것도 좋으며, 이전에 쓰던 것도 비상용으로 가져가도록 하자. 외국에서 선글라스 착용은 보편화 되어 있는 듯 하다. 소지해 가도록 하자.
*화장품
한국에서 준비해 가거나 출국시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담배
규정상 한보루 까지이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검사당하지 않으므로 가능한 많이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서구국가는 담배가 매우 비싸기 때문이다.
*스포츠 용품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스포츠 웨어나 용품을 준비해 가도록 하자.
*재봉용구 / 손톱깍기 / 귀후비기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니 소형 휴대품으로 가져가도록 하자.
*의약품
소화제, 지사제, 연고, 두통약, 감기약 등 기본 상비약과 개인의 질병에 따라 복용하는 약은 충분히 준비해 가도록 하자.
*여성만 사용하는 여성용품
해외에 여성용품이 품질이 떨어진다고 한다. 한국에서 가능한 많이 가져가는 것이 좋다.
*손목시계 / 자명종
최근 핸드폰의 보급으로 손목시계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는 편인데 시계가 없으면 매우 불편하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과 지각을 막기 위해서 자명종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세계 시차표
여러 국가를 연계하는 연수를 갈 경우에는 꼭 필요하다.
*카메라 / 필름
분실해도 상관없을 정도의 값싸고, 작은 소형으로 가져가는 좋다. 필름은 외국이 비싼 편이므로 가능한 한 구입해 가도록 하자.
*선물
현지인에게 선물을 할 것으로 준비한다. 친한 관계를 위한 훌륭한 소도구가 될 수 있다. 한국적인 것으로 준비하고, 저렴한 것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화제거리가 되는 것들
수업이나 친구와의 대화 중 화제거리가 될만한 것들을 준비해 가도록 하자. 가족사진과 한국에 대한 풍물의 각종 사진자료와 한국에서 이슈화되는 일들에 대해서 신문이나 웹사이트 스크랩도 해 보자.
*한국소개 홍보물
그림엽서가 적절하며, 영어로 그 그림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가자. 친구들이나 여행지에서 만난 여행객들에게 선물 하도록 하자. 훌륭한 민간외교관과 관광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태극무늬의 작은 부채, 전통문양의 책갈피, 하회탈 모양의 작은 열쇠 고리, 우리나라에 대해 설명 하고자 할 때 이용하기 위해 세계지도(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세계지도 한가운데는 우리나라가 있다. 서양것은 안 그런데, 매우 신기해들 한다) 버스카드, 지하철 노선도, 한국패션 잡지 및 신문, 철 지난 복권, 가곡과 가요 씨디 등도 참고해 보자.
*한국식품
대부분 현지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므로 특별히 구입해 갈 필요는 없다. 필요한 경우 라면이나 고추장 등을 준비해 가도록 하자.
*면도기
세면하는 시간이나 편리함을 위해서 건전지사용의 전자면도기를 준비해 가도록 하자.
*드라이
필요한 경우 준비해 가도록 하자. 대부분 국가는 우리나라와 전압형식이 달라서 사용중 고장이 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한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모자
햇볕이 강한 지역에 갈때에는 준비해 가도록 하자.
*전자모기향
필리핀 등에 갈때에는 꼭 챙겨가는 것이 좋다.
*전기장판
추운지방에 갈때에는 준비를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홈스테이 집에서는 전기장판 사용을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전압이 안 맞으니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요리책
한국음식을 대접하는 것은 외국에서 친구를 사귈때 아주 좋은 방법이다. 또한 자취를 할 경우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나 준비해 가도록 하자.
*명함
자신을 소개할 독특하게 재미있는 명함을 준비해 보자.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출국시 준비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