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 형은 매력적인 사람이다.남자다우면서도 다정다감한 성품이다.바른것과 그렇지 않은것을 뚜렷하게 구분하고,언제나 바른 쪽을 선택할줄 아는 멋진 남자다.의리에 관한한, 남일 형을 따라갈 사람을 아직 나는 보지 못했다.힘들고 지칠때, 남일 형을 만나면, 말없이 빙긋 웃다가"힘내, 임마!!" 하며 어깨를 툭 친다.긴말이 필요없다.남일 형의 격려는 늘 그런식이고,나는 그것만으로도 천군만마와도 같은 힘들 얻는다. -박지성에세이 中...'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 click ▶ http://www.cyworld.com/wooks8첨부파일 : 123(7531)(6312)_0300x0193.swf4
박지성 에세이 中...
남일 형은 매력적인 사람이다.
남자다우면서도 다정다감한 성품이다.
바른것과 그렇지 않은것을 뚜렷하게 구분하고,
언제나 바른 쪽을 선택할줄 아는 멋진 남자다.
의리에 관한한, 남일 형을 따라갈 사람을 아직 나는 보지 못했다.
힘들고 지칠때, 남일 형을 만나면, 말없이 빙긋 웃다가
"힘내, 임마!!" 하며 어깨를 툭 친다.
긴말이 필요없다.
남일 형의 격려는 늘 그런식이고,
나는 그것만으로도 천군만마와도 같은 힘들 얻는다.
-박지성에세이 中...'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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