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A라는 남자가 있다. 그의 나이는 40살인데 그는 20살때 사고를 당해서 20살 이전의 기억은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는 열심히 노력해서 현재 남부럽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 하였다. 근대 과연 A는 A라고 할수 있을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다. 그 나라의 뿌리는 환국이라 하고 역사가 무려 1만년에 달하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국가이다. 하지만 그들은 일본과 중국 한족을 비롯한 많은 사건과 핍박들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처럼 1만년 역사에서 반을 뚝짤라 5천년을 까먹고 이제는 남은 역사도 제대로 몰라주는 실정에 이르렀다.
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1952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원이자 경성제국대학의 교수인 이마니시 류의 제자인 이병도라는 매국노가 1922년 12월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찬위원회를 통하여 역사서 26만권을 35권으로 일제의 입맛에 맞게 (그들은 강점기 이전 중국에서 외곡한 부분을 적극 활용하였다.) 편찬한 책을 자신들의 역사로 받아들였으며. 이 이병도는 대한민국 초대 사학과 교수 자리를 맡아 버리는 비극의 역사를 맞이하게 된다. 지금도 그의 제자들이 한국사학계의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그 시절 1910년 11월부터 1911년 12월까지 조선총독부 관보를 근거로 약 서적 51종 약 20만권이 약탈당했다.
또한 광개토대왕비문을 사꼬오 가케노부 중위라는 일제 군사 스파이에 의해서 비석의 주요 글자가 변조되고 지워지는 등 그들은 자기들 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이런 만행을 저질렀으며 그 만행은 실로 다 말할 수도 없다.
그중 가장 큰 만행을 꼽으라 하면 삼국유사 정덕본과 동경제대 영인본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고쳐 실제 있었던 일만년 환국의 역사를 마치 개인의 역사 혹은 하나의 설화로 해석 되게끔 만들어 버린다. 우리는 이 글자 하나를 고치는 것 때문에 5천년의 과거, 뿌리, 역사를 잃어 버렸다.
아마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밥 먹고 잘 살고 돈 많이 벌어서 떵떵거리고 살면 되지 역사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는 철모르는 어린아이들이 나에게 되물을지 모른다.
옛날 우리 조상들을 보면 가업을 크게는 나라를 위해서 몸 바치고 그를 위해서 살아왓다. 조상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이 이룩하고 또한 자신이 이룩하지 못한 꿈을 자손이 이룩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허나 지금은 어떤가 요즘엔 온통 돈벌기에 바쁘고 장구한 시간대에 공유될 수 있는 충족감과 성취감이 아닌 순간의 쾌락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돈이며 그들에게는 조상도 자식도 필요 없다. 그것은 떨어지는 출산률과 10대와 20대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들에게는 과거도 미래도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즐길 수 있는 현재만이 중요할 뿐이다.
역사를 이끌어가는 마인드가 다른 것이다. 만약 한국인들이 자신의 조상과 민족의 역사를 제대로 알았더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것이다. 더욱 품위 있고 위엄 있는 당당한 한국인으로 세상을 호령했을 것이다.
옛날에는 전쟁이 일어나면 똘똘 뭉치고 단합하였지만 설문조사 결과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중 60%는 이민을 가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아...!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이 나라의 현실이여...! 통곡하는 민족의 영웅들과 의사들과 조상들이시여...! 단적인 예로 남북이 심상치 않은 관계가 유지되자 이미 전 국방부 장관은 해외로 이민을 떠나버렸다.
2002, 2006년 월드컵... 그리고 붉은악마... 남들은 다 좋아할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꼭 좋게만 받아드리기에는 너무나 슬픈 모습이다. 역사의식이 조금이라도 살아있는 사람들에게는 보기 좋을지 모른다. 순간의 쾌락을 즐기는 사람들은 하나의 축제로 좋아할지 모른다.
하지만 내 눈에 비친 그날의 추억은 즐거움과 기쁨과 풍류와 축제로 기억되는 면도 있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그것은 반만년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개인주의로 세상속을 외로이 떠돌던 한국인들의 가슴속에 담겨져 있던 뜨거운 피가 그 민족의 혼이 불러일으킨 하나의 기적일지 모른다.
