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흥겨운 월드컵 축제 분위기 속에서의 여러 행태를 보다보면 가끔씩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장면들이 많다. 그 장면들은 어떻게보면 똥볼로 유명한 공격수가 골대 바로 앞에서 발만 대면 들어갈 골인을... 홈런으로 바꾸어 날리는 것보다 더 우리의 심기를 건드린다. 필자가 따로 사진과 글로 적지 않아도 우리나라 축구경기가 끝나고 벌어진 몇몇 사람들의 추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것이다.
월드컵을 월드컵으로 즐기는 것이 아닌 단지 이 축제 시기에 편승해서 한번 신나게 놀아볼려는 생각만을 가진 것 같아 안타깝고 몇몇 사람들이 "축제는 단지 즐기기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만으로 월드컵을 단지 이용하시는 것 같다. 월드컵은 세계속의 축제다. 우리들끼리만 또는 나만 즐기면 되는 단순한 즐김위주의 축제가 아니다.
물론 즐거운 건 단순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있지만 세상이 단순하지 않으므로 우리가 모든걸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사람은 분별있게 행동해야한다. 단순하게 즐기기만을 위한 것이 있다면 그렇지 아니한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행동해야하는 것이다.
월드컵의 경우는 전 세계가 함께하고 또 모든 나라 사람들에게 나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이름과 국민들의 이미지가 어떠한 방법보다도 빠르게 전파되고 인식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인 것이다. 경제적이라는 것은 이익이 많다는 것이 아니고 바로 효욜이 높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 우리나라가 긍정적 이미지를 심는다면 현재 나에게 아무런 이익이나 영향이 없는 듯해도 결국 그것은 몇년 뒤에 어떠한 경제적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만약 이것이 부정적인 형태로 간다면... 무역국인 우리나라가 무척이나 양이나 음으로 힘들어 질 것이다.(우리가 조용히 숨기고 있는다고해도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적대세력들은 글로벌 시대답게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이미 타진 할 것이라는 걸 절대 잊으면 안된다. 그것 또한 악날 하지만 경제적으로 효욜적인 방법이기에...)
우리는 구호를 참 좋아한다. <12번째 태극전사> <우리는 하나!!>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등등 대부분이 우리가 함께라는 구호들이다. 함께라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의 생각은 우리가 한몸의 오른팔 왼팔처럼 서로 돕는 다는 것 같다. 무거운 것을 들때 왼팔이 삐져서 오른팔 혼자드는 경우는 없지 않는가? 우리는 지금 최선을 다해 뛰는 선수들을 돕기 위해 또 이름도 모르고 생면부지지만 내 옆에서 같이 뜨겁게 응원하는 대한민국의 같은 국민들을 돕기 위해 역시 함께 응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응원을 위해 모인 진짜 목적인 것이다.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중에 한사람으로써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무엇을 하든 그 처음의 목적을 잊지 않길 소망합니다. 태극기의 상하좌우도 잘 모르면서 태극기로 페인팅을 하고 태극기로 몸에 두르는 것이 정말 자신을 뽐내기 위한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우리가 길거리로 응원을 나온 것은 나 혼자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이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항상 함께 생각하며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2002년 월드컵 때의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쭉 지켜나가서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
글을 위해 너무 강한 어투를 써서 죄송합니다. 또 길고 지루하며 당연한 말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축복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
우리는 모두 우리나라이며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16강, 8강, 4강, 우승을 기원하며~
빨간티는 면죄부가 아니다.
요새 흥겨운 월드컵 축제 분위기 속에서의 여러 행태를 보다보면 가끔씩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장면들이 많다. 그 장면들은 어떻게보면 똥볼로 유명한 공격수가 골대 바로 앞에서 발만 대면 들어갈 골인을... 홈런으로 바꾸어 날리는 것보다 더 우리의 심기를 건드린다. 필자가 따로 사진과 글로 적지 않아도 우리나라 축구경기가 끝나고 벌어진 몇몇 사람들의 추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것이다.
월드컵을 월드컵으로 즐기는 것이 아닌 단지 이 축제 시기에 편승해서 한번 신나게 놀아볼려는 생각만을 가진 것 같아 안타깝고 몇몇 사람들이 "축제는 단지 즐기기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만으로 월드컵을 단지 이용하시는 것 같다. 월드컵은 세계속의 축제다. 우리들끼리만 또는 나만 즐기면 되는 단순한 즐김위주의 축제가 아니다.
물론 즐거운 건 단순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있지만 세상이 단순하지 않으므로 우리가 모든걸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사람은 분별있게 행동해야한다. 단순하게 즐기기만을 위한 것이 있다면 그렇지 아니한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행동해야하는 것이다.
월드컵의 경우는 전 세계가 함께하고 또 모든 나라 사람들에게 나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이름과 국민들의 이미지가 어떠한 방법보다도 빠르게 전파되고 인식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인 것이다. 경제적이라는 것은 이익이 많다는 것이 아니고 바로 효욜이 높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 우리나라가 긍정적 이미지를 심는다면 현재 나에게 아무런 이익이나 영향이 없는 듯해도 결국 그것은 몇년 뒤에 어떠한 경제적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만약 이것이 부정적인 형태로 간다면... 무역국인 우리나라가 무척이나 양이나 음으로 힘들어 질 것이다.(우리가 조용히 숨기고 있는다고해도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적대세력들은 글로벌 시대답게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이미 타진 할 것이라는 걸 절대 잊으면 안된다. 그것 또한 악날 하지만 경제적으로 효욜적인 방법이기에...)
우리는 구호를 참 좋아한다. <12번째 태극전사> <우리는 하나!!>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등등 대부분이 우리가 함께라는 구호들이다. 함께라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의 생각은 우리가 한몸의 오른팔 왼팔처럼 서로 돕는 다는 것 같다. 무거운 것을 들때 왼팔이 삐져서 오른팔 혼자드는 경우는 없지 않는가? 우리는 지금 최선을 다해 뛰는 선수들을 돕기 위해 또 이름도 모르고 생면부지지만 내 옆에서 같이 뜨겁게 응원하는 대한민국의 같은 국민들을 돕기 위해 역시 함께 응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응원을 위해 모인 진짜 목적인 것이다.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중에 한사람으로써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무엇을 하든 그 처음의 목적을 잊지 않길 소망합니다. 태극기의 상하좌우도 잘 모르면서 태극기로 페인팅을 하고 태극기로 몸에 두르는 것이 정말 자신을 뽐내기 위한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우리가 길거리로 응원을 나온 것은 나 혼자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이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항상 함께 생각하며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2002년 월드컵 때의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쭉 지켜나가서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
글을 위해 너무 강한 어투를 써서 죄송합니다. 또 길고 지루하며 당연한 말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축복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
우리는 모두 우리나라이며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16강, 8강, 4강, 우승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ㅡ^
P.S: "빨간티는 면죄부가 아닙니다."
"빨간색은 레드(퇴장)카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