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

박현주2006.06.19
조회31
tHaNk yOu -。

고마워요.

내 속에

당신에 대한 마음이

싯붉은 색을 띄고

숨도 못쉴만큼 뛰고 있는동안.

 

당신의 심장은.

차가운 금속같이

냉냉하게 식었다는걸..

 

이렇게 빨리 알게해줘서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요..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