모두들 붉은 옷을 입고 손바닥을 쳐가며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다. 나도 웃통 벗고 시청 앞을 뛰놀았다. 기뻤으나 슬펐다. 그 모습들은 부모 잃은 고아들이 부모의 흔적을 찾고 구름때 처럼 몰려들어 부모님의 이름을 목청것 부르며 기뻐하고 슬퍼하고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만약에 우리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민족의 장구한 역사를 바로 알고! 조상과 자신의 핏줄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단순히 붉은 옷 입고 모여서 응원하는 단순한 그런 것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 세계가 한국을 우러러 볼 만큼의 굉장한 문화의 축제를 열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뿌리를 잃어 버렸고. 뿌리를 잃어버린 나무가 피운 꽃은 근본을 찾지 못해 초라하게 피어난 한송이 붉은 꽃뿐이었다. 역사를 잊지 않았다면 그날의 함성과 그날의 기쁨은 수천만배 강해졌을 것이며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우승했을 것이다. 어린 분들은 이해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 만큼 뿌리란 중요하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성공하는 순간 일본의 역사왜곡이 성공하는 순간 우리의 자손들은 중국에 눌려살고 은해를 입던 변방국가의 속국이요 그 패배자 속국의 자손들이 될 것이며.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의 축복을 받아 지금처럼 성공한 대일본제국의 노예들이 될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바로서는 순간 중국과 일본은 중국과 일본은 선생 국을 친 배은망덕한 나라가 될것이요. 남에 집 함부로 들어왔다가 뺨다구 후려맞고 쫒겨나는 똥강아지들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찾기만 한다면 우리의 자손들은 시원국가 시대 부터 세상에 문명을 전달하였던 위대한 민족의 자손들로써 인류역사가 끝나는 그날까지 칭송 받으며 당당히 전 세계를 호령할 것이다.
붉은악마의 상징이 되어버린 도깨비 치우천황이 울고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자오지 치우천왕께서는 삼성조 배달국의 14대 환인으로써 중국 아니 지나족들의 황제인 헌원과 싸워 연전 연승하고 서양까지 그 위엄을 떨치셨던 위대한 분이셨다. 오죽 무서웠으면 도깨비로 그리기까지 하였을까 지금도 중국에서는 치우천왕을 모시는 곳이 많이 있는데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정말 도깨비 인줄 아는 한심한 인간들이 있다...
붉은악마와 2002,2006 월드컵의 부정적인 면만을 좀 말해 봤지만 긍정적인 점도 많이 있다. 이 월드컵은 커다란 가능성이다. 핏줄의 본능에 이끌린 대한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 세계가 울리도록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지 않은가?
이것은 하나의 커다란 가능성이며 앞으로 역사를 회복하여 전 세계를 휘어잡을 우리 나라의 장구한 앞날을 열어 가는 작은 불길과 같다.
잃어버린 역사와 그 역사를 찾는 함성 ''붉은악마''
어떤 A라는 남자가 있다. 그의 나이는 40살인데 그는 20살때 사고를 당해서 20살 이전의 기억은 모두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는 열심히 노력해서 현재 남부럽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 하였다. 근대 과연 A는 A라고 할수 있을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다. 그 나라의 뿌리는 환국이라 하고 역사가 무려 1만년에 달하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국가이다. 하지만 그들은 일본과 중국 한족을 비롯한 많은 사건과 핍박들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처럼 1만년 역사에서 반을 뚝짤라 5천년을 까먹고 이제는 남은 역사도 제대로 몰라주는 실정에 이르렀다.
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1952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회원이자 경성제국대학의 교수인 이마니시 류의 제자인 이병도라는 매국노가 1922년 12월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찬위원회를 통하여 역사서 26만권을 35권으로 일제의 입맛에 맞게 (그들은 강점기 이전 중국에서 외곡한 부분을 적극 활용하였다.) 편찬한 책을 자신들의 역사로 받아들였으며. 이 이병도는 대한민국 초대 사학과 교수 자리를 맡아 버리는 비극의 역사를 맞이하게 된다. 지금도 그의 제자들이 한국사학계의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그 시절 1910년 11월부터 1911년 12월까지 조선총독부 관보를 근거로 약 서적 51종 약 20만권이 약탈당했다.
또한 광개토대왕비문을 사꼬오 가케노부 중위라는 일제 군사 스파이에 의해서 비석의 주요 글자가 변조되고 지워지는 등 그들은 자기들 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이런 만행을 저질렀으며 그 만행은 실로 다 말할 수도 없다.
그중 가장 큰 만행을 꼽으라 하면 삼국유사 정덕본과 동경제대 영인본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고쳐 실제 있었던 일만년 환국의 역사를 마치 개인의 역사 혹은 하나의 설화로 해석 되게끔 만들어 버린다. 우리는 이 글자 하나를 고치는 것 때문에 5천년의 과거, 뿌리, 역사를 잃어 버렸다.
아마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밥 먹고 잘 살고 돈 많이 벌어서 떵떵거리고 살면 되지 역사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는 철모르는 어린아이들이 나에게 되물을지 모른다.
옛날 우리 조상들을 보면 가업을 크게는 나라를 위해서 몸 바치고 그를 위해서 살아왓다. 조상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이 이룩하고 또한 자신이 이룩하지 못한 꿈을 자손이 이룩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허나 지금은 어떤가 요즘엔 온통 돈벌기에 바쁘고 장구한 시간대에 공유될 수 있는 충족감과 성취감이 아닌 순간의 쾌락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돈이며 그들에게는 조상도 자식도 필요 없다. 그것은 떨어지는 출산률과 10대와 20대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들에게는 과거도 미래도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즐길 수 있는 현재만이 중요할 뿐이다.
역사를 이끌어가는 마인드가 다른 것이다. 만약 한국인들이 자신의 조상과 민족의 역사를 제대로 알았더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것이다. 더욱 품위 있고 위엄 있는 당당한 한국인으로 세상을 호령했을 것이다.
옛날에는 전쟁이 일어나면 똘똘 뭉치고 단합하였지만 설문조사 결과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중 60%는 이민을 가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아...!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이 나라의 현실이여...! 통곡하는 민족의 영웅들과 의사들과 조상들이시여...! 단적인 예로 남북이 심상치 않은 관계가 유지되자 이미 전 국방부 장관은 해외로 이민을 떠나버렸다.
2002, 2006년 월드컵... 그리고 붉은악마... 남들은 다 좋아할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꼭 좋게만 받아드리기에는 너무나 슬픈 모습이다. 역사의식이 조금이라도 살아있는 사람들에게는 보기 좋을지 모른다. 순간의 쾌락을 즐기는 사람들은 하나의 축제로 좋아할지 모른다.
하지만 내 눈에 비친 그날의 추억은 즐거움과 기쁨과 풍류와 축제로 기억되는 면도 있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그것은 반만년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개인주의로 세상속을 외로이 떠돌던 한국인들의 가슴속에 담겨져 있던 뜨거운 피가 그 민족의 혼이 불러일으킨 하나의 기적일지 모른다.
모두들 붉은 옷을 입고 손바닥을 쳐가며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다. 나도 웃통 벗고 시청 앞을 뛰놀았다. 기뻤으나 슬펐다. 그 모습들은 부모 잃은 고아들이 부모의 흔적을 찾고 구름때 처럼 몰려들어 부모님의 이름을 목청것 부르며 기뻐하고 슬퍼하고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만약에 우리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민족의 장구한 역사를 바로 알고! 조상과 자신의 핏줄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단순히 붉은 옷 입고 모여서 응원하는 단순한 그런 것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 세계가 한국을 우러러 볼 만큼의 굉장한 문화의 축제를 열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뿌리를 잃어 버렸고. 뿌리를 잃어버린 나무가 피운 꽃은 근본을 찾지 못해 초라하게 피어난 한송이 붉은 꽃뿐이었다. 역사를 잊지 않았다면 그날의 함성과 그날의 기쁨은 수천만배 강해졌을 것이며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우승했을 것이다. 어린 분들은 이해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 만큼 뿌리란 중요하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성공하는 순간 일본의 역사왜곡이 성공하는 순간 우리의 자손들은 중국에 눌려살고 은해를 입던 변방국가의 속국이요 그 패배자 속국의 자손들이 될 것이며.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의 축복을 받아 지금처럼 성공한 대일본제국의 노예들이 될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바로서는 순간 중국과 일본은 중국과 일본은 선생 국을 친 배은망덕한 나라가 될것이요. 남에 집 함부로 들어왔다가 뺨다구 후려맞고 쫒겨나는 똥강아지들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찾기만 한다면 우리의 자손들은 시원국가 시대 부터 세상에 문명을 전달하였던 위대한 민족의 자손들로써 인류역사가 끝나는 그날까지 칭송 받으며 당당히 전 세계를 호령할 것이다.
붉은악마의 상징이 되어버린 도깨비 치우천황이 울고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자오지 치우천왕께서는 삼성조 배달국의 14대 환인으로써 중국 아니 지나족들의 황제인 헌원과 싸워 연전 연승하고 서양까지 그 위엄을 떨치셨던 위대한 분이셨다. 오죽 무서웠으면 도깨비로 그리기까지 하였을까 지금도 중국에서는 치우천왕을 모시는 곳이 많이 있는데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정말 도깨비 인줄 아는 한심한 인간들이 있다...
붉은악마와 2002,2006 월드컵의 부정적인 면만을 좀 말해 봤지만 긍정적인 점도 많이 있다. 이 월드컵은 커다란 가능성이다. 핏줄의 본능에 이끌린 대한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 세계가 울리도록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지 않은가?
이것은 하나의 커다란 가능성이며 앞으로 역사를 회복하여 전 세계를 휘어잡을 우리 나라의 장구한 앞날을 열어 가는 작은 불길과 같다.
과거를 잃어버린 A가 A가 아니듯
역사를 잃어버린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아니요
역사를 모르는 대한민국의 국민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요
당신의 뿌리를 모르는 당신은 당신이 아니다!
-DimMist a.k.a 가면광대-
http://www.cyworld.com/madpierrot
(허접한 글이었지만 월드컵으로 달아오른 이 한국 땅에 좀더 진실 되고 깨어진 생각들이 생겨나고 모이길 희망하며 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